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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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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려서 외출한때마다 사먹기도 애매하고식당에서 식사챙겨 먹이는것도 만만치 않아귀찮더라도 도시락을 챙겨나가기 시작하면서 주먹밥이 알차다는걸 느낄무렵 구입한 책이예요 메뉴부터 재료준비 및 손질을 한 번에 해결해 주었네요 주말 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준 고마운 책입니다 특히 평소 생각도 못 한 주먹밥들을 직접 만들어보니 아이들 남편 모두 즐거워하구요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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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려서 외출한때마다 사먹기도 애매하고
식당에서 식사챙겨 먹이는것도 만만치 않아
귀찮더라도 도시락을 챙겨나가기 시작하면서 주먹밥이 알차다는걸 느낄무렵 구입한 책이예요 메뉴부터 재료준비 및 손질을 한 번에 해결해 주었네요 주말 제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준 고마운 책입니다 특히 평소 생각도 못 한 주먹밥들을 직접 만들어보니 아이들 남편 모두 즐거워하구요
여기에 대체 재료들로 응용까지 해 보니 요리가 즐거워졌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2 2020.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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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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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주먹밥 틀을 가지고 이래 저래 만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가끔은 저렇게 넣을 정성이면 따로 먹겠다는 생각도 들긴해요. 식은밥이라 주먹밥은 한계가 있습니다. 주먹밥으로 만드는 생일케이크는 아이디어가 신선합니다. 밑간한 밥과 잘게 다진 재료만으로도 컬러풀한 밥케이크도 신선하구요. 컵에 넣어 먹는 컵밥보다는 주먹밥이 낫더라구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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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주먹밥 틀을 가지고 이래 저래 만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가끔은 저렇게 넣을 정성이면 따로 먹겠다는 생각도 들긴해요. 식은밥이라 주먹밥은 한계가 있습니다. 주먹밥으로 만드는 생일케이크는 아이디어가 신선합니다. 밑간한 밥과 잘게 다진 재료만으로도 컬러풀한 밥케이크도 신선하구요. 컵에 넣어 먹는 컵밥보다는 주먹밥이 낫더라구요. 좋습니다.

k*****3 201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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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 구경 [취미-한입에 주먹밥]
"주먹밥 구경 [취미-한입에 주먹밥]" 내용보기
주먹밥이 주먹밥이지 별다른 게 있을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또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이 책으로 알겠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런 책, 이런 사진을 보면 이런 주먹밥을 만들어서 먹어 보곤 하는 게 자연스러운 일일 텐데, 나는 딱 구경하는 데서 그치고 만다. 밥을 가지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놀기도 하는구나, 여기면서. 도시락으로 주먹밥을 싸서 가지고 갈 때가 종종
"주먹밥 구경 [취미-한입에 주먹밥]" 내용보기

주먹밥이 주먹밥이지 별다른 게 있을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또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이 책으로 알겠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런 책, 이런 사진을 보면 이런 주먹밥을 만들어서 먹어 보곤 하는 게 자연스러운 일일 텐데, 나는 딱 구경하는 데서 그치고 만다. 밥을 가지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놀기도 하는구나, 여기면서.

 

도시락으로 주먹밥을 싸서 가지고 갈 때가 종종 있다. 맨밥보다 심심한 맛이 덜하고, 반찬 가지수를 덜 궁리해도 되고, 그래서 참기름과 간장으로 대충 뭉쳐서 가져가는데 그것만 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고소한 참기름만 해도 맛을 보장할 수 있으니까. 그래도 혹시 다른 뭔가가 있을까 싶어서 이 책을 구해 본 건데, 흐흐, 이렇게 공을 들이는 도시락은 나랑 거리가 좀 멀겠다. 간단하지만은 않다. 시간도 걸릴 것 같고.

 

차라리 시간이 넉넉할 때 시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든다. 주먹밥에 깃들이는 다른 재료들이 내 식성과 썩 어울리는 게 아니어서 망설이는 점도 있고. 일단 고기 종류를 다 제외시키고 보자니 남는 종류가 별로 없기도 하고. 이럴 때만큼은 내 소박한 입맛이 지극히 까다로워지는 셈이 되고 만다.(편의점 주먹밥이나 삼각김밥 중 내가 먹을 수 있는 메뉴는 거의 없다. 잘해야 멸치 종류 정도?)      

 

그래도 책은 좀더 두고 봐야겠다. 어느 날 좋은 날, 나도 책에 나오는 주먹밥 만들어서 나들이 갈 수 있을지 누가 알겠는가. 그런 날을 내가 먼저 기다려 보려 한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17.11.01.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