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에 문외한이 독서하는 느낌으로 그림을 보면서 리뷰한 글이라 다소 질이 떨어지는 느낌 입니다 그러나 한번 두번 여러번 대하다 보면 어느 접점에서는 좋은 그림이 다가올 것이라 여깁니다 첫 술에 배부를 수 가 없을 것입니다
1.놀라운 것은 그림 한장을 펴놓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은 어쩌면 저자의 높은 식견이자 깨달음의 경지라 여깁니다 단순하게 스토리를 엮는다는 것이 쉽지 않을 터인데 말입니다 ![]()
2.인간에게 경종을 울리는 그림입니다 얼굴의 모습에서 살아온 족적과 경험이 녹아 있읍니다 세상살이는 어렵고 고통이 수반된다하여도 항상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
3.정호승 시인의 글을 미인의 그림과 함께 덧칠해 봤읍니다 좋은 글과 그림은 한폭의 그림을 더더욱 빛나게 하는 것 같읍니다
![]()
4.저자가 보여주는 세상을 보는 방법들을 추려서 정리해 봤읍니다 입체주의가 한면에 다양한 면을 표시한 것이 요즘처럼 어려운 시대에 살아가는 하나의 방편이 될 수도 있고 생각의 관점도 넓혀가는 방법일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