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예사가 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거나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개관하고자 하는 분. 학예사 자격증이 없으신 박물관 관장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지 싶습니다. 아주 쉽게 써 있어 별도로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읽기에 참 편했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오자에 대한 배려나 개정판이라고 내 놓았으면서도 시대가 바뀐 것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듯 교육부를 문교부라고 쓴 것 정도는 고쳐써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건 이 책의 최대의 장점인 듯^^;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