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많은 책을 사고 공부를 해봤지만 토익은 영단어집은 많아도 영숙어집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계속 공부를 하다 보면 고등학교 이래로 잘 보지 않은 숙어의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이책은 토익 숙어를 중요도순으로 잘 정리해 놓아 보기 편하게 되어 있다. 또한 책의 크기가 적당해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손쉽게 볼수 있으며 편집 또한 깔끔하고 한눈에 쉽게 들어오게 만들어 놓아 토익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토익의 특성을 잘 살리고 그것에 맞게 만든 책인 것 같다. 조금 지겨운 경향이 있기도 하지만 꾸준히 다 본다면 독해와 문법에서 점수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
| 결론부터 말하면 이런 책이 영어공부하는데 더 힘들게 한다는 사실이다.(선택한 자신이 분명한 잘못이다.. 하지만 장사꾼 냄새나는 저 제목......) 물론 어떤 사람은 책이 어떻게 힘들게 하느냐, 자기 자신이 안하는 거지..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위 제목처럼 '바로 ........ 영숙어다.,라고 하면서 돈 만원을 내게 하는 책들이 아주 많다... 제목만 보고 어리석게 어리버리하게 본인처럼 살 수도 있다. 책 내용은 실망이다. 단순히 토익에 자주 등장하는 숙어만 정리해놓은 것일 뿐 돈 쓴거에 비해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냥 토마토. 이익훈 등등 거기에 나오는 숙어로만으로 충분하다 이 책을 사느니 돈 더 보태서 phrase verbs 사전을 사는게 현명한 선택이다. 제목만 보고 아깝게 만원을 쓴 어리버리한 나처럼 되지 않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