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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스마트살림법 EM은 80여가지의 미생물로 무독성, 향산화, 향바이러스 등의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천연세제 EM으로 가정환경이 친환경으로 바뀔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똑똑한 주부가 되기위한 EM으로 살림하는 방법 등이 제시되어있는 책이다. 왜 EM이 좋은지, 그리고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있다. 친환경 살림법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책이라서 무엇보다 더 관심있게 읽게되었다. 그 이유는 내가 사는 가정이기때문에 더욱 깨끗하고 친환경적이면 좋지 않은가? 평소에도 집안을 청소하고 꾸미는데 관심이 많기때문에 천연세제EM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았다. EM이라는 단어는 들어봤지만, 구체적으로는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다. 왜 EM세제로 친환경적이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해서 배운다. 그리고 빨래,청소, 목욕 등 살림달인의 비법이 담긴 책이라서 유익하다. 이 책은 집안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싶다. 이왕 청소하는거 EM으로 깨끗하고 친환경적이게 청소하면 좋을것이다. EN에 대한 모든것, 그리고 청소하는방법이 제시되어있어서 알찬 꿀팁이 제시되어있다. 집안이 깨끗해지고 건강해지는 EM레시피는 너무나도 고급정보이다. 그리고 EM발효액부터, 주방세제, 세탁비누 등 만드는 방법들이 제시되어있다.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직접만들어서 사용하면 더없이 의미있는 EM발효액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천연세제보다 더 좋은 EM을 알게되었다. 이 책은 강조한다. EM을 생활화하는 것이 환경뿐만 아니라 가정과 건강을 지키는 일이라고. 분명하게 삶의 질과 방향을 높여주는 EM살림법에 대해서 소개해주는 책. 정말 유익하고 알려주는 방법대로 따라하면 좋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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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은 몇 년 전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둘째 아이가 방과후 특기 적성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 알게 되었었다. 어떤 수업인지 확실하게는 몰랐지만 아이는 매주마다 세제, 비누, 치약 등 다양한 것들을 하나씩 만들어왔다.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들이라 효과와 효능은 모른채 막연히 좋은 것이겠지 하고 사용했었다. 살충제나 음식쓰레기에 뿌려두면 벌레가 생기지 않는다는 커피향이 나는 재미있는 제품도 만들어왔다. 그러다가 아이가 다른 수업을 듣게 되면서 EM수업을 더이상 못듣게 되었는데 이것저것 만들어오다가 중단이 되어 조금 아쉬웠지만 그냥 또 예전으로 돌아가 기존에 사용하던 화학제품을 다시 사용했었다.
아이는 한참 후 '천연화장품 만들기' 수업을 들으면서 다시 여러가지 결과물들을 집으로 가져왔다. 가족이 함께 나눠쓰면서 천연제품에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들기 위해 내가 배워보기로 했다. 평생교육센터에서 운영중인 3개월짜리 프로그램에 등록한 후 비누, 샴푸, 스킨, 로션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보면서 천연화장품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지금도 필요한 것들은 거의 만들어쓰고 있는데 그러면서 천연제품과 화학제품의 차이점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다.
지성피부인 둘째는 한참 여드름이 나려고 준비할 때였는데 비누, 샴푸, 로션, 스킨을 모두 천연제품으로 쓰면서 더이상 여드름이 진전이 되지 않았고, 지금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비듬도 생기기 시작했는데 천연샴푸를 사용한 후에는 비듬이 줄고, 눈에 띄게 머리결도 좋아졌다. 이제는 다시 화학제품으로 돌아갈 수 없을 정도로 우리집은 천연제품이 당연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한참 전의 기억이 떠올랐다. 'EM'의 제품과 천연제품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거지? [EM 스마트 살림법]을 읽게 된 것은 그런 궁금증에서부터 출발하였다. 아이가 만들어왔던 것들로 봐서는 천연화장품보다는 범위가 조금 더 넓어보였었다. 단지 바르고 씻는 것 외에도 청소, 빨래, 요리까지 EM을 활용할 수 있다는 책의 소개가 신기하기도 하기도, 놀랍기도 했다. 천연화장품을 쓰면서 효과를 직접 경험한 터라 평소에 이래저래 많이 쓰고 있는 세정제까지 그 범위를 확대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EM이 그 해답을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EM'이란 '유용한 미생물군'이다. 영문 'Effective Microorganisms'의 머리글자를 따서 간략히 EM이라고 부른다. EM에는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세균, 방선균 등 인간과 자연에 이로운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다. 신기하게도 이렇게 다양한 미생물이 섞여 있지만, 각각의 미생물이 자신의 특성을 발휘하며 어떤 환경에서도 끝까지 살아남는 특징이 있다. EM을 개발한 사람은 일본의 히가 테루오 교수다. 히가 교수는 농약과 화학비료 때문에 인간의 건강이 나빠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농약과 화약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농법을 연구하다가 EM을 개발하게 되었다. EM은 1982년부터 농사에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그 결과는 실로 놀아웠다. EM을 사용해 재배한 농작물은 훨씬 크고 품질이 뛰어났으며 수확량까지 늘어났다. 현재는 전 세계 150여 국가에서 EM을 농약과 화학비료 대신 사용하고 있다." ---p.15
처음에는 농업과 축산에서 시작했지만 점차 활용 범위가 넓어지게 되었다. 설겆이, 청소는 물론, 아토피, 알레르기, 여드름, 무좀, 구내염 등 건강을 유지하는데도 EM은 효과적이라고 한다. 80여 종의 미생물이 저마다 가진 효능이 달라서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근본적인 오염을 끊고 환경을 살리는데도 EM은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다만, 화학제품처럼 EM은 처음부터 효과가 강력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꾸준히 사용하다 보면 유용한 미생물들이 늘어나고 유해균들이 억제되어 생활환경이 점점 좋아진다는 것이다. 처음 EM 제품을 사용했을 때 인상적인 효과를 느끼지 못했던 것이 바로 이때문이었던 것이다. 지속적으로 사용하면서 유용한 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도록 했어야 하는데 지식이 없다 보니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고 화학제품으로 돌아섰던 것이다.
책은 EM에 대한 소개 후에 본격적으로 EM을 활용법을 안내한다. 여러 가지 제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는데, 'EM 발효액 만들기'를 시작으로 이 발효액을 이용하여 가장 기본이 되는 주방세제, 세탁비누를 비롯해 섬유유연제, 샴푸, 로션, 치약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해볼 수 있다. 레시피를 보니 EM 발효액을 넣는 것 외에는 천연화장품이나 천연비누를 만드는 과정과 거의 똑같다. 전혀 새로운 과정이 아니라 반갑고, 자신감도 생긴다. EM 발효액만 만들면 되는 것이다.
저자는 석유화학 회사에서 24년 간 근무하며 상무까지 역임한 아이러니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석유화학이 주는 편리함에 자부심을 느끼며 살다가, EM에 매료된 후, 지금은 석유문명의 폐해를 치유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누구보다도 석유화학 제품에 대해 잘 아는 그이기에 왜 석유화학 제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가, 자연 미생물을 이용해야 하는가를 주장할 때 더욱 설득력있게 들린다.
책의 후반부는 씻고, 바르는 것 외에도 EM이 먹고, 마시는데까지 확장된 사례와 직접 사용한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소개한다. 일정 기간을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가 나타나는 EM의 특성상 책을 읽고 당장 시도해본다고 해도 바로 효과를 느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직접 체험한 사람들의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EM의 효과는 물론 다양한 활용의 예도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다.
아직까지 단점이나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하니 놀랍기도 하고, 정말 그럴까 의심스럽기도 하다. 그렇지만 생명을 기반으로 한 가장 자연적인 방법이니 어쩌면 당연한 것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개발된 지 꽤나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우리나라에 들어왔지만 이제부터라도 EM을 통한 자연적인 치유와 회복이 널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맹목적인 신봉이 아니라 적어도 화학제품 사용으로 인한 악순환은 하루 빨리 끊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생물을 통한 자연적인 방법인 EM이 적어도 석유화학 제품보다는 좋은게 확실하기 때문이다. 효과의 체감은 그 이후에 느껴도 늦이 않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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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살림법>> EM 스마트 살림법
강영중지음 라온북
EM이란 말을 들은건, 첫째가 아직 어렸을때인것 같다. 환경운동에 관심이 많은 아이친구 엄마에게서 처음 들었는데, 낯선용어에 그런게 있나보다 하고 넘겼었다.
아이가 커가면서 아이의 건강에 관심이 더 간다. 먹거리, 세탁하는 세제, 환경.. 최근 이슈가 된 가습기 살균제로 시작된 화학물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아직 어린 아이가 있는 내게는 남이야기로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구연산과 베이킹소다 등등을 사놓고 조금씩 써보기도 했지만, 게으름때문에 기성제품을 쓰기도 하고 내가 하는 방법이 맞나 하는 생각도 종종들곤 했다. 이런 때에 다시 'EM'에 대해 나온 책을 접한것이다. 이참에 제대로 알아보자 싶어 손에 들게 되었다.
'EM' EM은 항산화 기능을 가진 미생물을 일컫는 총칭이다. 유용한 미생물군. 영문 Effective Microorganisms의 머리글자를 따서 간략히 EM이라고 부른다.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세균, 방선균 등 인간과 자연에 이로운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있다.
일본의 히가 테오루 교수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농법을 연구하다가 이것을 개발하게 되었다. 1982년부터 농사에 사용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의식주 전 분야에 응용되고 있다.
벌레에 물렸을때에도, 피부가 베이거나 상처를 입었을때도 EM활성액을 부으면 상처가 확산하거나 염증에 걸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단다. 악취를 없애고 세탁을 하고 환경을 바꾸고 물을 바꾸고 토양을 바꾸고... 이제 모기가 등장하는 때가 되었는데 이 EM이 모기를 줄이는데도 기여한다니!
읽으면 읽을 수록 이런 만병통치약!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구하고 활용하는지 궁금했다.
EM을 활용한 레시피들이 나와있다. EM원액으로 발효액(쌀뜨물을 이용해서 만듬)을 만드는법도 나오고, 샴푸, 비누, 린스, 치약, 섬유유연제등등을 만드는 법도 나온다. 물론, 시중에서 파는 제품도 소개하면서 말이다.
EM에 관한 책을 보다보니, 안보이던 것이 보였다. 물말끔터 홍보관에서는 EM에 관한 설명을 하는 관을 보게되었고,
주민센터에서는 EM발효액을 보급하고 있었다. 늘 다니는 길에 있던것인데, EM발효액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었다니!
아이랑 가서 페트병하나에 담아왔다.
냄새를 맡아보겠단다. 특별한 냄새는 안나던데 아이는 매실냄새가 난단다^^
악취가 사라지고 하수관 속 이물질을 분해하고 부패를 막아준다고 한다. 또 설거지를 할때 이 발효액을 10배정도 희석하여 1~2시간 그릇에 담가둔 후 세척하면 대장균과 세균이 현저히 감소한단다. 바로 설거지를 해야할 경우, 주방용 합성세제에 EM발효액을 10~20% 혼합하여 사용해도 좋다. 세탁을 할 때에도 청소, 목욕에도 사용해도 된단다. (세탁기 사용시 세제 넣기전 빨래 5kg당 EM발효액 100ml를 투입, 2~3시간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기존세제 사용량의 2/3정도만 넣어 세탁기를 돌린다.) 그리고, 1:100정도로 희석해서 방, 신발장, 화장실,냉장고에 뿌려도 좋고 화단과 식물에 퇴비를 만들때 사용해도 좋다.
EM발효액을 직접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것을 원료로 만든 다양한 활용방법이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있었다. 심지어 마시는 음료까지! (판매되는 제품도 있었다.) 먹고, 입고, 바르고, 뿌리고 정말 EM환경을 만들고 그 안에서 착한 미생물들이 주는 유익을 누리며 사는 모습이 담겨있는 책이었다.
* EM발효액을 화장실에 뿌린지 며칠이 되었다. 그래서일까, 화장실 냄새도 줄어든것 같이 느껴진다. 시에서 EM발효액을 보급하니,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당장의 효과를 기대하기보다, 꾸준히 사용하면서 우리 집과 주변 환경이 유용한 미생물들이 주는 혜택을 누리는 환경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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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부터 '좋은 건 같이 씁시다' 맘에 드는 말입니다. 배울점이 많아 계속 보게 되는 차례입니다. 총 1장~7장 모두다 소개 해드릴만큼 내용이 알차고 맘에 듭니다. EM 얼마나 아세요? EM 을 이루는 80여 종의 미생물은 저마다 가진 효능을 발휘하여 이로운 효과를 낸다. EM을 쓰는 것은 우리 가족의 건강 환경을 지키는 일이라고 하네요~ 좀더 읽어 볼까요~ EM 어디에 쓰나요?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를 지켜요 화학성분을 중화하고 발효 환경을 조정해요 흙이 되살아나요 악취제거 까지 만능이 따로 없습니다. EM을 사용하여 친환경으로 살림을 하는 어머님이 계시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사용하고 어디에 사용하고 효능에 대해서는 이책을 보고 따라 해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EM 하나로 집안 집밖 청소 빨래 세차까지 아우~ 미세먼지 곰팡이까지 잡아주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EM몰랐을때는 커피가루를 화분에 뿌려 벌레 퇴치하거나 비린맛 제거 베이킹소다로 설겆이하기 식초로 청소하기등 해보았지만 EM하나로 만능으로 모두 하게 되는 군요~ EM 이 세상을 바꾸고 환경문제의 해결사도 되고 항산화 작용 백혈병 갑상선암등 완전히 치유된 것으로 보아 방사능 감소까지 만능이 따로 없습니다. 살림에서의 큰 고민은 사라지다 EM발효액으로 내살림 내가족은 내가 스마트하게 지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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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스마트살림법
가족의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한 EM생활혁명
똑똑하고 현명한 주부되기~~!!
가습기 살균제로 화학물질에 관심이 많게 되었는데요
화학물질이 우리일상생활에 얼마나 깊게 침투되었는지 이번에 처음알게되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자리 들때까지
비누,치약,샴푸,린스,설거지 등 최소 마흔가지의 다양한 화학물질을 접하게 되는
우리의 일상생활~~!!
화학물질을 조금 덜 사용하고 내가 만든 EM으로
우리의 일상생활을 안전하게 가족의 건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EM이 왜 좋은지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강영중 작가님께서 잘 설명해준 책~~!!
세상에서 가장 착한 발표세제
EM은 어떤 일까요?
EM은 유용한 미생물군이란 뜻으로
Effective Microoganisms의 머리글자를 따서 EM
EM은 효모,유산균,누룩균,광합성세균,방선균 등 인간과 자연에
이로운 80여가지의 미생물로 무독성,항산화,항바이러스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사과를 깍아놓으면 색이변하고,녹이슬고
피부는 노화가 되고,상처가 나는 등 이모든것은 산화현상인데
산화를 방지하는데는 EM이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EM활성액으로 상처가 난곳에 바르면 염증이 안다고
피부에 바르면 노화가 방지되고
목욕을 하면 몸에 쌓인 독소가 배출되어 아토피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농약과 화학비료대신 EM을 사용한다면 부드러운 토양에서 채소가 자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유기농작물이 탄생하게 되겠죠
그리고 화학물질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 청소일꺼에요
음식물쓰레기,화장실,수체통,신발장 등에 EM활성액을 활용하면
창문을 열고 있지 않아도 머리가 어지럽거나 구토증상이 없고
악취제거 및 세균박멸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M의 효능에 대해서 살펴보았다면 이제 만드는 방법을 알아야하는데
이책에서는 재료와 함께 자세한 설명 방법이 나와 있어요
EM발효액을 시작으로
비누,섬유유연제,치약,샴푸,린스,주방세제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화학물질에서 벗어나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면..효과가 더욱 좋다고 합니다
채소과일 독소제거 및 살균,소독의 효과는 물론
주방의 음식 찌든때제거 및 탈모방 및 지루성습진 개선까지 할 수 있어요
우리가 평상시에 고민하는것을 EM을 사용하면 덤으로 해결 할 수 있다는거에요..
이외에도 살림의 비법노트에는 EM의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그 활용으로 여러곳에 활용 하고 있는것을 알려줍니다..
이책을 보면 EM의 매력에 안빠지는게 신기할거 같아요..
EM은 쓸수록 내몸도 건강해지고 내가족도 챙길수있고
우리주변까지도 건강해지면서 지구를 살릴수있는 최고의 선물일 수도 있어요
이제 더 늦기전에 지금이라도 만들어 사용해보세요~~~^^
시작이 중요하니 주방세제부터,비누....하나씩 만들어 사용해서
효과를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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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이란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엄마들도 많이 만들어서 사용한다고했는데, EM(Effective Microorganisms) 은 80여가지 유용한 미생물로 무독성, 항산화,항바이러스 등의 효과가있고, 집안 곳곳에 뿌려만두어도 세균을 죽이고 유익한 미생물은 살려서 집안을 깨끗히 유지해준다고하네요. 1. 건강을 지키는 EM레시피 2. 예뻐지는 EM레시피! EM으로 젊고예뻐지게! 맑고건강하게! EM을 마시면 면역력이 증강된다 EM은 화학성분과 중금속을 분해한다 혈액순환개선,통증,염증완화,화상치유 미세먼지, 곰팡이 굿바이~ 3. EM을써야하는 이유 -우리몸은 독소창고, 해독제가 필요하다. -썪어가는 자연, 항산화제가 필요하다. -죽어가는 환경을 살릴 구원투수! 수질오염,공기오염, 토양오염, 3가지 해결책을 제시 -나도좋고, 가족도 좋고, 이웃도좋다. 4.사람을 살리는 미생물 & 지구가 건강해지는 EM! -EM은 유익한 미생물을 돕는 든든한지원군 -미생물이 인간에게 준선물, 발효. -미생물산업이 인기! 5. 쓸수록 지구가 건강해지는 EM -EM이 세상을 바꾼다. -EM환경문제의 해결사
중간중간 EM활용방법에 대해서 나와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EM에 대해서 EM의 좋은점 활용법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누구도 쉽게 만들어서 사용할수있게 안내되어있습니다. EM 발효액만들기,주방세제,세탁비누,섬유유연제샴푸,린스,치약,바디로션,퇴비,병충해방제등. EM의 효능을 저도 경험해보고싶네요. EM을 이용한 친환경 살림법을 배울수있었습니다. 이제 하나씩 만들어보고 나와 가족, 지구를 생각해서라도 항산화 발효세제만 사용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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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스마트 살림법
베이킹소다와 식초로 청결함을 유지하다가 EM생활환경에 대해서 접할 기회가 있었답니다.. EM자체로도 너무나 유용하게 사용되어지며, 발효액을 통한 생활곳곳에서에 생활환경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니 꼭 배워보고 싶었던 EM이랍니다. 주부라면 제일 큰 관심인 건강과 청소관련된 것이겠지요. 특히 우리에 아이들은 아토피가 조금 있어 늘 걱정인데요. EM이 아토피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눈이 번쩍, 귀가 번쩍하더라구요, EM은 항산화 기능을 가진 80여종의 미생물을 일컫는 총칭으로, 원액을 물과 섞거나 쌀뜨물에 발효하여 뿌리고, 바르고, 마시는 등 여러가지로 활용해 볼 수 있는데요. EM을 써야 하는 이유는, 소독이나 표백뿐 아니라 항산화, 항바이러스 등 훨씬 많은 기능이 있답니다. EM의 미생물들은 유익한 균은 살기 좋고 해로운 균은 살기 힘든 환경을 만들기 때문에 처음부터 효력이 강력하게 나타나진 않더라도 꾸준하게 사용하다보면 유용한 미생물들로 우리에 생활환경은 오염되지 않고 서서히 좋아지게 될 것입니다. 음식물 쓰레기에 EM을 뿌려둔다면 부패하지 않고 발효되어 해충을 방지할 수 있게 되겠지요. 쌀뜨물에 EM원액을 넣고, 소금과 설탕으로 발효기간을 두고 나서 우선 주방에서 사용해 보았는데 정말로 많은 변화가 가져오게 된답니다.. 우선 발효액과 주방세제를 1:1로 사용해 봤는데 설거지에 기분이 한층 업 된 듯했답니다.. 뽀드득 소리에 기분까지 너무나도 좋아지게 되며, EM발효액으로 주방에 청결까지 책임지게 되었답니다.. 나 혼자만이 아닌 주변에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을 정도로 유용한 EM생활환경에 정보였답니다. EM은 탁월한 효능을 인증받아 일부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등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현재는 보다 많은 곳에서 구매할 수 있답니다..
<EM 스마트 살립법>을 통해 EM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도 자세하게 나와있구요. 자주 청소하지 않아도 깨끗하고, 가족의 건강까지 좋아지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정말 완벽한 주부로서에 길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EM제품들을 찾아보며 다음에는 직접 미용비누도 만들기에 도전해 보려 한답니다.. 이젠 비누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한다면 환경오염에도 너무나도 좋겠는걸요.. 앞으로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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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스마트살림법 EM효능, EM발효액만들기, 친환경살림법, 항산화발효세제, 천연세제 ![]() EM은 전에 알고 있어서 한번씩 주방세제 만들어쓰고 했었다. 그런데 활성액을 만들었는데, 제대로 된건지 안 된건지 알수없어, 냄새도 나름 고약하고,,,거품도 안나고,,,,설겆이가 제대로 되는지 안 되는지,,,,도무지 모르겠어서 찜찜해서,,, 주방세제로 사용하기를 관두었다. 만들기가 귀찮고 사용하기도 귀찮아서,,, 시중에 파는 세제는 거품 팡팡 나고,,, 만드는 수고도 들이지 않아도 되고 말이다. 그래서 사용하지 않았던 EM.... 제대로 알고, 더 많이 알면 수고로움에도 불구하고 사용하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이 책은 EM에 대해서, 그리고 레시피들,,, 지구가 건강해지는 EM에 대해 이야기가 나온다. EM이 만병통치약인듯 하다. 못 만들어 쓰는게 없고, 효용이 여러방면에 많다. 아토피, 가려움증, 알레르기 비염, 여드름, 사마귀, 탈모, 만성피로, B형간염, 류머티즘,,,,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환경을 살리는 EM EM은 유용한 미생물군이다.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세균, 방선균 등 인간과 자연에 이로운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다. 현재 150여 국가에서 em을 농약과 화학비료 대신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열 집 중 한 집만 일상생활에서 em활성액을 사용해도 우리 생태계가 완전히 살아난다고 한다. em 발효액 만들기 쌀뜨물 1.4리터, em원액 40ml, 설탕 40그람, 천일염 5그람, 1.5리터 페트병 페트병에 쌀뜨물을 반 정도 채운다. 쌀뜨물에 em원액 40 밀리리터, 설탕 40그람, 천일염 5그람을 넣는다. 남은 공간을 쌀뜨물로 채운 후 뚜껑을 닫고 위 재료들이 잘 섞이도록 흔들어준다. 밀폐 후 따뜻한 곳에 (20-40도) 7-10정도 보관한다. 주의사항 직사광선 피한다. 어둡고 습한 곳은 발효가 잘되지 않고 부패할 수 있어 피한다. 발효 중에 가스가 차서 용기가 부풀어 오르면 2-3일에 한 번 뚜껑을 잠시 열어 가스를 빼낸 후 다시 숙성시킨다. 단 뚜껑을 너무 자주 열면 발효가 제대로 되지 않으므로 주의한다. 유효기간은 실온에서 3개월. em 발효액은 쌀뜨물을 이용해서 만든다면 em 활성액은 정제수나 일반 물을 이용해서 만든다. 설거지 em주방세제를 만들어 쓰거나 em발효액을 10배 정도 희석하여 1-2시간 그릇을 담가둔 후 세척하면 대장균과 세균이 현저히 감소한다. 바로 설거지를 해야 할 때는 주방용 합성세제에 em발효액을 10-20% 혼합하여 사용한다. 환경을 살리는 em 사용해야하는데,,,,ㅎㅎㅎ 만들기 힘들다면 용도에 맞는 제품들이 판매중에 있답니다. 유사품도 있다니 주의,,, <해당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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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른 서평과 인터넷 서점의 홈페이지에서 하고 있을 것이기에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서평하였습니다 . )
이엠 발효액을 만들어 사용한지 어느 새 10년을 넘어가고 있다. 처음 명상센터에서 우연히 보고서 (그때는 이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엠비누를 만들어서 무료로 나누어 주었었다.) 환경에 좋다는 말에 무조건 구매부터 하였더랬다. (나름 환경주의자^^) 그리곤 만드는 법과 사용방법을 잘 몰라서 SBS와 TV 방송들을 찾아 가며 어렵게 공부를 하였었는데.. 당시엔 지금처럼 정확하고 체계적인 정보가 많질 않아 최소한의 정보로 계속 만들어 사용하였었다. 사용해 보니, 좋은 건 분명히 알겠는데.. 정보는 많질 않고.. 그래서인지 줄곧 만들어 사용하면서도 왠지 허전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EM판매몰에서 책자와 팜플렛을 잘 만들어서 보내 주긴 했지만, 그래도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다가 이번에 이 책을 발견하여 신청을 하였다.
책은 활자와 여백이 큰 편이고, 재질도 두꺼운 편인데다, 특별히 어려운 내용없이 이엠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쉽고 빠르게 읽을 수가 있다. 처음 이엠을 구매한 사이트가 제주에서 운영 중인 연구소라, 이엠을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발한 줄 알았는데 일본의 히가 테루오 교수라고 한다.. ^^;; 그것도 1982년부터 사용해 왔다는데, 의외로 역사가 긴 편이다. 그런데도 일본에서의 이엠 사용인구는 그리 많질 않다고 하며, 우리나라 역시 이엠의 효과에 비해 사용하는 인구는 그리 많질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이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도사로 살고 있는 저자가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지난 10년동안 내가 이엠발효액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방법은 책에 나와 있는 것과 거의 똑같이 1. 세탁시 세탁기에 200~300ml를 부어서 한나절 불려서 빨래하고 => 책에는 5kg당 100ml를 넣기를 권한다. 한나절 불려서 세탁기를 돌리면 세제를 2/3만 넣어도 깨끗하게 빨리는 걸 알 수 있다. 2. 헹굼시에 구연산과 이엠 100ml정도 사용. 향이 필요하다면 에센셜 오일을 한두방울 떨어 뜨려도 괜찮다. (책에는 이불과 세탁물을 말릴 때 분무기로 뿌려 줄 것도 설명한다. 이 방법은 귀찮아서 잘 안하지만, 종종 해 보면 세탁물의 섬유올이 살아 나는 게 느껴진다. ) 3. 청소시 걸레질 할 때 이엠발효액을 50배 정도 희석하여 압축 분사기에 넣어 공기 중에 분사하면 정말 쾌적하고 산뜻한 느낌이다. (100배 권장인데 50배로 희석하는 이유는 반려동물이 많기 때문에... ㅡㅡ;;) 4. 아침에 공기정화용으로 압축 분사기에 담아 막 뿌려줌. 일반 스프레이에 담아서 해도 좋음. 5. 주방세제는 기존세제에 베이킹소다와 이엠원액을 섞어 사용. =>이엠 판매처 책자 안내에 따른 것. 거품이 오래 유지되면서 헹굼은 빨리 헹궈지고 그릇이 뽀득뽀득하면서 반짝임을 느낄 수 있다. 6.가족들이 사용하는 샴푸와 바디클렌저엔 이엠원액을 25%정도 섞어 사용. => 이엠판매처 책자 안내에 따른 것. 세제를 그냥 사용하였을 때보다 자극이 훨씬 적고, 순하고 부드러워진 느낌이다. 피부에도 훨씬 촉촉하게 느껴져서 가족들도 좋아함. 7. 속옷 같은 경우엔 이엠 발효액에 하루정도 담가 두었다가 세제 없이 빨아도 깨끗하다. 단, 백색설탕을 사용하더라도 이엠발효액의 색이 연한 갈색이기에 흰 속옷은 색이 탁해질 수 있어서 주의해야함. 8. 이엠발효액에 계피 가루를 넣어 반려동물 배설물 탈취제로 사용. 탈취효과가 정말 뛰어나고 진드기 예방에도 좋아서 1석 2조임. 9. 지렁이 화분에 발효액 지꺼기 투하 => 거름으로 짱임. 발효가 더 잘 되는 것을 느낌. 10. 울 냐옹이들 캣글라스 화분에 영양제로 뿌리면 정말 잘 자람. 11. 양치, 세수, 샤워시에 이엠 발효액 섞어서 씻기 (샤워는 베이킹소다 + 이엠원액 세제를 사용. 헹굼은 허브를 넣고 우린 식초사용.) 피부가 극건성이라 바디클렌저만 사용하였을 때, 바디로션을 발라도 가려움을 느껴서 자다가 막 긁을 정도였는데 이렇게 샤워를 하면서는 괜찮아져서 아토피피부엔 더 좋을 거라고 생각 됨. 12. 야채, 채소, 과일 세척 등등. 13. 식용 이엠발효액을 만들어 먹음. (저자가 재직했던 에버미라클 말고 다른 판매처에서 구입)
생활전반에 사용 중인데, 효과는 정말 좋다. EM 으로 스마트 살림을 할 수 있게 되어서.. 효과는 정말 좋은데, 대체 이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계속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 좋았다.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 의 머릿글자를 따서 부르는 단어로 유용한 미생물군들을 칭한다. 우리가 몸에 좋다고 익히 알고 있는 효모, 누룩균, 광합성세균, 방선균등 인간과 자연에 이로운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는데, 이 미생물들이 유해한 균들을 정화하여 생명이 살기 좋은 환경으로 만드는 것이다. 채소나 과일, 야채에 남아 있는 농약 성분은 정화하여 무독성으로 만들고, 각종 바이러스들을 죽여서 생명에 이로운 항바이러스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상한다. 라고 표현하는 말은, 모든 무생물들이 공기중에 있는 산소와 결합하며 부패가 일어나는 산화작용인데, 이 부패를 막아 항산화를 일으킨다. 그래서 생명이 있는 존재는 싱선도를 오래 유지하고 신선하다. 사람을 예로 들면, 산화 반응인 노화를 막아서 젊음을 오래 유지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사진을 보진 않았지만, 실제로 저자는 70대인데도 그렇게 보이질 않는다고 한다. 이렇게 좋은 이엠을 실제 자연에 사용하게 된다면 자연이 얼마나 더 깨끗해 질 수 있을까?? 환경파괴를 많이 일으키고 있는 축산업과 농업에 사용할 경우, 훨씬 더 이로울 수 있음을 저자도 강조하고 있다. 한 가지 조금 아쉬운 것은, 책에 소개 되어 있는 이엠 발효액을 넣어 만드는 비누와 샴푸, 린스, 바디로션등이 초보자들이 만들기엔 힘든 방법이라는 거. 섬유유연제와 치약 외에는 천연제품을 만들 때처럼 플레이트와 비커, 용기등을 갖추어야 만들 수가 있는데, 직장맘이나 바쁘신 분들이 실제로 적용하기엔 부담스러울 것 같다. 솔직히 나도 이엠 원액을 각종 세제에 섞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엠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겐 차라리 원세제에다가 몇% 정도 섞어 사용하기를 알려 주는 것이 더 실용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판매처에서 보내 주는 안내책자의 방법이긴 하지만, 이 방법만으로도 환경오염이 훨씬 줄어들고 생활환경이 항산화가 되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엠 발효액을 넣은 세제들은 사용기한이 한달을 넘기면 변질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여, 천연세제를 만드시는 분들 사이에서도 발효액보다는 이엠원액 넣는 것을 추천하고 있는 추세다. (10년동안 사용 해 보니, 이엠 발효액은 이엠 원액보다는 신선도 유지가 떨어진다. ) 하지만 그 외에는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이엠에 대해 잘 설명하여, 이엠을 꼭 사용해보고 싶게끔 격려한다. 이엠에 대한 신뢰도를 완전히 굳힌다고 해야 할까~~~ ^^:;
최근 옥시사태로 생명을 위협받는 세제가 아니라, 생활공간과 내 몸의 유해균을 없애고 유익균으로 바꾸어 건강해지고 자손들에게 물려 줄 이 지구의 생명도 함께 지켜가자며.. 사명감을 갖고 책을 출판한 저자의 모습 또한 참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저자인 본인에 대한 설명도 짧게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닮고 싶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까지 인간생활의 편리함이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였다면, 이제는 저자의 주장처럼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으로 이엠을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 솔직히 이엠 발효액을 만드는 게 조금 귀찮기도 하지만, 그 귀찮음으로 인해 나와 내 가족, 자손들이 누릴 수 있는 것이 훨씬 더 많기에.. 다른 분들께도 이엠을 함께 사용해 보자고 적극적으로 더 추천해 보아야겠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출판하여,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이엠에 대해 알게 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기여한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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