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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10권입니다. 이번편 기대했던만큼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키시모토 마사시의 연출력은 너무 좋아 감탄만 나오게 됩니다. 가아라와의 싸움중 리의 회상 씬이라던지 싸움이 끝나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 기절한체 서있는 모습은 다른 만화나 영화에서도 볼수 있는 클리세지만 그걸 표한하기 위해 앞서 그려낸 빌드업이 매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막판에 나루토의 영원한 스승 지라이야도 등장하는데 너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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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성인이되고 사회생활을 하고 30대가 되어도 이 소년만화는 볼때마다 새롭고 재밌는거같다 소년만화인데 나이가 먹어도 그때 그 감성이 남아있는지 유치한 것도 다 잊게하는거같다 소년만화에 정석이라 볼수있는 주인공의 성장과 동료나 친구들과의 우정 정의 등등 정석은 그대로 지키며 지금까지도 수많은 유행어와 임팩트있는 명언을 남겨 참 대단한 만화라 인정할 수 밖에없다 특히 이 초반 중급닌자 시험부분은 학창시절에 본 만화중 최고의 에피소드라고 할수있다. 나루토 작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할수있는 스포라 말못하지만 그 탈환 에피소드와도 연결된 에피소드라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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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 재밌게 읽고있어요. 나루토만화책 10권 어느덧 10권째 구매중이다. 스포는 하지않겠다. 이책ㅇ은 본인들이 사서 직접읽어봐야한다. 나루토와 그친구들이 뭉쳤다... 과연 어떤 모험이 우리에게 펼쳐지고, 우리가 접하게될까? 정말 다음 11권이 너무너무 궁금하다. 11권도 안읽었는데 12권이 정말궁금하다. 정말로 강추하는 바이다. 너무너무 강추하고 또 강춘한다. 다시한번말하지만 스포는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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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는 2000년대 작품으로, 지금 10대 ~ 20대에겐 추억이 깃든 만화일 것이다. 더구나 나루토는 남녀 모두가 본, 그 당시 만화계의 선두주자 역할을 한 만화책이다. 그러나 단순 만화책이라고 해서 웃음만 담겨있는 책은 아니다. 나루토는 닌자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책이다. 이 책에서는 닌자가 무엇인지, 어떤 조직인지, 어떤 사명을 갖고 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오늘날의 스파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예전 일본 조직의 닌자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나루토는 닌자 설명서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이다. 작가는 나루토를 당시 시대적, 사회적 배경으로 인하여 왕따인 존재로 부각시켰다. 그리고 그 세계관에서 그러한 존재는 몇 명 있었고, 좌절감에 빠져 타락한 존재도 표현했다. 그러나 주인공인 나루토는 주인공답게 밝은 모습을 띠며 그것을 극복해나가고 한명 한명 손을 뻗으며 자신의 친구로 만드는, 어찌보면 단순한 내용을 그렸디고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나에게 나루토는 단순한 내용이라고 생각되기는 했지만 마음 속에 뭉클함, 진정한 우정 등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 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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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리라는 인물이 재밌는게 닌자만화인 만큼 인술은 기본적으로 깔고 들어가는 설정에 해당합니다. 인술을 아예 처음부터 배우는 만화라면 그것을 설정하는 것도 어려울 뿐더러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도 더뎌 자칫하면 만화 자체의 흐름을 해칠 우려가 있을 정도니까요. 그렇기에 인술이라는 설정은 어떻게 보면 너무나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매력적인 소재입니다.
그것을 이처럼 '인술과 환술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는 닌자'라는 캐릭터의 등장을 통해 환기시키는 것이지요. 사실상 리의 존재 자체는 인술과 닌자의 관계에 대한 깊이있는 고찰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록리의 존재가치는 매우 큽니다만- 그걸 만화 본편에서 깊이 다루지는 못합니다. 내용이 어려워질뿐더러 어떤 의미에선 전체적인 주제에서 멀어질수도 있는 소재거든요. 록리의 존재가치는 어디까지나 노력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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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청소년들에겐 원나블 시대였다고 해도 다름이 아니었던, 만화의 전성시대 그 주축이었던 나루토. 지금 완결했지만 나루토의 아들인 보루로가 그 뒤를 잇고 있다. 그러나 보루토를 보면 나루토 시대를 살았던 나에겐, 나루토가 더 완벽하다는 느낌이 외닿는다. 힝싱 상작이 최하위였던 나루토. 그런 나루토는 일반인들을 나타낼 수도 있다. 그러나 나루토는 구마호라는 괴물을 담는 그릇이었고, 그로 인해 마을의 욍따가 되었다. 이는 외로운 사람을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에서도 밝은 모습을 나타냈고 자신의 결함 앞에 오히려 당당하면서 성장을 그린 만화책 우정과 항상 긍정적인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 만화책은 작가의 철학을 담은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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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모토 마사시 작가의 나루토 10권을 내돈내산 수령하였습니다. 표지를 장식한 초록색 쫄쫄이 타이즈 2인은 각각 마이트 가이 센세와 록 리입니다. 닌자의 도구라거나 소년 만화의 자연계 능력이 아닌 전형적인 격투 스타일을 구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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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은 필기시험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닌자 시험의 분위기를 색다르게 만든다. 단순히 힘으로 싸우는 만화가 아니라 전략과 심리전이 중요하다는 점이 흥미롭다. 나루토는 공부는 약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태도로 분위기를 바꾸고, 다른 참가자들의 반응도 재미있다. 시험이 점점 본격화되며 스토리의 흡입력이 크게 올라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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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부딪치며 보여주는 시너지가 아주 좋았습니다. 단순히 이기는 것보다 각자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 깊은 인상을 남기네요. 옛날느낌 생각하며 작화를 보며 전개가 빨라서 지루함 없이 순식간에 읽었네요. |
| 나루토 10권 리뷰입니다. 나루토 10권은 록리와 가아라의 대결을 시작으로 마지막 지라이야의 등장으로 끝납니다. 드디어 지라이야 등장입니다. 전설의 3닌자의 등장으로 사건은 점점 흥미로워 지고 다음 권이 매우 기대됩니다. 또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