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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판에서 미미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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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만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2015년 판에 비해 달라진 분량이 적다. 정확히 말하면 이번 2016년 편 뿐 아니라 블루리본 맛집 전국편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대다수의 분량이 지난해 버전의 복사-붙여넣기 수준이니 이전 연도의 책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신판을 살 필요성을 느끼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서울 편에 비해 방대한 영역을 다루니 한계가 있음은 알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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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만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2015년 판에 비해 달라진 분량이 적다. 정확히 말하면 이번 2016년 편 뿐 아니라 블루리본 맛집 전국편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대다수의 분량이 지난해 버전의 복사-붙여넣기 수준이니 이전 연도의 책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신판을 살 필요성을 느끼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서울 편에 비해 방대한 영역을 다루니 한계가 있음은 알고 있지만 자칭 한국을 대표하는 맛집 가이드북이라면 좀 더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



m******l 2016.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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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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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6맛집 탐방.제가 좋아하는 거에요 ㅎㅎ여행을 가도 맛집 위주로 갈만큼맛집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이런 저에게 꼭 필요한 책!<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6>을 읽은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사실 블루리본 서베이는 한국의 미슐랭 가이드라고는 하지만인정을 많이 못 받고 있는 편같아요.그래도 기준에 따라 선정한 것이니 만큼선정 안 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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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6



맛집 탐방.
제가 좋아하는 거에요 ㅎㅎ

여행을 가도 맛집 위주로 갈만큼
맛집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이런 저에게 꼭 필요한 책!

<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6>을 읽은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사실 블루리본 서베이는 
한국의 미슐랭 가이드라고는 하지만
인정을 많이 못 받고 있는 편같아요.

그래도 기준에 따라 선정한 것이니 만큼
선정 안 된 곳보다는 믿을만하지 않은가
하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ㅎ



어쨌든 책의 구성을 보면
블루리본 기사단이 뽑은 맛집,
그리고 독자들이 뽑은 맛집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블루리본을 받은 곳은 블루리본 1,2,3개가 이름 옆에 표시되어 있고
그렇지 않은 곳은 그냥 식당 이름만 나와있습니다.


어느 한 지역이 아니라 전국,
그리고 부산도 그냥 부산이 아니라
강서구, 기장군 이렇게
지역별로 나뉘어서 기재되어 있어서
장소별 맛집을 찾는 저에게는
정말 딱 알맞은 분류였다고 생각해요.



사실 저는 맛집을 좋아하긴 하지만
제가 찾고, 관심있는 곳만 잘 아는지라
부산에 살면서도
부산에 블루리본 떠 있는곳을 보면서
여기가 어디지? 했는데
주위에 말해보니
아 거기~~ 맛있어
하는 등의 반응이 들려오더라구요.

역시 유명한 곳은 사람들 입소문을 다 타나봅니다 ㅎ



이렇게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지만,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정말 가이드북처럼,
전화번호부(?)처럼
음식점 이름과 정보만 나와있고
그 흔한 사진 한장..


물론 중간중간에 한 바닥씩 할애한 삽화는 있지만
너무 사진도 없고 해서
조금은 삭막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만큼 다른 정보를 줄이고 알찬 맛집을 다 담기 위한
노력이었겠지만요 ㅎ


어쨌든 조만간 여행을 떠나는데,

진짜 전국일주를 가도
이 책 하나만 있으면
맛집 선정에 있어서
적어도 실패는 하지 않으리라는 확신이 들더라구요 ㅎㅎ


전국의 맛집을 찾아 헤매는
당신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s******9 201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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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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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맛집 2016블루리본서베이블루리본 서베이는 2만명이 넘는 독자가 매년 평가에 참여하는 맛집 평가서 라고 한다. 무려 600페이지가 넘는 맛집의 정보가 꽉꽉 들어차 있다. ​​전국 시도의 구, 지역으로 나뉘어서 맛집의 리스트가 쭉 나와 있는데 영업시간이나예산도 나와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전국의 맛집을 다 돌아다닐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일반 밥집에서 고급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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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맛집 2016

블루리본서베이





블루리본 서베이는 2만명이 넘는 독자가 매년 평가에 참여하는 맛집 평가서 라고 한다.

무려 600페이지가 넘는 맛집의 정보가 꽉꽉 들어차 있다.





전국 시도의 구, 지역으로 나뉘어서 맛집의 리스트가 쭉 나와 있는데 영업시간이나

예산도 나와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전국의 맛집을 다 돌아다닐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일반 밥집에서 고급 레스토랑까지 전세계의 음식이 모두 나와 있는 곳이라서

한국에서도 전 세계의 음식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살고 있는 인천에 대한 맛집의 정보가 굉장히 많았다. 사실 동네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맛집이 많은데

그 내용이 많이 들어간 것 같다. 데이트를 할 때도 어느 맛집을 가면 좋을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때 해답이 될 것 같다.

 








예전에는 맛집을 찾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뒤져봤지만 이제는 이 책을 보고 맛집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요즘에는 프랜차이즈 음식점이 많아서 인터넷의 후기가 거의 프랜차이즈 음식점인데

이 책에는 프렌차이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식점이 나와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m*********s 201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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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맛집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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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나 대한민국 외딴 곳에 머물게 되면 자연스럽게 여기에는 어떤 맛집이 있으며 맛있는 음식은 무엇일까 궁금해집니다.그렇지만 내가 살던 곳이 아니기에 그곳에 어떤 음식을 파는지 막연하게 알고 있을뿐 어떤 집이 맛있는지 어떤 집이 유명한지 알수가 없습니다. 방송에서 접하는 맛집 정보로는 부족할때가 많습니다. <전국의 맛집 2016> 은 저처럼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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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나 대한민국 외딴 곳에 머물게 되면 자연스럽게 여기에는 어떤 맛집이 있으며 맛있는 음식은 무엇일까 궁금해집니다.그렇지만 내가 살던 곳이 아니기에 그곳에 어떤 음식을 파는지 막연하게 알고 있을뿐 어떤 집이 맛있는지 어떤 집이 유명한지 알수가 없습니다. 방송에서 접하는 맛집 정보로는 부족할때가 많습니다. 


<전국의 맛집 2016> 은 저처럼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전국의 맛집을 일일히 검색하지 않더라도 이 책 하나로 주변에 어떤 맛집이 있는지 알수가 있으며 전화번호와 주소,그리고 쉽게 찾아갈 수 있느 방법은 무엇인지 꼼꼼하게 알 수 있으며,,주요 메뉴의 가격까지 책에 담겨져 있어서 쉽게 맛집을 찾아갈 수가 있습니다.그리고 저는 이 책에서 제가 사는 곳을 중심으로 이 책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네..제가 사는 곳은 영주입니다. 외지인들이 보기에는 산 좋고 물 좋은 곳이라 생각하지만 교통이 편리한 것 제외하고는 그닥 메리트가 없는 곳이지요.. 서울이나 대구 그리고 전라도 지역에 가려면 큰 마음 먹고 가야 합니다. 당연히 제주도는 말할 것도 없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책의 첫 장에는 부석사 식당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문득 영주에서 부석사 식당이 유명해서 첫머리에 등장하는 거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책의 특징은 가나다 순으로 되어 있기 때뭄에 영주의 맛집 중에서 부석사 식당이 제일 앞에 등장하기에 먼저 소게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부석사 식당에 가본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부석사에 갈때면 항상 먹을 것을 챙겨서 가니까요. 부석사 주변에는 식당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부석사 식당보다 부석사가 더 유명하다는 걸 알 수 있으며, 문화재에 관심있는 외지인들에 영주에 올때 대부분 소수서원-부석사 를 꼭 들리곤 합니다. 그래서 외지인에게 부석사에 올때면 꼭 필요한 곳이 이곳입니다.





영주에서 유명한 곳 여섯 곳 중에서 <정도너츠> 가 눈에 들어옵니다. 정도너츠는 중앙고속도로를 타고 풍기읍으로 들어가는 곳에 있는 도너츠 가게입니다. 그리고 이곳의 주메뉴는 생강 도너츠입니다. 과거 배고픈 동양대학교 학생들이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서 즐겨 찾던 곳이 정도너츠였으며, 지금은 <정도너츠>의 본사는 풍기에 있으며 전국에 체인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도 종종 풍기에 들릴 때면 이곳에 들려서 도너츠를 사가곤 합니다. 그리고 빵의 특성상 오래 두면 딱딱해지기 때무에 하루 먹을 수 있는 양만큼 사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눈여겨 볼 수 있는 곳에 바로 태극당과 죽령 주막입니다. 태극당은 영주 사람이라면 대부분 아는 곳으로 롯데리아 바로 옆에 있습니다. 과거 건물 그대로 인테리어만 바꾸어서 영업을 하고 있는 곳이며 제가 모르는 이야기들까지 책을 통해서 알수 있어서 신기하였습니다. 특히 학창 시절 친구들이 약속 장소로 잡을 때면 항상 언급하는 곳이 <영주 태극당>,<영주 중앙 분식> 이며 태극당에는 빵을, 영주 중앙 분식에는 쫄면을 즐겨 먹었던 곳이기 때문에 추억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예전에 유재석 ,김용만씨 두분이 느낌표 촬영차 영주에 왔을 때 이곳 <태극당> 에 잠시 들리기도 했지요..


죽령 주막은..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찾는 곳입니다. 이곳은 막걸리와 파전이 유명한 곳이며 주인 아주머니는 일년 365일 한복을 입고 손님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소백산맥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곳이기에 방송에도 자주 나왔으며 주변의 자연경치와 맞물려서 이곳이 참 운치있고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가을 무렵 단풍과 어우러진 죽령 주막은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비로사에서 출발하여 연화봉을 거쳐 하산하는 길에 이곳에 종종 들렀으며 외지인들과 함께 이곳에 들린 적이 많습니다.


이 책은 700페이지로 상당히 두껍습니다. 두껍지만 전국의 다양한 맛집을 찾아갈 수 있으며,가나다 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가 있습니다. 방송에서 맛집이라고 소개 된 곳이 홍보하기 위해서 소개된 곳이 많으며 직접 가보면 실망할 수 잇는 곳이 많지만 이 책은 전국 2만여명의 네티즌에 의해 평가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k*******2 201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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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전국의 맛집 2016 블루리본서베이
"[서평]전국의 맛집 2016 블루리본서베이" 내용보기
현재 대한민국은 쿡방 열풍이다.사람들이 먹는 것에 신경쓰기 시작했고, 단순히 먹는 것 뿐만 아니라맛있게 먹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우리는 친구를 만나거나, 혹은 좋은 일이 있을 때면 맛집을 가야한다고 생각하고맛집을 열심히 검색을 한다. 그런데 검색을 통해서 찾아낸 음식점이 진짜 맛집이었던 적이 있었던가?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았다. 바이럴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등
"[서평]전국의 맛집 2016 블루리본서베이" 내용보기

현재 대한민국은 쿡방 열풍이다.

사람들이 먹는 것에 신경쓰기 시작했고, 단순히 먹는 것 뿐만 아니라

맛있게 먹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친구를 만나거나, 혹은 좋은 일이 있을 때면 맛집을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맛집을 열심히 검색을 한다.

그런데 검색을 통해서 찾아낸 음식점이 진짜 맛집이었던 적이 있었던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았다.

바이럴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등 음식점들 스스로 본인들이 맛집이라는 것을 광고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가 맛집을 찾을 확률은 점점 낮아지고 있는 것만 같다.

게다가 검색이 지쳐갈 만한 이런 시기에, 굉장히 좋은 책이 나왔다.


바로 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6이다!


책은 꽤 두꺼운 편이다.

여행책자 같은?

책이 두껍다는 게 반가웠다. 왜냐하면 그만큼 많은 지역의 맛집들을 소개해준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목차는 다양한 방식으로 써있다.

지역별로 소개/ 찾아보기/ 음식종류별로 찾아보기/ 가나다 순으로 찾아보기

맛집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친절한 목차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외국에서 공신력이 있기로 유명하다.

대한민국에서도 블루리본 서베이가 제대로 운영됐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있엇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니, 정말 반갑고, 또 고마웠다.


그리고 정말 내가 이 책을 믿어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그동안 정말 맛있다고 느꼈던 집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메기일번지!

어릴 때부터 정말 많이 방문했던 맛집이다.

찾아가기 어렵고, 차가 없으면 방문할 수 없는 메기일번지가

블루리본 서베이에 떡하니!! 있었다.

(나만 알기를 바랬는데..ㅎㅎ)

 


그외에, 테이크 아웃을 주로 하는 일산칼국수도 있었다.

(이 집은 제 동생이 엄청나게 좋아해서, 주말에 포장해서 집에서 많이 먹어용ㅎㅎ)

책의 내용을 보면 정말 보기에 편하고, 찾기에도 편한 서술방식을 보고,

이 책을 출판하기 위해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인터넷, 블로그에서 맛집찾기..

나의 입장에선 맛집 찾는것이 이제는 지겹고, 귀찮고 힘들다. (너무 많은 정보때문에 미칠 것 같았다.)

나처럼 맛집 찾기는 귀찮지만, 맛집에서 밥을 먹고 싶은 마음은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하고 싶다.

z******9 201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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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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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6​평소에도 맛집을 좋아해서 이 책을 보게되었다.이 책에서 수록된 맛집들을 하나하나 방문하기로 다짐을 하면서말이다.2만명 넘는 독자가 매년 평가에 참여해서 탄생된 책이다.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맛집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있다.전국을 대표하는 총 3,329개의 맛집이 이 책 한권에 담겨져있다.이 책은 꽤 두꺼운 책이다. 그리고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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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6



​평소에도 맛집을 좋아해서 이 책을 보게되었다.

이 책에서 수록된 맛집들을 하나하나 방문하기로 다짐을 하면서말이다.

2만명 넘는 독자가 매년 평가에 참여해서 탄생된 책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맛집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있다.

전국을 대표하는 총 3,329개의 맛집이 이 책 한권에 담겨져있다.



이 책은 꽤 두꺼운 책이다.

그리고 맛집의 정보가 자세하게 적혀져 있는 책이다.

예를 들어 고기집이라면 명칭, 간단한 맛집소개, 메뉴, 영업시간, 위치, 전화, 주소, 예산, 주차가능여부.

이렇게 자세하고 세세하게 맛집별로 정확하게 기재되어있는책이다.

한편의 전화부가 연상되는 전국의 맛집책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여행을 갈때 이 책을 들고가면 좋을것같다.

먹는것을 좋아한다면 먹방여행도 추천하고싶다.

미식가들의 필독서이기도 한 이 책은 전국의 맛집 최신 2016년책이다.

그래서 더욱 명확하고 현재의 맛집들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전국의 맛집을 이 책 한권으로 보다니! 정말 놀랍다.

이 책은 일반 밥집뿐만 아니라 고급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와인 바까지 수록되어있다.

한식, 중식, 일식, 프랑스식, 등등 세계의 음식도 정리되어있는 맛집.

맛집의 종류는 다양하고 음식도 상당히 많다.

3,329개의 맛집을 보면서 여행지를 찜해두기도했다.

p******1 201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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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전국의 맛집(2016)(블루리본서베이)
"[서평] 전국의 맛집(2016)(블루리본서베이)" 내용보기
블루리본 맛집은 몇일 전, < 홍대맛집 427 : http://blog.naver.com/kindlyhj/220684434768 >로 처음 맛났었다. 이때 블루리본서베이를 처음 알았더랬다.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인 블루리본서베이를 말이다.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수많은 독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맛집 리스트를 모아 만들어진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다양한 나이, 직업, 사회적 배경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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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 맛집은 몇일 전, < 홍대맛집 427 : http://blog.naver.com/kindlyhj/220684434768 >로 처음 맛났었다.

이때 블루리본서베이를 처음 알았더랬다.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인 블루리본서베이를 말이다.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수많은 독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맛집 리스트를 모아 만들어진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다양한 나이, 직업, 사회적 배경을 가진 블루리본 기사단​이 장소, 가격, 음식 종류, 분위기 등을 모두 고려해서 선택한

전국의 맛집들로 총 3,329개의 맛집이 소개되어 있다. 모두 지난 1년간의 서베이 결과로 평가된 추천 맛집들이다.

 

 

맛집들을 보다보면 블루리본이 한두개씩 달려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다시 방문하고 싶거나 추천하고 싶은 곳 등을 의미하는 리본이었다.

새로 오픈한​ 식당들도 평가 대상에 올라있었다.

 

 

제일 처음 만난 곳은 부산지역의 맛집들이었다. 부산이라면..!!

꽤 많은 맛집을 다녀본터라 가본 곳이 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하나하나 살펴봤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맛집들 중 내가 가본 곳은 달랑 4곳이 전부였다. 이럴수가..!!

그간 맛집이라고 추천받아 간곳들은 대체.. 어디로 갔단 말인가..!!!

 

 

4곳 중 한 곳이 바로 이곳 '서울깍두기'집이다. 블루리본도 하나 달려있는 맛집.

설렁탕보다 깍두기가 이집의 매력이라는 말처럼 신랑도 이집은 깍두기 때문에 간다.

그런데.. 설렁탕을 좋아하는 편인데도 나는 이곳 설렁탕은 그닥 입맛에 맞지 않았다.

신랑이 그렇게 맛있다고 했던 깍두기도 내가 간날은 유난히 맛이 없었다.

씹을때 사각사각 해야하는 깍두기가 물러서 영 별로였다. 무가 맛이없을 시기였다던가..;

모든 맛집이 내 입맛에 맞을수는 없는 거니까!!

각 맛집들은 이렇게 간단명료하게 소개되어 있었다. 하지만 필요한 정보는 모두 담겨있다.

가장 필요한 주차 유무까지도!! 사진이 한장도 없는게 좀 아쉽기는 하다.

각 맛집의 주요 메뉴 한장이나 가게 모습이라도 한장씩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부산 이외에 내가 유심히 본 곳은 경기도권의 맛집들이다.

아무래도 서울에서 가장 접근성이 뛰어나기도 하고, 경기도권도 꽤 자주 가봤으니까.

그런데.. 충격적이다. 단 한 곳도 없다. 가본 곳이. 어쩜 이럴수가..;;

세상엔 정말 숨어있는 맛집이 이렇게 많구나.. 싶어 또 한번 놀랐고,

이렇게 많은 곳 중 한 곳도 가본 곳이 없다는게 슬프기도 했다.

그러고보니 최근 나들이를 많이 다녀보질 못하기는 했다.

이번에 신랑 바쁜 일만 좀 끝나고 다면.. 나들이 한번 거하게 다녀와야겠다.

 

 

뒷부분으로 넘어가면 음식종류별로 맛집을 찾아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

또한 가나다 순으로도 맛집을 찾아볼 수 있다.

3천 곳이 넘는 맛집을 이렇게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놀랍다.

전국의 맛집 리스트를 알았으니, 올해는 맛집 여행 좀 다녀야할 것 같다.

나도 미식가 대열에 합류 좀 해봐야지!!!​

 

k******j 201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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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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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 블루리본은 오래전부터 몇번씩 구입했던 책이에요. 요즘 방송이나 언론 신문 기사, 블러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맛집이라고 소개되는 곳들이 넘쳐 나고 있어요. 근데 막상 찾아가서 먹었는데 실망했던 경험들이 종종 있어요. 돈들여서 밥 먹었는데 음식 맛이 실망을 하게 되면 화도 날때가 있답니다. 블러그 글에 속았다. 진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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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


블루리본은 오래전부터 몇번씩 구입했던 책이에요.

요즘 방송이나 언론 신문 기사, 블러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맛집이라고 소개되는 곳들이 넘쳐 나고 있어요. 근데 막상 찾아가서 먹었는데 실망했던 경험들이 종종 있어요.

돈들여서 밥 먹었는데 음식 맛이 실망을 하게 되면 화도 날때가 있답니다.

블러그 글에 속았다.

진짜 맛집은 어디에?


예전에 구입했던 내용들하고 이번에 2016년도 발행 된 것 하고 차이점이 뭐가 있나 살펴 보겠어요.

 

2016년 블루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 식당 수는 3,329개

2015년 보다 50개 줄었네요.


리본 세개 맛집은 1곳

리본 두개 맛집은 256곳 (2015년 보다 127개 증가)

리본 한개 맛집은 1,218곳 (2015년 보다 118개 감소)


뉴스에서 외식업 창업자들이 어렵다는 기사를 많이 봐서 그런가요? 식당 수는 조금 감소 되었네요. 대신에 기존 맛집으로 알려졌던 식당들이 서비스가 좋아졌는지 리본 두개를 받은 매장들이 많이 증가 했네요.


TV에서 먹방 방송이 많아지면서 식신로드, 수요미식회, 테이스티로드, 백종원의 3대 천왕 등 방송을 보면서 가보고 싶은 매장들이 많아지긴 했어요. 그래서 식당들을 검색해 보면 갔다 온 사람들 리뷰로 넘쳐 나죠.


과장해서 맛 표현을 많이 해서 그런가요. 멀리까지 찾아가서 먹었는데 실망을 종종 하게 됩니다. 방송에 나왔다고 맛을 보증 할 수 는 없는 것 같아요.


쉐프가 갑자기 바뀌었거나, 손님이 많아지면서 음식 퀄리티 떨어지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맛집이라고 할수 없는 곳들이 소개 되었을 수도 있고요.

 

그런점에서 블루 리본은 조금은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책 같아요.

매년 꾸준하게 업데이트 되서 책이 나오는 점도 신뢰가 가는 점입니다.


책 구성을 조금 살펴 보면은 

각 지역별로 간단한 지도가 표시 되어 있습니다.


그외에 1부 블루 리존 추천 맛집, 2부 전국의 맛집, 3부 찾아보기(음식종류별, 가나다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뒤에 음식종류별로 찾아 본 후에 앞에서 식당들 좀 더 자세한 내용 살펴 보면은 딱 좋게 되어 있네요.

 

블루리본 3개를 받은 업체는 1곳 밖에 없는 것이 의외였어요. 부산의 메르씨엘 프랑스식 레스토랑 이더군요. 해운대구에 위치해 있는데 전국에서 1곳 유일하나 보니 이 식당이 더 궁금해졌습니다.


리본이 없더라도 나름 그 분야에서는 유명한 곳 같습니다. 개인마다 입맛이 다르기 때문에 리본 한개로 평가 받는 식당 들 중에 찾아가서 먹어 봤을때 음식이 별루 였던 경험도 있습니다.


블루리본 전국의 맛집 2016 이 책은 많은 식당 들 중에서 조금은 검증이 거친 곳들이니 참고를 해보고 다른 리뷰 글도 살펴보고 나서 최종 선택하면 후회없는 결정이 되겠어요.


단, 리뷰 검색 할때 바이럴 마케팅 광고 회사들이 많기 때문에 선별해서 읽어야 하는 것은 이제 다들 아실 꺼에요.

 

최근에 네이버에서 파워블러그 제도를 없에는 이유도 여러가지 있겠지만 리뷰 글에 대한 신뢰성이 사라졌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 되요.

 

블루리본 책을 살펴 보다가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따로 새로운 책도 나왔네요.


디저트 인 서울

스페셜티 커피 인 서울

홍대맛집 427


얼마전까지도 디저트는 여성들이 많이 먹으러 다녔지만 요즘은 남자들도 즐기고 있다는 신문 기사를 본 기억이 납니다.

다만, 한국에 카페와 디저트 매장이 너무 많아지면서 차별화가 떨어지고 있어요.


맛은 떨어지는데 비싼 지역에 있는 곳에 있다는 이유로 비싸게 파는 곳도 여러 곳이 있어요.

 

매년 카페쇼 와 최근에 열렸던 과자전 등 여러 전시회를 통해서도 새로운 맛집 디저트 가게를 알수 있었는데 새로 나온 이 책들도 살펴 보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책에서 맛집 찾으셨으면 가기 전에 한번쯤 인터넷 검색도 해보세요.


한달 전에 서울의맛집 2016년 책을 참고해서 홍대 지역에서 맛있기로 유명했던 함박식당 먹으러 갔었는데.. 매장이 없어지고 다른 식당으로 바뀌었더군요.

 

2015년 10월에 출판 되었는데 몇개월 사이에 식당이 사라졌어요.



블리리본 서베이 전국의 맛집 2016 올해 잘 참고해

국내 여행 할때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즐겁게 여행 해봐야 겠습니다.

c********g 201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집찾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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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어디 맛있는거 먹으러 가고싶을 때를 대비해서 이책을 구입했다.인터넷 검색에서 블로그에 올라온 것들은 사실 주관적이거나 홍보성 글들이 많아서 보다 객관적이고다양한 선택권을 가질수 있다는 기대로 전국의 맛집 2016을 주문한 것이다. 최근에 난 중식을 선호해서 한식이나 양식 일식보다 중식위주로 찾아보았다.마침 창원에 결혼식이 있어서 근처 중식 레스토랑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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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어디 맛있는거 먹으러 가고싶을 때를 대비해서 이책을 구입했다.

인터넷 검색에서 블로그에 올라온 것들은 사실 주관적이거나 홍보성 글들이 많아서 보다 객관적이고

다양한 선택권을 가질수 있다는 기대로 전국의 맛집 2016을 주문한 것이다.

 

최근에 난 중식을 선호해서 한식이나 양식 일식보다 중식위주로 찾아보았다.

마침 창원에 결혼식이 있어서 근처 중식 레스토랑을 알아보던중 "홍원"이란 집이 눈에 띄었다.

개인적으로 요리보단 짜장, 짬뽕 같은 기본에 더 정성을 기울이는 집을 선호했다.

결론은 성공! 짜장면도 맛있고 해물이 듬뿍들어간 짬뽕은 최고였다. 

오랜만에 정말 맛있게 먹은 개운한 짬뽕 국물이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o*******c 2016.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