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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일제 강점기를 살아갔던 어린 여자아이들의 삶을 다룬 글입니다. 이시대에 누구나 그랬듯 배고프고 추운 시절이었겠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일제의 만행들이 더욱 돋보이는 글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구성 역시 탄탄하고 몰입감 역시 상당합니다. 한 명 한 명 등장인물의 심리 표현이 세밀해서인지 공감하며 함께 슬퍼하고 안타까웠습니다. 모진 시간을 견뎌낸 우리 조상들의 납 덩이 같은 시간들이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더욱 묵직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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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화 책을 읽고 난 몽화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뉴스에도 그렇게도 말 많은 위안부 문제 이 책 보면서 맘이 뭉클하기만 한것처럼 느껴졌다. 이 때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울 할아버지 할머니 시대였고, 그리고 일제 강점기로 끌려갈 수 밖에 없던 정신대 위안부 넘 맘이 아프기만 느낌 들었다. 몽화 책 속에 있는 주인공처럼 일본 사람들한테 당하지 않으려고 힘을 썼지만 어쩔 수 없이 만든 시절. 몽화 책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점도 하나둘씩 풀어가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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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화란 책을 예스24에서 사고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전 단지 그 시대에 큰 문제가 되었던 위안부에 관한 이야기만 책에 담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읽고 나니 제목 속에 담겨진 꿈꾸는 꽃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곱씹게 되었어요 잔혹한 1940년대 일제강점기 이야기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꾸려나가는 책인데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없었던 정인의 상황이 너무 안타깝고 주변 인물들이 밉게 다가오기도 했어요 이 책을 읽고 그 시대에 대하여 느낀게 많아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