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좀 어중간하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20가지의 의문점 들을 가지고 역사를 해설해나가는 것으로 소재는 매우 좋았고, 사람들이 충분히 궁굼해할만한 소재들이었다.하지만 역사서적으로써 너무 허무맹랑한 근거없는 가쉽거리까지 소개를 하면서 신뢰를 많이 떨어뜨렸다. 각 사건마다 현재 어떤 주장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 주장들의 과학적 근거는 무엇인지 이렇게 과학적이고 전문적
내용이 좀 어중간하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20가지의 의문점 들을 가지고 역사를 해설해나가는 것으로 소재는 매우 좋았고, 사람들이 충분히 궁굼해할만한 소재들이었다.
하지만 역사서적으로써 너무 허무맹랑한 근거없는 가쉽거리까지 소개를 하면서 신뢰를 많이 떨어뜨렸다. 각 사건마다 현재 어떤 주장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 주장들의 과학적 근거는 무엇인지 이렇게 과학적이고 전문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챕터도 있는 반면 너무 근거없이 접근하고 있는 챕터도 더러 있어 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