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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패턴이 바뀌면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뀌며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살아지는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고자 하는대로 살게 되는 것이다. 그 놀라운 경험을 이 책과 함께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겨 나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유용하게 활용해야겠다.
아침 시간을 장악하지 못한 3가지 사례들이 이 책의 시작에 등장한다. 사례1 - 두서없이 일하다 보니 습관적으로 야근한다. 사례2 - 새벽까지 스마트폰을 놓을 수가 없다. 사례3 - 평일엔 술자리, 주말엔 아이들과 놀아주느라 내 삶이 없다.
< 희망은 어둠 속에서 시작한다. 일어나 옳은 일을 하려 할 때 고집스런 희망이 시작된다. 새벽은 온다. 기다리고 일하라. 포기하지 말아라. - 앤 라모트(Anne Lamott, 미국의 소설가) >
이들 3가지 사례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은 이 책과 이 책의 증정품인 'WAKE UP'이라는 스케줄러를 통해 아침을 상쾌하고 주도적으로 여는 습관을 하루 30분의 가벼운 시작으로 충분히 이루어나갈 수 있다. 그것을 반복해서 꾸준히 실행에 옮긴다면 말이다.
인간의 뇌는 안정과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나도 모르게 평소 하던대로 그 상태를 계속 유지하려 하는 습성, 즉 습관의 힘에 지배당하기 쉬우므로 의식적이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데 적극성을 띄어야 한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인간이 자연의 섭리를 따라가는 방법이므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습관이며, 이 습관이란 것을 넘어 나의 삶의 일부로 그것을 정착시키는 데까지는 평균 3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면 좋다.
<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는가에 달려 있다. -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 인도의 지도자) >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는 우선 잠드는 시간에 집중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노력해야 한다. 잠이 모자라면 언젠가는 갚아야 하므로 충분한 시간을 램수면해야 할 것이다. 깊은 수면이 아닌 가수면 상태로 오래 자봐야 피곤만 더 쌓일 뿐이며 아침을 더욱 무겁고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수면부채를 갖고 있는 사람은 깨어 있는 시간 동안 에너지가 낮아지고 활동성이 떨어진다. 규칙적인 수면으로 선순환 구조가 몸에 배이도록 노력하고 실천하자. 그리고 2가지 이상을 한꺼번에 하려는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씩 해결하는 습관을 가져야 지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해 나갈 수 있다. 몸 상태가 나쁜데도 억지로 여러가지를 한번에 하면 자신이 목표로 했던 행동을 이어나갈 수 없는 지경에 다다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설사 그 목표를 지키지 못했더라도 자신을 자책하지 않고 언제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가장 중요한 실천의 열쇠다.
잠의 양과 질을 동시에 높이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기 전에 우리는 우리의 쾌적한 수면을 방해하는 원인과 그 행위들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이듯이 그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수정해나가야 목표를 이루는 데 수월해지는 법이다.
먼저 수면을 방해하는 3가지 주요 원인으로는 잠자리에 스마트폰을 가져가 인터넷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일을 하는 것이다. 텔레비전을 시청한다거나 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잠이 달아나게 하는 뜨거운 물 샤워를 하는 것도 방해 요인 중 하나에 속한다. 야식을 먹고 불을 지나치게 밝게 켜둔다거나 저녁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을 그 원인으로 뽑을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수면을 돕는 행위로는 조용한 자연음이나 음악을 듣는다든지 방의 조명을 어둡게 한다거나 잠들기 전 가벼운 운동을 하고 약 38도의 물로 샤워나 가벼운 반신욕을 하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겠다.
( 이 책에 나와있는 스케줄 표처럼 각자 자신의 목표 스케줄을 그려보도록 하자. )
( 나만의 목표 스케줄이 완성되었다. 뿌듯하고 즐거운 마음이 들었다. )
다행스럽게도 오늘 역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지킨 하루가 되었다. 내일도 스케줄대로 화이팅! 나를 믿어보기로 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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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잠이 많은 편인데, 부모가 되고나니 늦잠은 나에게만 피해가 오는 것이 아니라 ![]()
쓱 흝어보니 의욕을 불태우게 해주는 책이 아니라
한때 새벽형은 새벽형답게, 올빼미형은 올빼미형답게 생활 스타일을 잡는것이 가장 좋다고 했었는데
굉장히 마음에 와 닿았던 파급효과가 큰 습관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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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좋아서 사진찍어뒀는데 또 잊고 있었던 명언.
일찍 일어나는 방법 중 첫 과제는 원하는 생활계획표를 적어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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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생활습관계획표를 작성하여 비교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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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무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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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3개월이 필요하며 몸이 적응하는 4단계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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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선 꼭 필요한 수면시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수면시간을 충족시켜줘야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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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고 싶은 1인입니다만
일찍 일어나는 기술을 여러가지 설명하고 있는데요
상쾌하게 가뿐하게 일어나는 5단계법칙도 알려줍니다. 부정적인 생활습관을 했을때 나타는 감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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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침형 인간을 꿈꿉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우리의 속담도 있습니다. 하지만 작심삼일의 결심이 돼버리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체계적으로 자신을 관리하고 하루를 빨리 시작하여 많은 것을 이룰 것인가, 이에 대한 물음에 이 책은 답하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아침형 인간이며 자신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꾸준하게 목표를 향해 달려간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이들의 습관을 주목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일매일 계획대로 움직이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살다보면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뜻하지 않은 변수가 항상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난관에 굴하고 말 것인가? 사람들은 항상 더 나은 세상과 자신의 삶을 꿈꿉니다. 그래서 희망이라는 것이 존재하고 지금의 고통을 감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주는 내용은 어찌보면 뻔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기본과 꾸준함으로 승부를 보는 것입니다. 누구나 생각은 하지만 실행으로 하기는 어렵고 꾸준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일찍 일어나는 기술. 저는 가장 눈길은 끈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녁에 대한 모든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라는 말입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할 부분입니다. 출근을 하면 멍합니다. 그리고 업무에 집중하거나 여유있더라도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 덧 퇴근이 임박합니다. 그리고 퇴근 후, 가장 몸도 마음도 여유가 있고 활발해집니다. 이런 사이클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아침을 일찍 맞이하면 아침, 오전, 낮, 오후에 이르는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동안 무엇을 하든 최대한으로 모든 것을 쏟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저녁이 되었을 때는 하루를 마감하려는 움직임을 계속해서 의식하면서 준비해야 합니다. 저녁과 밤 시간을 약간은 몽롱하게 활용하면서 내일에 대한 계획과 오늘의 반성과 한 일에 대한 성과를 체크하면서 자신을 관리해야 합니다. 저녁에 있는 약속을 최소화하거나 시간을 줄여 내일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오늘을 길게 가져가면서 내일을 바라는 것은 욕심입니다. 이런 과정을 자신의 것으로 체득하려면 습관이 필요합니다. 좋은 습관을 만드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습관으로 만들어지면 몸이 기억하고 자신의 모든 것이 그 리듬을 기억하게 됩니다. 이렇게 습관으로 만들었다면 계획을 세우고 그대로 실행하는 것입니다. 메모를 하든, 수시로 체크를 하든 방법은 개인차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실행을 반드시 하는 것입니다. 하루를 이렇게 빠듯하게 살다보면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힘듦의 과정을 겪으면 누적되고 쌓여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엄청난 성과나 결과가 보일 것입니다. 이처럼 인생을 철저하게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 책이 주는 핵심적인 내용이 바로 이렇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자신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입니다. 일찍 일어나는 기술이란 것은 없습니다. 다만 관리를 하면서 자신의 리듬을 일정하게 맞추고 꾸준하게 계획대로 움직이는 힘. 바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계획대로 움직이면서 절대 잊지 말아야 하는 부분이 시간을 때우는 식의 접근이 아닌 활용하고 공부든 업무든 몰두하며 미루지 않는 습관입니다. 일찍 일어나려는 목적이 다들 이런 목적이지, 보여주기 위한 것은 아니니까요. 항상 긴장을 하면서 절대 포기하지 않는 자신만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인생이라는 긴 호흡에서 단 기간에 몰아 붙일 때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호흡을 길게하고 꾸준하게 하는 힘이 더 필요로 합니다. 이 책이 주는 의미와 교훈은 많을 것입니다. 당신도 변화하는 자기 자신을 만나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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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아침형 인간의 장점을 얘기한 책이 나오더니 곧이어 저녁형 인간의 장점을 쓴 책이 나왔던 적이 있었다. 기억은 희미하지만 결론은 자신이 아침형인지 저녁형인지 판단하여 삶을 계획적으로 살아가면 되는 것처럼 마무리가 된 것 같다. 그런데 대부분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아침을 남들보다 빠르게 시작하고 그 시간에서 혁신적인 사고를 해 내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아침 시간의 활용이 어느 시간대보다 중요하다는 것인데 앞으로는 올빼미의 생활보다는 아침의 활용에 중점을 둔 인생을 살아가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
아침의 활용은 먼저 일찍 일어나기가 순서다. 그 전에 일찍 일어나서 왜 아침을 활용해야 하는지 다시 되짚어 보자.
“일찍 일어나기를 원하지만 이는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더 충실한 삶을 살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고, 풍요로운 인생을 즐기는 것이다.”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활용해야하는 목표가 위와 같이 명확하다면 늑장부릴 여유가 없다. 책에서 제시한 아침 활용법을 위한 준비과정을 차근차근 배워서 인생의 변화를 경험해야 한다.
책은 두서없이 일하다 습관적으로 야근하는 김 차장과 새벽까지 스마트폰을 하는 박 대리와 평일엔 접대로 술자리를 하고 주말에 아이들과 놀아주느라 자신의 삶이 없다고 느끼는 홍 과장의 일과를 예를 들어가면서 아침 30분으로 자신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적용시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그 방법이라는 것은 저녁형 삶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시작으로 상쾌하게 아침을 열 수 있는 방법과 아침형 생활습관으로 정착하기 위한 방법이다. 게다가 스스로 정한 시간 안에 최대한의 성과를 내는 고밀도 업무기술도 제공하였다.
좀 더 설명을 덧붙이자면 두뇌활동이 왕성해지는 아침은 에너지와 창의력이 넘치는 시간이므로 꼭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 하는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 일찍 일어나야 하기에 잠드는 시간에 집중하고 수면부채가 쌓이지 않도록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하며 좋은 생활습관을 방해하는 요소들 때문에 습관화가 어려울 수 있으니 예외 상황을 설정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평균 수면 시간은 적어도 6시간 이상의 수면이 필요하고 잠을 청하기 위한 노하우로 체온을 낮추고 어두운 장소에서 편안하게 쉬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행위가 자연스럽게 되었다면 이제 아침형 생활습관을 갖추어야 하는데 그 방법으로 계획표를 짜는 방법을 제시하여 이상적인 생활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는 저녁형 삶에서 탈출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아침 30분으로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라고 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만족스러운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것이고 그 생활습관으로 자신의 풍요로운 인생을 설계하라는 얘기다. 이런 결과를 얻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놓아 많은 사람들이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어도 3개월이 필요하다고 한다. 자신의 인생에 좋은 변화를 위해 책에 담겨져 있는 방법들을 눈여겨보고 꾸준히 실천하여 그 결과로 성공자의 위치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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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주장입니다.
하루를 일찍 시작하자. 시간에 쫒기지 말고 자기가 시간의 주인이 되자는 말입니다.
아침에 늦잠을 자고 헐레벌떡 출근을 해서 하루종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 보면 업무가 밀리고, 야근을 하고, 접대를 하고, 후배를 상담해 주고, 스마트폰을 하다 보면 어느새 새벽시간...늦게 잠자리에 들어보면 다음날 또 늦잠...
저자의 주장은 결코 무조건 일찍 일어나라고 하지 않습니다.
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된다고 말합니다.
잠을 적게 자라고 하지 않습니다.
일찍 잠자리에 들라고 합니다.
일찍 자려면 퇴근을 일찍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일을 빨리 끝내야 하구요...
내가 왜 일이 늦어지는지 원인을 파악하는데는 시간을 사용한 내역을 적어보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된답니다.
잠을 많이 자면 세시간이 걸릴 업무가 한시간 반이면 끝난다고 합니다.
말도 안된다구요?
이건 저도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업무가 빨라지는 건 아닙니다.
단지, 실수가 없어집니다.
사소한 실수는 업무시간을 길게 만듭니다.
자잘한 실수가 없는 업무처리는 웬지 일도 신나게 만듭니다.
퇴근할 때쯤이면 웬지 뿌듯해지는 기분이 드는것도
다른 날보다 많은 일을 마무리했기 때문입니다.
엄청 단순한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단순하다고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그냥...미친 척...따라서 해야 합니다.
일찍 일어나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는게 중요한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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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기술이란 옐로 카드 적인 느낌의 책을 보면서 박명수의 명언이 기억이 났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잡아 먹힌다라는 말에 위안을 삼는 말중에 하나다.
힘들다는 것을 명백히 힘들다는 생각에 일찍 일어나는 것에 핑계를 많이 댄다고 할까? 아이들이 커가면서 밤 늦게까지 일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찍 학교 등교를 하기 위해 일어나 아이들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 엄마이자 직장인은 일어난 기술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냥 눈이 뜨여지지만 그걸 활용적인 면으로 시간을 줄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 더 좋을 듯한 생각에 아침시간 활용적인 면을 많이 중점적으로 보았다.
저자가 남자이다보니 시각적인 처리는가 일적인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설명도 그러하고 있다. 목표를 두고 노하우를 전수받아나서 성공적인 습관을 가진 시간표를 만들기 위해 성장하는 과정을 전달하는 것을 기반으로 하다보니
업무적인 활용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맞는 이야기가 아닌 직장인이 야근을 하지 않고 시간을 활용적으로 사용하면서 일의 효율을 늘리기위한 습관 프로젝트
그리하여 좀 더 독자들의 경험이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습관을 잡도록 동기부여를 하고 3개월이란 시간으로 몸에 익숙함을 만들고 아침을 일찍 일어나도록 밤의 활동을 줄이고 하는 것을 조절을 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다.
일을 미루지 않고 변수를 줄여가면서 10분씩 조금씩 줄이고 늘이는 과정을 통해 몸에 습관을 잡아가면서 변화를 한다면 기술은 자연스럽게 목표에 가까운 시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일들이 생산성과 고밀도의 일로 자연스럽게 대처가 되는 것을 이야기 한다.
전형적인 일본적인 특징을 가진 책!! 어찌보면 개인주의가 잘 잡힌 국가이다보니 가능할수 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 문화자체가 다르지만 변수보다는 직장에 대한 전반적인 특징이 다른 구성을 감안해가면서 조절을 한다면 일찍 일어날수 있는 30분 확보가 가능하고 제대로 함으로써 3년뒤의 결과가 생산성이있는 과정으로 변화가 되어있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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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컨설팅주식회사라는 독특한 회사의 대표인 후루카와 다케시가 시간사용법에 쓴 글이다. 직장다니며 시험준비를 할때 저녁에 최대한 일찍 자고 새벽 3시반부터 일어나 공부했었는데, 이제는 잦은 야근과 업무를 핑계삼아 막 살고 있는 것같아 반성하게 되었다. 사람마다 적정 수면시간은 다르겠지만 저자는 9시간이라고 주장해 놀랐다. 본인은 7,8시간 수면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단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일찍 일어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일찍자서 필요한 수면시간을 확보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 바빠서 또는 상사 눈치로 일없이 야근하는 한국의 직장인들에게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의문이다. 제목에 낚여 내용에는 실망했지만, 지금의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매일 지각을 밥먹듯 하는 사람이 있다면 권해줄만한 책이다. 습관컨설팅주식회사라는 독특한 회사의 대표인 후루카와 다케시가 시간사용법에 쓴 글이다. 직장다니며 시험준비를 할때 저녁에 최대한 일찍 자고 새벽 3시반부터 일어나 공부했었는데, 이제는 잦은 야근과 업무를 핑계삼아 막 살고 있는 것같아 반성하게 되었다. 사람마다 적정 수면시간은 다르겠지만 저자는 9시간이라고 주장해 놀랐다. 본인은 7,8시간 수면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단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일찍 일어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일찍자서 필요한 수면시간을 확보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 바빠서 또는 상사 눈치로 일없이 야근하는 한국의 직장인들에게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의문이다. 제목에 낚여 내용에는 실망했지만, 지금의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매일 지각을 밥먹듯 하는 사람이 있다면 권해줄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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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생활 습관으로부터 비롯되는 삶의 형식에 주목했다. 일어나는 시간을 바꾸는 것은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과정 중 하나라고 일컫는다. 이것은 수단일뿐 진정한 목적은 이상적인 생활 습관을 만들어 삶을 바꾸는 것이라고 말한다. '삶은 내 것이라고 믿었는데 일과 사람에 휘둘리며 매일을 보냈다.' '이런 삶이 지속되자 만족도가 떨어지고 의욕도 점점 잃어갔다.' '탈출하고싶단 생각만으로 하루를 보냈다.' '평일이 즐겁지 않다면 1년 중 60% 이상 불만족스럽다는 얘기다.' 저자의 통찰력 깊은 문구들은 나를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었다. 목적지가 없는 방탕한 생활의 고리를 청산하지않는다면 그것은 어쩐지 내 미래와 가깝게 보였다. '주도권', 이 세글자는 나를 특히나 설레도록 흥분시켰다. 내 삶의 주도권을 쟁취해내지 못한다면 언젠가 이를 인지한 순간이 몹시 괴로울 것이다. 그것의 기본은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의 습관이고, 다음으로 부가적인 습관들을 순차적으로 길들여나가는 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항상성이란 것이 존재하기 때문에 무엇을 습관으로서 고착시키는데는 적어도 3개월 정도가 필요하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기간을 나누고 정확한 목표를 제시해주는데, 이때 주의할 것이 욕심내어 여러 가지를 동시에 시작하려 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크다고 한다. 그러니 주요 목표와 부수적인 목표를 명확히 구분지어 우선할 것에 중점을 두라고 충고한다. 하나씩 천천히 습관을 길들여가야 한다고 말이다. 저자는 생활 습관의 형성을 위한 제안 뿐아니라 고밀도 업무 기술이란 것을 소개하고 있다. 멀티모드로 인한 업무전환은 능률을 떨어뜨리므로, 집중하려던 중심 업무에만 몰두할 것을 조언한다. 또한 '아침은 그날 반드시 해야하는 중요한 일을 처리할 황금 시간'이라며, 다시 한 번 아침형 생활을 강조했다. 이밖에도 그는 많은 것을 알려주려 직장인을 위한 정보를 책장이 끝나갈 무렵까지 담아놓았다. 나는 무엇보다도 담백하고 깔끔한 문체로 군더더기 없는 설명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