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바보같은 세상 속에서 아빠 되기
"바보같은 세상 속에서 아빠 되기" 내용보기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라는 가사처럼 Sam의 눈물겨운 사랑이참 아름답습니다^^Beatles의 노래를Beady Eye 가 부른 Across the universe이 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곡Lucy in the sky with diamondsYou've Got To Hide Your Love Away
"바보같은 세상 속에서 아빠 되기" 내용보기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라는 

가사처럼 Sam의 눈물겨운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Beatles의 노래를

Beady Eye 가 부른 Across the universe





이 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곡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You've Got To Hide Your Love Away















The Beatles - 비틀즈 Live
The Beatles 노래
아이 엠 샘 dts 1Disc
미셸 파이퍼 주연/숀 펜 주연/다코타 패닝 출연
물랑루즈 : 블루레이
바즈 루어만 감독/이완 맥그리거 출연/니콜 키드먼 출연
예스24 | 애드온2
r***o 2012.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영화와 이어지는 우울하지 않은 감성
"영화와 이어지는 우울하지 않은 감성" 내용보기
국민학교 시절-지금은 초등학교지만 국민학교였던 시절- 한창 소방차와 박남정에 빠져있던 내게 엄마는 비틀즈 테잎을 사오라고 시켰다. 국내테잎에 비해 비싼 외국 테잎. 비틀즈는 라디오만 틀어도 나오는데 왜 굳이 사야하나...하는 생각에 입이 나왔지만 그 비틀즈 테잎은 내가 지금도 소중하게 듣고 있다. 최근 CD로도 구입하긴 했지만 테잎으로 듣는 재미도 쏠쏠하다. 비틀
"영화와 이어지는 우울하지 않은 감성" 내용보기
국민학교 시절-지금은 초등학교지만 국민학교였던 시절- 한창 소방차와 박남정에 빠져있던 내게 엄마는 비틀즈 테잎을 사오라고 시켰다. 국내테잎에 비해 비싼 외국 테잎. 비틀즈는 라디오만 틀어도 나오는데 왜 굳이 사야하나...하는 생각에 입이 나왔지만 그 비틀즈 테잎은 내가 지금도 소중하게 듣고 있다. 최근 CD로도 구입하긴 했지만 테잎으로 듣는 재미도 쏠쏠하다. 비틀즈 시대에 조금이라도 근접한 느낌이랄까. LP로 듣는 것보다는 못하겠지만 그런 비틀즈를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해 전혀 다른 감성으로 표현했다. 워낙 유명한 노래들이라 부담감도 상당했을텐데... 원곡과 비교하며 듣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다. 영화와 더불어 잔잔하지만 절대 침울하지 않은 싸구려 감동과는 차별되는 사운드.
h********8 200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일석 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알찬 앨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알찬 앨범..." 내용보기
이 음반은 'i am sam'의 o.s.t음반이자 비틀즈 헌정앨범이기도 한 두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기에 이 영화를 본 관객들 뿐만 아니라 비틀즈를 사랑하는 사람 특히 비틀매니아라면 구입해서 소장하기엔 후회가 없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음반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음반은 앞에서도 밝혔다시피 비틀즈의 곡들을 편곡하여 수록하고 있다. 뒤 이야기지만 이 영화의 감
"일석 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알찬 앨범..." 내용보기
이 음반은 'i am sam'의 o.s.t음반이자 비틀즈 헌정앨범이기도 한 두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기에 이 영화를 본 관객들 뿐만 아니라 비틀즈를 사랑하는 사람 특히 비틀매니아라면 구입해서 소장하기엔 후회가 없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음반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음반은 앞에서도 밝혔다시피 비틀즈의 곡들을 편곡하여 수록하고 있다. 뒤 이야기지만 이 영화의 감독은 비틀매니아로써 비틀즈의 곡으로 영화음악을 할려고 했으나, 워낙 비틀즈 음악의 사용료가 비싸다보니 어쩔 수 없이 편곡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게 되었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한곡 한곡을 듣다보면 당시 영화에서 숀팬의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면 그 장면이 머리 속에서 아련히 떠오르게 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원곡과의 비교해서 들어본다면 그 재미 역시 솔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음반을 구입하신 분들 중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꼭 영화를 보라고 추천하고 싶으면 반대의 경우이신 영화를 보았는데 이 음반을 구입하지 않으신 분들께는 구입해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a*****g 200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