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유명한 책이고 여기저기서 말도 많이 들었는데 이제야 주문한다. 유유 출판사니까 믿고 읽을 수 있기도 하고. 요즘 같은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어디로 가는 게 불가능해진 지금, 나도 그자비에 드 메스트르처럼 내 방을 여행해봐야지. 생각보다 흥미로운 여정이 될지도 모른다. 떨리고 설렌다. 작디작은 내 방이 오늘따라 새롭고 달라 보이는 건 기분 탓이려나?
굉장히 유명한 책이고 여기저기서 말도 많이 들었는데 이제야 주문한다. 유유 출판사니까 믿고 읽을 수 있기도 하고. 요즘 같은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어디로 가는 게 불가능해진 지금, 나도 그자비에 드 메스트르처럼 내 방을 여행해봐야지. 생각보다 흥미로운 여정이 될지도 모른다. 떨리고 설렌다. 작디작은 내 방이 오늘따라 새롭고 달라 보이는 건 기분 탓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