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신부도 재밌게 봐서 프라우 파우스트도 보게 됐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스코틀랜드 풍인 전작과는 또 다른 독일 배경의 묘미가 있어요. 악마와 소녀라는 구도가 익숙하기도 하지만, 대체로 남자로 나오는 파우스트 박사가 여자라는 점도 신선합니다! 4권까지 정발돼 있으니, 천천히 음미하면서 다음 권도 기다려 봐야겠어요. 중세 유럽풍 판타지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마법사의 신부도 재밌게 봐서 프라우 파우스트도 보게 됐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스코틀랜드 풍인 전작과는 또 다른 독일 배경의 묘미가 있어요. 악마와 소녀라는 구도가 익숙하기도 하지만, 대체로 남자로 나오는 파우스트 박사가 여자라는 점도 신선합니다! 4권까지 정발돼 있으니, 천천히 음미하면서 다음 권도 기다려 봐야겠어요. 중세 유럽풍 판타지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