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만화가 80년대임을 감안하고 그당시 매드맥스의 영향력을 무지뱓았던것을 알더라도 지금 본다면 오글거리고 시대에 뒤떨어지는 대사들이 많다하더라도 북두의권이 왜 일본과 한국에서도 아직까지 대단한 평가를 받느냐 묻는다면 당시 일본에서도 상당한 만화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선굵은 그림체에 상남자식 전개와 폭력성 등 새로접한 자극성에 기인한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
| 하라 테츠오 작가님의 북두의 권 5권입니다 그림을 너무 제 맘에 쏙 들게 그리셨어요 켄시로가 너무 잘생긴 데다가 근육질의 몸 또한 완벽해서 읽는 맛이 있어요 그림을 한참 쳐다보며 읽느라 한 권 읽는 속도가 엄청 느려요 올 컬러 였으면 켄시로가 더 멋졌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어요 |
| 북두의 권 SPECIAL DELUXE 5권을 읽었습니다. 좋아하던 여자가 혼자 떨어져 죽은 걸 안 남자주인공은 그 뒤로 계속 모험을 하게 되는데요 처음 라이벌과도 2권에서 헤어지고 어느새 5권까지 오게 되었는데 정말 보면서 땀을 쥐지 않을 수 없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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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신권으로 잘 알려진 북두의 권 5권리뷰입니다. 지구종말시기에 약간 매드맥스 분위기가 나는 시대에 북두의 권 계승자의 이야기입니다. 넌 1분뒤에 죽는다는 명언과 아다다다다하고 때리는 북두의 권은 이전 해적판시절부터 재밌게 읽었던 작품이고 정식발매판으로 나와 벌써 5권째를 읽고 있다. 아직까지는 켄시로의 절대 경쟁자가 나타나지 않고 켄시로의 대단함만이 나오는 이야기이지만 나름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나가고 있어 꽤나 재밌게 읽고 있다. 앞으로 권왕이 나오고 그 후의 이야기가 나오는 후속작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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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두의 권 5권에서는 켄시로를 사칭하며 악행을 저지르고 다니는 남자를 찾다가 결국 그자의 정체는 켄시로의 셋째형이였던 쟈기였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또 다른 형인 토기를 찾기 위해 엄청난 거구와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는 카산드라와의 대결을 위해 죽음의 문에 들어 서게 되는 내용이 그려집니다. 이 책이 발매된지 벌써 40주년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탄탄한 스토리와 구성, 그리고 멋진 그림체와 액션들을 보면서 지금봐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아 재미나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북두의 권은 일본에서는 여러버전으로 많이 발매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 정발로 나오는것은 총 22권짜리 북두의권 이 작품시리즈 밖에 없어 무척 아쉬울 따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