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퇘지를 너무나 인상적이도 마음에 쏙들고 새롭게 읽었기 때문에 아무런 망설임 없이 이 책을 구입했는데 생각보다는 ~~.. 한편의 꿈같았던 암퇘지와는 달리 유령의 탄생은 조금 지루하고 남편이 사라졌다는 내용이 계속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결국 한 20장을 남겨놓고 끝까지 읽지를 못했는데 언제 시간나면 읽을 려구요~~~ 한장한장은 재미있는데 연달에 읽을려고 하니 너무 반복적인 사고 반복되니 지겹습니다. 정말 책을 읽는 독자가 유령이 될지도 모르죠~~ 별다른 내용없이 남편이 사라져서 겪는 부인의 심정입니다. 책은 조금 낡아 보였지만 초판이어서 왠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리외세크를 좋아하는 팬들은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