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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발산의 전환, 재미있는 상상력!!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발산의 전환, 재미있는 상상력!!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내용보기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동화책[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을 읽어봤어요.         제1회 스페인 국제 어린이 그림책 공모전'프린세사 데 에볼리상' 수상작!!!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무슨 일이 일어날지 신나는 모험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어느 날,목욕을 하고 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갔지 뭐에요.그날 밤
"발산의 전환, 재미있는 상상력!!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내용보기

제목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동화책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을 읽어봤어요.

 

 

 

 

 

 

제1회 스페인 국제 어린이 그림책 공모전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 수상작!!!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무슨 일이 일어날지 신나는 모험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어느 날,
목욕을 하고 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갔지 뭐에요.
그날 밤 어찌나 잠이 잘 오던지....



어느 날, 목욕을 하고 난 후
너무너무 졸린 아이는 수도꼭지를 잠그지 않은 채 잠이 들었어요.

 

 

 

 

 


다음 날 아침,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어요.



아이가 잠그지 않은 수도꼭지로 인해
온~ 도시가 물에 잠기고 말았아요.

 

 

 

 

너무너무 놀랄 일인데도
아이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식사를 하고,
학교가는 길에 다른 아이들 역시 아무일 아닌 척하더라고요.

 

 

 

 

 

물에 잠긴 거리에는
새로운 이웃들로 넘쳐났어요.

새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답니다.



물고기와 대화를 하다니....
참 재미있는 상상이에요~~ ^^

 

 

 

 

 

 

 


어른들은 물에 젖은 채로 지내는게 싫다고 투덜대며
모두를 위해 잠수함을 만들었지요.





아휴~~~~~
어른들이 만든 잠수함들로 인해
물로 잠긴 도시에 물고기와 잠수함들이 정신없네요.....

 

 

 

 

 

 

하지만 아이는 갇혀 지내는 게 싫어
혼자 밖으로 나가서 재미있게 놀았아요.



자꾸만자꾸만 밖으로 나가려 하는 우리아이와 닮았네요~


 

 

 

 

 

 

물 속에서 오래 지내다 보니 여러가지가 달라졌어요.
결국 아이는 물고기로 변하고 말았지요.




어머!!!!
잠수함에서 나와 물속에서 지내던 아이가 작은 물고기로 변해버렸어요!!!!


 

 

 

 

 

 

 

물고기로 변한 아이는
다른 물고기들과 놀기가 훨씬 더 쉬워졌답니다.

어느날은 사람인 걸 깜빡 잊기도 했서, 생선구이가 될 뻔하기도 했지요.


이런이런이런....
큰 물고기에게 잡혀 먹힐뻔하기도 하고,
낚시고리에 낚일 뻔하기도 하고....
정말 물고기다 된 듯 위험한 일이 많이 생기네요....


그렇지만 아이는 물고기들과 노는게 즐거웠어요~~~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아들, 당장 물속에서 나와라. 저녁 먹을 시간이다!"

엄마가 아이를 부르네요!!!

 

 

 

 

 

 

 

아이가 커~~다란 욕조안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엄마가 차려진 저녁식탁엔.....


 

 

 

 

커~~~다란 생선구이가 딱!!!!!



아이는 지금 이 순간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 않게 흘려보냈던 수돗물.......

정말
이야기처럼 된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뀔까요???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은
단순한 발상에서 시작했지만,
보는 내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물론 여미도 같이 재미있게 볼수 있었지요~~~~

 

 

 

l*****s 201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잠근날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잠근날" 내용보기
저희 집 첫째는 요즘 스스로 모든걸 하려고 하더라고요손씻는거,세수하는거,옷벗고 옷입는거 등등...하는 모습 보면 기특하기도하고 대견하지만 엄마로선 항상 잔소리가 따라가게되죠손씻다말고 물장난하고....그러고는 물도 안잠그고 그냥 나오고 ㅡㅡ;;이렇게 수도꼭지를 깜빡하고 안잠근다면.....과연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어느날, 목욕을 하고 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잠근날" 내용보기

 

 

 

 

 

 

저희 집 첫째는 요즘 스스로 모든걸 하려고 하더라고요

손씻는거,세수하는거,옷벗고 옷입는거 등등...

하는 모습 보면 기특하기도하고 대견하지만 엄마로선 항상 잔소리가 따라가게되죠

손씻다말고 물장난하고....

그러고는 물도 안잠그고 그냥 나오고 ㅡㅡ;;


이렇게 수도꼭지를 깜빡하고 안잠근다면.....


과연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어느날, 목욕을 하고 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갔지 뭐예요.


수도꼭지를 잠그는 일은 대단하고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닐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이 수도꼭지를 안잠그고 잠이든다면...요

 

 

 

 

 

 

다음날 아침... 깜짝 놀랄 일이 벌어졌어요.

모든게 물속에 잠겨버린거죠.....

헉,,,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ㅡㅡ 상상만으로도 끔찍하죠

하지만 우리 주인공 그냥 아무 일 아닌 척하기로 했어요.

 

 

 

 

 

 

평소와 다름없이 다른 친구들도 모두 아무일 아닌 척하더라고요.

​스쿨버스 위에 올라타 물안경을 쓰고있는 친구들, 너무나 당연하다는듯이 뭐 어때? 하는 표정으로요ㅎㅎ

 

 

 

 

 

 

하지만 어른들은 물에 젖은 채로 지내는게 싫다고 투덜댔어요.

역시나 변화를 싫어하는 어른들답게요.

 

 

 

 

 

 

어른들과 달리 모험심이 많은 아이들은 갇혀 지내는걸 싫어하죠

그래서 밖에 나가 놀기도하고 새로운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눠 보기도 했답니다.

 

 

 

 

 

물속생활에 적응이 다되버린 우리 주인공은 결국 물고기로 변하고 말았지요.

다른 물고기와 놀기가 훨씬 더 쉬워지고 가끔은 멈쳐야할때도 있지만요.

그리고 자신이 사람인걸 깜빡 잊을때도 있구요..


 

수도꼭지를 안잠궈 모든게 물에 잠겨버렸지만

우리의 주인공처럼 아무일 아닌듯 이 세상의 변화를 즐기고 있어요.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이 생각지도 못했던 반전의 결말에... 오늘도 한번 웃어보네요.

마음만 열면 똑같던 하루가 신나는 날로 변한답니다.... 바로 그게 오늘일지도 몰라요!!

우리의 주인공처럼 ​변화를 즐깁시다!!



 

 

s****u 201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도서]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유아도서]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내용보기
씨드북의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날...!!     책 표지에 물안경을 쓴 아이와 물고기가 마주보는 장면이 재미있죠?어떤일이 있었는지... 그림을 보고 상상 해보아요.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잠그지 않은 날 주인공의 신나는 모험이 시작됩니다. ​어느날... 목욕을 하고나서 수도꼭지를 잠그지 않았어요.깜빡하고 잠그지 않았는데..설상가상 잠은 어찌나 잘 오던지...무슨일이 일어난지도
"[유아도서]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내용보기

 

씨드북의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날...!!


 

 

 


 


책 표지에 물안경을 쓴 아이와 물고기가 마주보는 장면이 재미있죠?

어떤일이 있었는지... 그림을 보고 상상 해보아요.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잠그지 않은 날 주인공의 신나는 모험이 시작됩니다.


어느날... 목욕을 하고나서 수도꼭지를 잠그지 않았어요.

깜빡하고 잠그지 않았는데..

설상가상 잠은 어찌나 잘 오던지...

무슨일이 일어난지도 모른채 쿨쿨 잠을 잤답니다.


 


 



 

 

다음날 아침 집안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이가 열어놓은 수도꼭지는 도시를 물에 잠기게 만들었답니다.

마치 마법처럼 도시 전체를 말이죠.


 


생각해보면 굉장히 깜짝 놀랄일인데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식사를 하고 학교에 갑니다.

학교가는 친구들도 아무일 아닌척 학교를가 가는 모습이 황당하기도 했답니다.

 

물에 잠기고 나서 거리엔 새로운 이웃들이 넘쳐나요.

물고기 친구들이 많이 생긴거죠.

 

 

책을 읽으면서 그림을 살펴보면 물에 잠겨 있는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빨래도 널어놓고 사람들은 물안경을 끼고 생활을 하고 있더라는

" 엄마, 물 속인데 어떻게 빨래가 말라요...? "


" 마르지도 않는데 왜 빨래를 널어 놓았을까? "

하고 물어보니 " 물에 잠기기 전에 널어 놓은 걸 걷지 않아서..." 라 합니다.

그리고 젖어도 상관 없잖아요?

수영복이다 생각하고 입으면 되니까요.


 

 

 

 

 

 

 

 


물에 잠겨 있어도 아무렇지 않은 척

일상생활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왠지 이 속에선 물안경을 끼지않아도 숨이 쉬어 질 것 같은 착각이 들더라구요.


 


 


어른들은 물에 젖은채 지내는거 싫다고 투덜거리고

모두를 위해 잠수함을 만들었죠.

하지만 우리친구는 잠수함에 갇혀 지내는게 싫었답니다.

어른들은 싫다고 하지만 젖어도 밖에서 재미있게 노는게 좋답니다.




​물 속에서 여러날을 지내다보니 결국 물고기로 변해 버렸어요.

"어.. 어떻해? 물고기로 변하면 안되는데?"

딸 아이가 말합니다.

주인공이 물고기로 변하면 어떤점이 좋을 거 같아?

하고 물어보니 "새로운 이웃인 물고기와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거라고..."




물고기로 변하여 자신이 사람인걸 잊어서

생선구이가 될 뻔 하기도 했지만 다른 물고기들과 노는것이 즐거웠어요.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까?

다음장을 넘겨보니...




 

커다란 욕조에 아이가 누워서 물놀이를 하고 있더라는...

음... 너의 상상력 너무도 멋찌구나.

 

 

 


 

엄마가 저녁 먹으라고 불러서 나가보니

.

.

.

.

커다란 생선구이가 식탁에 올려져 있네요.

혹시 친구 물고기는 아닐까요?




 

이야기가 재미있었는지

잠자리에 들때면 매일 이걸 들고 오더라구요.

6세 아이가 읽기엔 글밥이 적다싶지만 다양한 색상과 귀여운 그림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답니다.

c******l 201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담근 날/상상동화,창작동화 추천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담근 날/상상동화,창작동화 추천" 내용보기
아름다운 그림과 즐거운 상상력이 함께하는 유쾌한 스페인 그림책!!목욕을 하고나서 깜박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그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수도꼭지를  잠그는 건 그리 대단할 일도,별로중요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하지만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수도꼭지를 안 잠근다면어떤 일이 벌어질까요?!모험심 강한 주인공 남자아이처럼 시치미 뚝~떼고 신나게 모험을 하는 모습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담근 날/상상동화,창작동화 추천" 내용보기

 

 

 

아름다운 그림과 즐거운 상상력이 함께하는

유쾌한 스페인 그림책!!



목욕을 하고나서 깜박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그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수도꼭지를  잠그는 건 그리 대단할 일도,별로

중요한 일도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수도꼭지를 안 잠근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모험심 강한 주인공 남자아이처럼 시치미 뚝~떼고

신나게 모험을 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는 즐거운 그림책

<씨드북>의 깜박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입니다



 

 

​[안돼~!데이빗]시리즈 삽화 느낌이 나요!!

전 유아 미술을 전공 한 사람이라 그림책의 스토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삽화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가봐요

이런 독특한 삽화만 보면 무조건 손이가네요!!


이 책도 삽화가 참 마음에 들어요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이끌어내는 재치발랄한 에피소드도 마음에들고

그에 비해 적은 글밥도 참 좋네요 ㅋㅋㅋ

글씨많은건 시러요...ㅠ

삽화 하나로 모든걸 설명해주는...그런 그림책이 좋아요


아이와 책을 함께 볼때 굳이 제가 부연 설명을 하지 않아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의미를 전달해주는 그림책을 선호하는데

씨드북의 깜박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은

그런 제 성향을 딱!!캐치한 느낌 ㅋㅋ



 



그림 좀 보세요!!! ^^

온 세상이 물에 잠겼어요~~!! 그래서 많은게 달라졌어요

"학교도 안가게 되었죠 야호!!"

(주인공 꼬마 친구의 마음이 잘 나타난...구절^^)

심지어 신호등의 표시도 바뀌었네요!!

이 그림이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넘 재치있지 않아요?!

그림이 마음에 드니 글밥도 읽는 내내 마음에 쏙~와닿는...♡



 

 


 

물에 잠긴 그네도 둥둥~~위로 올라가 있네요!!

혹시나하고 7살 딸램이에게

"그네가 왜이렇게 위로 올라갔을까?"모른척~하고 물어보니

"물에 잠겨서 둥둥 떴네~~!!"하더라구요 ㅋㅋ

완죤 무지랭이는 아닌가봐요 ㅋㅋ


 

 


 

그런데 이 모든게....목욕 중이던 꼬마의

상상이였다는 반전이...ㅋㅋㅋ


"아들, 당장 물속에서 나와라.저녁먹을 시간이다"


엄마의 이 한마디에..

욕고 밖을 나오는 우리의 주인공 ㅋㅋ

그리고 이야기는 끝이납니다.​


 


 

딸램이도 이 책은 처음 읽을 때부터 재밌어서 그런지

두 번, 세 번도 보네요~~!!

재미없으면 두 번 다시 안보는...그런 아이거든요


딸램이는 물고기로 변신한 주인공 남자아이

나오는 페이지를 가장 재밌어 했어요

그리고 전 몰랐는데 꼬마가 입고 있던 옷과

 변신한 물고기의 줄무늬를 보면서

"어!!이거 걔~옷이랑 물고기 무늬가 똑같아" 하더라구요

확실히 아이가 눈썰미가 있네요 ^^

그만큼 재밌게 봤다는 뜻인 거 같아요^^



s****8 201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상의 전환이 가져다주는 유쾌한 상상 ::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발상의 전환이 가져다주는 유쾌한 상상 ::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내용보기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갔다면?가끔은 엉뚱한 발상 하나가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로 인도해요.​​​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근 날제 1회 스페인 국제 어린이 그림책 공모전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 수상작​​제목부터 호기심을 일으켜요.수도꼭지를 안 잠그면 물이 철철 흘러넘쳐 온 집안이 물바다가 되어버릴 것 같은데과연 이 책 속 주인공은 어떤 상상으로 풀어냈을까요?​
"발상의 전환이 가져다주는 유쾌한 상상 ::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내용보기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갔다면?

가끔은 엉뚱한 발상 하나가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로 인도해요.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근 날

제 1회 스페인 국제 어린이 그림책 공모전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 수상작

제목부터 호기심을 일으켜요.

수도꼭지를 안 잠그면 물이 철철 흘러넘쳐 온 집안이 물바다가 되어버릴 것 같은데

과연 이 책 속 주인공은 어떤 상상으로 풀어냈을까요?


 

어느 날, 목욕을 하고 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갔어요.

별거 아닌 일 일수도 있고, 사소한 일 같지만, 이 책은 작은 발상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하루 아침에 물 속 세상에서 살게 된 주인공~

아이들은 어떡해~ 하는데 주인공 아이는 너무나 태연해요.

아무일 아닌 척 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담하게 그려지는데 그래서 더 웃음이 났던 것 같아요.

학교 가는 길, 다른 아이들 역시 아무일 아닌 척 하고,

사람들은 잠수함을 타고 다녔어요.

마치 수중도시가 된 것 같아요.

 

용감하고 모험심 강한 주인공은

갇혀 지내는 대신 물고기들과 노는 것을 더 좋아하고,

물 속 세상을 이곳저곳 돌아다녔어요.

그래서일까요?

결국 물고기로 변해버린 주인공!

어쩌면 좋아요!

발상의 전환이 가져다주는 상상은 유쾌하고 즐거웠어요.

끝까지 아무일 없었던 듯한 아이의 표정이 어찌나 귀엽던지~ 왠지 우리 아이들도 이럴 듯 해요.

매일 다른 날을 보내고 싶지만, 대부분 반복되는 생활패턴을 가지고 사는 우리..

그 속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느냐에 따라 똑같은 하루도 신나고 즐거운 날이 될 수 있다는 걸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과감하게 보여주는 책이었어요.

마음만 열면 똑같던 하루가 신나는 날로 변한답니다.

바로 오늘일지도 몰라요!

책 뒷면 문장이 마음에 확 닿았어요.​

오늘 우리 아이들과는 어떤 마음, 어떤 상상으로 또다른 하루를 보낼까요?

^^

 

e****2 201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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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내용보기
물을 참 좋아하는 우리 아들녀석을 위해 준비한 그림책.손으로 첨벙첨벙 물 안에서 까르르 잘도 웃는다.수도꼭지를 안 잠그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볼까? 아이와 즐겁게 읽은 그림책.엄마가 읽어도 즐거운 그림책.  아이가 생기고 그림책을 접할 일이 많아지면서동심으로 돌아가 행복한 요즘이다. (아이 보여주고자 그림책 준비했지만, 내가 더 좋아한다능)그림책이란게 이런거구나. 그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내용보기

 

 

 물을 참 좋아하는 우리 아들녀석을 위해 준비한 그림책.

손으로 첨벙첨벙 물 안에서 까르르 잘도 웃는다.

수도꼭지를 안 잠그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볼까?

 

아이와 즐겁게 읽은 그림책.

엄마가 읽어도 즐거운 그림책.

 

아이가 생기고 그림책을 접할 일이 많아지면서
동심으로 돌아가 행복한 요즘이다.
(아이 보여주고자 그림책 준비했지만, 내가 더 좋아한다능)

그림책이란게 이런거구나.
그림을 보면서 힐링하고
아이의 동심을 느낄 수 있어 
그림책을 보며 "풉" 소리를 내고 혼자 피식 웃을 때가 있다.

나를 한 번 더 피식 웃게 해준 그림책.
 <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  


 
수채화 물감? 색연필로 그린듯
눈이 편한 그림이다.
"어느 날, 목욕을 하고 나서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갔지 뭐에요."
어른인 나는 '물이 넘쳐 일어난 에피소드가 나오겠구나!!' 라는 생각에 책장을 넘겼다. 

온 세상이 물에 잠겨 있었어요. 하지만 주인공 소년은 모른척 하기로 했답니다.
여기서 '풉'하고 웃어버렸다.
생각지도 못했다.  그리고 아이들 알면서 모르는척 시치미때는 모습이 상상되면서 어찌나 귀엽든지^^
또 학교로 가는 버스 안에서의 모든 아이들이 온 세상이 물에 잠겼다는 것을 다 모른척 하고 있다니 ㅋㅋ 

그림책 안에서도 어른들만 화를 내고 있더라.
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마냥 즐거운가 보다.

씨드북을 처음 첩했다.
책 모서리가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다니!
책 받자마자 가장 감사한 부분이었다.
아이가 책을 넘기다가 눈에 찔릴까봐 걱정이었는데 ^^


 
물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우리 아이.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책을 보고 일부러 수도꼭지 안 잠그는건 아니지?
아이에게 책 읽어주는 어른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 잠근 날' 마음에 든다^^



 

j******8 201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깜빡하고수도꼭지 안잠근날
"깜빡하고수도꼭지 안잠근날" 내용보기
집을 나서고 내가 가스를 잠궜나? 문을 잠그고 나왔나?깜빡 깜빡  이럴때가 가끔 있죠그럼 깜빡 하고 수도 꼭지를 안잠그고 왔다면....과연 어떤일이 벌어질까요?정말 그일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생각만해도 끔찍하고 황당한 이런  일을  즐겁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깜빡하고 수도 꼭지 안 잠근날  >  / 씨드북       -제1회 스페인
"깜빡하고수도꼭지 안잠근날" 내용보기

집을 나서고 내가 가스를 잠궜나? 문을 잠그고 나왔나?

깜빡 깜빡  이럴때가 가끔 있죠

그럼 깜빡 하고 수도 꼭지를 안잠그고 왔다면....

과연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정말 그일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생각만해도 끔찍하고 황당한 이런  일을  즐겁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깜빡하고 수도 꼭지 안 잠근날  >  / 씨드북


 

 

 

 

 

 

-제1회 스페인 국제 어린이 그책 공모전 ‘프린세사 데 에볼리상’ 수상작!-

루싱 세라노 지음  / 김지애 옮김 

 

수도꼭지를 잠그는일이 대단하고 그리 중요한일이 아닐 수 있겠지요

하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이 수도꼭지를 안잠그고 잠이든다면...요

 

어느날..목욕을 하고 나서 수도꼭지를 잠그는걸 깜빡했어요. 
 


다음날 아침.. 주인공친구 물속세상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헉,,, 만약 내가 이런상황이었다면.... ㅜㅜ

하지만 우리 주인공 그냥 아무일 아닌척 하기고 했어요

평소와 다름없이 일상생활을 해요~~​

 


학교가는 길  다른 친구들도 모두 아무일 아닌척하더라구요.

당연하듯 물안경을 쓰고 가는 친구들 보이시나요?  ㅎㅎ

정말 원래 그래왔던것처럼 뭐 어때~~이런 표정인거 같지 않나요?


 

새로운 세상에 아무일 아닌것처럼 지낸 아이들과 달리

어른들은 물에 젖은채로 지내는걸 싫어했어요. 역시 변화를 싫어하는 어른들...

그래서 모두를 위해 잠수함을 만들었지만

모험심이 강한 우리의 주인공은  갇혀지내는 게 싫어 밖으로 나가 재미있게 놀기도

새로 만난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기도했답니다.​

 


 

물속생활에 적응이 다되버린 우리의 주인공 결국 물고기로 변해버렸지요.

다른 물고기와 놀기가 훨씬 더 쉬어지고 가끔은 자신이 사람이라는사실을 잊어버릴정도였으니깐요.

그리고

....

수도꼭지를 안잠궈 밤새 물속에 잠겨버린 세상.

우리의 꼬마 주인공은 별일 아닌척  이 새로운 변화를 즐기고 있어요.

마음만 열면 늘 똑갔던 하루가 신나는 날로 변할수도 있다는  유쾌한 발상의 전환.

<깜빡하고 수도꼭지 안잠근날> 이 이야기에는 또다른 반전이 숨어있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결말에  ㅎ ㅎ 어쩜 제가 너무 깊게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어요 ^^

어떤 이야기가 남아있는지 궁금 하시죠~~~

뒷이야기는 각자의 생각에 맡겨보는 걸로~~^^*

늘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가고 있는 하루하루

신나는 날로 변할지도 모르는 날은 바로 오늘일지도 몰라요~~


오늘밤 눈을 감고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떠나는 상상을 한번쯤은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YES마니아 : 로얄 m******6 201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의 날개를 펴게하는 책!!
"상상의 날개를 펴게하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 정말 사소한 것에서도 엉뚱한 상상을 참 많이하죠!!우리의 주인공도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근 날을 어찌나 기발하게 상상하여 표현했는지 ㅋㅋ우리 어른들 같으면 현실적이죠!!바로~아까운 내돈!!!이번달 수돗세 많이 나오겠다 ㅠㅠ물부족 국가에서 뭐하는 짓이야??하겠죠??ㅋㅋ하지만 수도꼭지를 하루 안잠 근다고 수중세계가된다고 상상하는 주인공!!그리곤 처음엔 불편하지
"상상의 날개를 펴게하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 정말 사소한 것에서도 엉뚱한 상상을 참 많이하죠!!
우리의 주인공도 깜빡하고 수도꼭지를 안 잠근 날을 어찌나 기발하게 상상하여 표현했는지 ㅋㅋ

우리 어른들 같으면 현실적이죠!!바로~
아까운 내돈!!!이번달 수돗세 많이 나오겠다 ㅠㅠ
물부족 국가에서 뭐하는 짓이야??하겠죠??ㅋㅋ

하지만 수도꼭지를 하루 안잠 근다고 수중세계가
된다고 상상하는 주인공!!
그리곤 처음엔 불편하지만...점점 적응해가는...
그러다가 물고기가 되어버린 주인공 ㅋㅋㅋ
정말 기발하고 웃기는 상상 인거 같앙요!!
우리 아이들도 너무 재미 있데 잘 읽었어요




d***3 201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