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적인 신앙을 10년정도 이후에 다시금 내게 찾아온 영적인 권태기인 시절에 다시금 하나님을 알아가고,내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지 않느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시험의 뇌관을 없앤다는것,
그리고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을 계속하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화의 근원이 남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꾸만 오는 문제의 원인을 찾기 어려울때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과 가까워 지고 싶을때
차근차근 정리할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