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종이접기가 왜 재미 있는지......이걸 왜 사는지 몰랐습니다.
제가 어렸을땐 이런게 없기도 했구요.
사주고, 애를 주니 너무 좋아 하더군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한권 정돈 사서 같이 접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시간이 후딱 갑니다
덕분에 유치원 방학을 무난하게 잘 보냈습니다. 없었으면, 매일 들볶였을거에요..
물론... 종이 접자고 계속 가지고 와서리... 여전히 들볶이긴 합니다만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