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쿄코가 남쪽 섬에서 다시 일본으로 돌아왔는데, 후와 쇼가 갑자기 쿄코를 찾아와서 의미심장한 말을 하고 떠나는데, 쿄코의 어머니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등장할 것 같은 떡밥을 던졌네요ㅜㅜ 쿄코는 회상 속에서 항상 어머니에게 거부 당해서 울고 있었는데 아무쪼록 쿄코가 더이상 마음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ㅜㅜ |
| 스킵 비트! 36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단행본 나올 때마다 종이책으로 챙겨보다가 완결되면 보려고 했는데 아직 완결 전이네요. 얼마나 진행됐나 궁금해서 몇 권 건너 뛰고 읽었었는데 뒤에서 드디어 조금의 진전이 있어서 앞권부터 다시 읽고 있습니다. 여전히 재밌고 개그코드도 맞아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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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의 모습으로 쿄코의 첫키스를 뺏은 렌 렌을 좋아하지만 이건 좀 쿄코가 언젠가 렌이 곤인걸 알게될까요? 반드시 그래야만!! 재탕할수록 렌을 의식하는 쿄코가 보이는데 너무 귀여워요 빨리 쌍방되길 바랍니다 쿄코 엄마가 이제 등장하려나 보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36권 작품 리뷰입니다. 전권에 츠루가 렌이 곤으로 변장(?) 아니 돌아가서 쿄코와 만나고 무려 첫키스(?)인지 뽀뽀인지를 모를 것을 갈겼기에 심란한 쿄코. 그리고 다시 카인으로 변한 렌이 뻔뻔하게 돌아와서 쿄코와 만나는데 순진한 쿄코는 고민하다 그 얘기를 하게 되고...ㅎㅎ 정말 삽질 언제까지 할 거니 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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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36권 리뷰입니다. 아주 굼벵이처럼 기어가는 전개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둘 사이의 감정선에 진척이 있기는 하네요. 너무 열심히 삽질을 하느라 둘은 서로 그것을 모르는 것 같기는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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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6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곤과 일을 렌에게 얘기해야하나 고민하는 쿄코의 이야기입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6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36권 리뷰입니다 네가 결정한 길만 걸어가라 일본에서는 밉기 그지없는 그 녀석이 있을 수 없는 곳에서 쿄코를 기다리고 있었다 심지어 쿄코의 마음에 그림자를 드리우는 인물에 관한 정보와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간다 분명 켕기는 게 있는데 뭔가 숨기는 것 같은 얼굴이다 쿄코는 곤이 떠나면서 하고 간 그것 땜에 렌에게 곤의 일을 말하지 못한다 |
| 곤과의 이야기가 마무리가 되고 새로운 스토리도 전개되기위한 내용이다.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 쿄코는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쇼타로에게 쿄코의 친모 이야기를 듣는다. 몇권에 걸쳐서 렌의 트라우마를 완화시키는 것이 끝나니 이제 쿄코의 두가지의 트라우마 중 하나인 친모가 등장한다. 이전에 종이책으로 봤을때는 크게 달라진 건 없었던 것 같은데 그리 재밌어보이지 않은 화이지만 그래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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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36권의 리뷰입니다. 주요 키워드는 #순정만화 #성장물 #연예계물 #라이벌/앙숙 #삼각관계 #여주중심물 등입니다. 이번 36권에서는 쿄코의 솔직함과 매력적인 성격이 돋보였던 것 같아요. 정말 귀여운... 솔직하면서도 선한 마음이 참 예뻐요. 저보다 극중 나이가 어린 쿄코이지만 참 배울 점이 많은 친구 같아서 반성하게 됩니다. 잘 봤어요. 스킵비트는 표지도 보는 맛이 좋은 것 같아요! 매 에피소드가 다 재미있어서 어떡하죠..? 항상 손에 땀을 쥐면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큰 스토리라인도 재밌지만 작은 에피소드들도 다 재미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일회성 캐릭터도 단순하고 평면적이게 그리지 않고 입체적인 캐릭터로 그려서 더 재밌게 보게 됩니다.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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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36권 리뷰입니다. 36권에서는 드디어 쿄코와 곤이 다시 만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설마 렌이랑 어릴 때 만난 적이 있었다는 걸 드디어 알아채는건가 싶었지만 역시나..모릅니다..ㅋㅋ 36권 정도면 나올만도 한데 말이죠 ㅋㅋ 사실 늘어지기로는 최강인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읽으면 이 느린 스토리 진전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 싫지 않다는 점에서 신기하 작품입니다(라고 매번 읽을 때마다, 신간 나오는거 한 권씩 살 때마다 생각합니다..) 완결이 보고 싶기도 하고 보고 싶지 않기도 한 작품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