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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으로 과대포장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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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서나 전략등을 다룬 실용서를 읽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읽고 추천할 책들도 많고, 비추천할 책들도 많지만, 본 책은 저같은 사람에게는 별로 와닿지 않는 책이었네요. 대부분의 실용서가 그렇듯이 우리가 뻔히 알고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고, 우리들은 그 책들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헤이해진 마음을 다잡는데 의의가 있는것 같습니다. 본 책은 별로 우리나라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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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서나 전략등을 다룬 실용서를 읽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읽고 추천할 책들도 많고, 비추천할 책들도 많지만, 본 책은 저같은 사람에게는 별로 와닿지 않는 책이었네요. 대부분의 실용서가 그렇듯이 우리가 뻔히 알고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고, 우리들은 그 책들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헤이해진 마음을 다잡는데 의의가 있는것 같습니다. 본 책은 별로 우리나라 상황에 적용되기는 힘들어 보이네요. 또한 저자가 맥킨지 출신이어서 그런지(아마도 컨설턴트), 그가 말하는 것은 허공에 뜬 이야기로만 들리네요. 별로 가슴에 와닿지가 않습니다. 다른 실용서들을 통해서 공통적으로 저자들이 이야기하는 보편적인 상식들을 이 책에서 제외하고 나니까 더이상 읽을게 없더군요. 나머지 시리즈도 샀는데, 나중에 아주 시간 많을때 살짝 읽어봐야겠습니다. 실제 삶에 적용시킬수 있는 실용서들은 우리나라에서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인생 선배들이 쓴 책들을 주로 참고해야 겠다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는 계기였습니다.
a***y 2005.01.04.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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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프로젝트 1 , 내 이름은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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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에게 회사를 왜 다니느냐고 묻는다면 여러가지 답이 나오겠지만, 대략 줄거리를 요약하면 "돈 벌려고.."가 아닐까? 그런데 그들에게 "도대체 얼마나 버세요? 또 그렇게 해서 얼마나 벌 수 있을 것 같은가요?"라고 물으면 대부분 얼굴을 붉힌다. 많이 벌지 못할 것 같은 생각과 자신에 대한 불만이 한꺼번에 얼굴에 표현되기 때문이다. 하여간 직장에서 '돈'을 빼고 나면 무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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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에게 회사를 왜 다니느냐고 묻는다면 여러가지 답이 나오겠지만, 대략 줄거리를 요약하면 "돈 벌려고.."가 아닐까? 그런데 그들에게 "도대체 얼마나 버세요? 또 그렇게 해서 얼마나 벌 수 있을 것 같은가요?"라고 물으면 대부분 얼굴을 붉힌다. 많이 벌지 못할 것 같은 생각과 자신에 대한 불만이 한꺼번에 얼굴에 표현되기 때문이다. 하여간 직장에서 '돈'을 빼고 나면 무엇이 남는 것인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만약 돈을 벌기 위해서 직장에서 일한다면, 이에 맞게 자세를 바꾸어야 한다. 어정쩡한 스탠스가 아니라 돈버는 스탠스로.-옮긴이의 글 중에서

 

☞맞다. 왜 마음은 돈을 벌고 싶어하면서 몸은 따라주지 못하는가? 두눈은 돈을 쳐다보면서 왜 발은 다른 곳으로 향하고 있는가? 몸과 마음을 일치하자. 어정쩡한 스탠스가 아니라 돈버는 스탠스로....

 

결국 핵심은 "나는 누구인가?"이다. 나는 오랫동안 이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단순하게 대답해왔다. "나는 내 일정표다!" ...... 사람들은 흔히 '시간이 나야' 사업을 시작하고, 책을 쓰고, 스카이다이빙을 배우고, 집을 지을 수 있다고 말한다. 헛소리! 당신이 시간을 내려고 노력할 때 그리고 당신의 친구들과 배우자, 아이들에게 "안돼, 그럴 시간 없어!"라는 말을 할 때 비로소 빛이 보인다....... 우리가 가진 것은 시간뿐. 지난날, 지나간 시간은 잃어버린 시간일 뿐. 현재를 즐겨라.  현재를 즐기지 못하면 현재는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나버린다. -90쪽 나는 곧 내 일이다 중에서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은 다분히 철학적이다. 하지만 내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를 보면 나를 가장 잘 알수 있다는 톰피터스의 지적은 현실적이면서도 상당히 날카롭다. 나는 오늘 뭘하면서 하루를 보냈나....

 

톰의 '연설 통달 법칙'(172쪽)중에서 몇가지를 뽑아보면,

1. 연습하라.(☞맞다. 이것 밖에는 없다)

2. 집중하라.(☞맞다. 모든 일에 집중만큼 필요한 것도 없다)

3. 연설할 때 떨리는 건 당연하다. 난 지금도 그렇다.

4. 이야기를 들려주어라. 훌륭한 연설=훌륭한 얘기 들려주기.

5. 방어적 자세는 곤란하다. 당신은 친구를 새로 사귀고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려는 것이다. 적을 만들거나 당신의 지적 우월성을 과시하려는 게 목적은 아니다.

6. 절대로 청중에게 지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지 말라. 항상 존경을 표하라.

7. 당신에게는 다른 기회가 또 찾아올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

 

☞연습과 집중, 그리고 맘의 여유.... 모든 일에서 필수적인 요소인가보다

 

 

나는 스스로 낙관주의와 자신감을 불어넣는 방법을 배웠다. 규칙적으로 거울 앞에서 미소짓는 연습을 하거나, 발표 전에 깨끗한 셔츠를 입으면 기분이 상쾌해진다. 매일 에어로빅 연습을 하거나 이른 아침 태양을 맞이하러 나가면. 10분, 혹은 5분씩이라도. 아니면 하루에 15분씩 스트레칭을 하면. 적어도 3분씩! 간편한 명상 호흡을 연습해도 좋다....... 자기계발을 위한 일을 하라. 작은 일이라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련된 책을 읽고, 가능하다면 간단한 명상과정에 등록하라. 이것을 검토해야할 문제로 삼아라. 당신을 유쾌하게 해주는 것을 찾아라. 상쾌한 산책, 홀로 되신 숙모에게 전화하기, 비타민 섭취, 의자에서 10분간 마사지 받기, 맨발로 5분간 걷기 등... 규칙적으로 연습하라.-177쪽 낙관주의를 익히자 중에서

 

☞맞다. 낙관주의도 훈련하고 연습하면 몸에 밴다. 의도적으로 몸과 맘을 즐겁게 하기위한 연습을 하는게 중요하겠다. 그러는 편이 성공가능성을 더 높여줄 것이므로

 

브랜드유의 갱신 목록 50가지

1. 당장 가까운 서점에 가자. 20분 동안 잡지 20권을 골라라. 20권! 평소에 읽는 잡지는 안 된다. 평소보ㅗ다 시간을 많이 내서 그 잡지들을 숙독하라. 흥미 있는 부분을 발췌하여 기록하고 파일로 만들자. 이 과정을 반복하자. 한달에 한번, 적어도 두 달에 한번.

2. 인터넷에 접속하라. 지금. 가벼운 마음으로, 운에 맡기고. 한 번도 들어가보지 않은 사이트 15곳을 방문하라. 조금이라도 끌리는 사이트를 따라 웹서핑을 하라. 그 중 가장 괜찮은 곳 몇 군데를 즐겨찾기에 추가하라. 적어도 1주일에 한 번씩 반복하자.

......187쪽 흥미를 계속 자극하라 중에서

 

☞이런 식으로 계속 이어진다. 50가지나.. 와우!!!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와우 프로젝트란게 바로 정말 재미있는 일을 찾아서 하는게 아닌가? 톰피터스는 자신의 제안 50개 중에서 10개 정도를 골라서 실천하라고 한다. 정말 기대된다. 와우!!!



b*******4 2010.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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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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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피터스, 내 이름은 브랜드다, 21세기북스, 2002 경영서를 안 읽는 편이라, 그 유명한 톰 피터스의 저서를 처음 읽었다. Wow 프로젝트 제 1권, “내 이름은 브랜드다”.  책을 읽고난 결론은 “최고다!” 이 책은 내용뿐만 아니라, ‘책’이라고 하는 상품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꺼리를 안겨 주었다. 판형이 작고 236페이지 밖에 안되는데다, 여백이 많기까지 해서 아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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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피터스, 내 이름은 브랜드다, 21세기북스, 2002



경영서를 안 읽는 편이라, 그 유명한 톰 피터스의 저서를 처음 읽었다. Wow 프로젝트 제 1권, “내 이름은 브랜드다”.  책을 읽고난 결론은 “최고다!”


이 책은 내용뿐만 아니라, ‘책’이라고 하는 상품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꺼리를 안겨 주었다.

판형이 작고 236페이지 밖에 안되는데다, 여백이 많기까지 해서 아주 만만하다. 짧고 분명한 문체에 유머를 더해 술술 읽힌다. 그러나 결코 가볍지 않다.


지금까지는 진지하고 폼나게 목차를 잡지 않고, 50가지 정도의 단순한 문항 식으로 풀어나가는 책을 경박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나니, 그런 편집으로도 충분히 진지한 내용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겠다. 독자에 대한 배려이기도 하다. 모든 독자가 딱딱한 책을 읽는 훈련이 된 것도 아니고, 엄숙단정하게 책을 읽을 필요도 없다. 책 한 권에 이만한 내용을 담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오히려 짧고 쉽기 때문에 촌철살인으로 날아와 박히는 내용들! 어렵고 두꺼운 책들에게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혹시라도 책의 외양이나 페이지를 늘리기 위해 중언부언한 책들이 있다면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다.


가령 이 책의 46번째 꼭지인, “세계적인 1인 활동가들의 시대”는 단 7줄에 불과하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하고 싶은 말을 다 했으면 글을 끝내야 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배웠다.


“브랜드유에게는 전 세계가 무대이다.

이것은 새로운 게임이다. 만약 당신의 ‘상품’이 정말 멋지다면 하룻밤 사이에, 혹은 적어도 매우 빠르게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수 있다.

당신을 다그치려는 건 아니다. 다만 무엇보다도 웹 덕분에 현 추세는 당신 편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당신에게 정말 멋지고 독점적인, 재미있는 것이 있다면 세상에 내놓아라, 자신있게.”



이 책에서는 ‘브랜드’를 갖기 위해 내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쌓아야 하는 부분은 생략되어 있다. 팔만한 값어치가 있다는 전제 아래, 나의 시장가치 평가하기, 포장하여 광고하기, 명함이나 광고문구로 정체성 집약하기, 네트워킹과 커뮤니티... 같은 내용들이 몇 번이고 강조되어 있다. 경영학이라기 보다는 사회학적인 초점과 ‘언어화’의 비중이 높아, 특히 내가 재미를 느낀 것 같다. 자유롭기 한량없으며, 도발적일 정도로 혁신적인 저자의 주장 모두를 수용한다.


그렇다. 나도 솔 벨로 소설의 주인공 오기 마치처럼, 그렇게 말하며 살아왔다.

“나는 늘 그렇듯이 자유롭게 일을 시작하고, 내 방식대로 경력을 쌓을 거라네.”


누적되는 성과 없이 시간을 허비한 자는, 이제야 안다. 저렇게 말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엄격한 자기관리와 시간관리가 필요한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은 세상물정 모르는 호기가 아니라, 어쩌다 한 두 번 맞아떨어진 행운이 아니라, 끈기와 승부근성으로 다져진 시장가치라는 것을. 이제 몇 번 남지 않았을 인생의 전환점에서 조심조심 도약의 기회를 엿보는 내게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심각하게 다가온다.  


“호기심의 경제, attention economy,는 스타 시스템이다. 당신의 일에 별다른 특징이 없다면 아무리 열심히 광고를 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며, 결국 당신은 응분의 보상을 받지 못할 것이다.   -마이클 골드하버”


결국 저자든 평범한 사람이든 문맥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이루어놓은 성과로 말한다. 세상 사람들은, 독자는 상대방의 삶을 보고 판단한다. 자신의 체험을 드라마로 일구어낸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웅변적이다. 56세에 이 책을 쓴 톰 피터스가 자신만만하게 자신의 논리를 일갈하는 것은, 그가 성공적인 삶을 살아왔다는 것을 뜻한다.


많은 문장의 끝에 애교있게 숫자를 붙여, 연령차별주의에 반기를 드는 것도 재미있다. 언제고 써 먹어봐야겠다. ^^ 이런 주장역시, 나이는 한낱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저자가 삶으로 보여줄 때 무게가 실린다.


“프로젝트! 나는 프로젝트가 좋다... 프로젝트 때문에 깜짝 놀란다.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정말 놀랄 것이다. 프로젝트는 내 자신이다. 16살이든 76살이든.”

“기막히게 멋진 일을 한다면 전 세계가 당신의 무대가 될 수 있다. 예상보다 훨씬 빨리, 18세 혹은 88세에.”


이 책의 50번 째 꼭지는 “어서 오세요. 자유계약자 공화국입니다!”이다. 나는 실제로 프리에이전트 공화국에 입성이라도 하듯 마음이 설렌다. 톰 피터스의 노하우에 열광하면서도, 내게 일일이 실험해 볼 시간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리기로 한다. 시간은 많이 흘렀지만 그로해서 나는,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걸 알게 되었고, 실행과 끈기가 절대절명으로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작은 성취에 고마워할 줄 알게 되었고, 서툴게나마 네트워킹을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으니, 무의미한 시간만은 아니었다.  또한 실험하지 않고 도전하지 않으면, 뭘하면서 살아가랴. 나의 기질만은 프리에이전트에 딱 맞는다. ^^



 --- 책에서 내게 각별하게 들어온 내용들 ---


전통적인 직업 안정성의 특징

기술-시장성 있는 기술

차별성-주목 가능성

네트워크 기술-동료들의 구전 口傳을 통한 지원


이처럼 유서 깊고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으며 입소문에 의지하는 독특한 기능인을 나는 ‘브랜드유’라고 부른다


  ‘나’라는 상품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내가 누구인지를 이해하는 것은 일종의 정신요법이다!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8단어짜리 말을 만들어라

자신에 대해 8단어 이하로 묘사할 수 없다면, 당신은 아직 자신의 자리를 갖지 못한 것이다. -제이 레빈슨, 세스 고딘


전화번호부에 다음과 같이 광고를 실어라

- 줄리 애닉스터

30초 안에 늘어난 가치...

사업과 교육에서 가시적인 장점을 설계하라. 나는 당신이 ‘대단한 아이디어’라고 말하기도 전에 그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15가지 방식으로 실천하고 새롭게 프로그래밍하여 상품화할 수 있는 디자이너다.

나는 마케팅으로서의 교육, 그리고 교육으로서의 마케팅의 가치를 믿는다. 또한 시카고의 정치 거물이었던 할아버지의 유산, 그리고 예술과 정치에 대한 타고난 애착을 비롯하며 다방면에 박식한 르네상스인과 같은 전망을 겸비하고 있다. 이제 이것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 에릭 한센

재미있고 불손하고 냉소적이며, 낙관적이고 스릴을 즐기는 쌍둥이이다. 현명한 사람들과 열심히 일하며 자랐다. 북해 어부 출신으로 금속 조각가, 유리 제조업자, 폭약 전문가, 세계 여행가로 활동하다가 이제 ‘분석필수 세부지향’ 프로젝트의 관리자이자 편집자가 되었다. 불평꾼들과 일하기는 싫다.

우리의 기본 모토“ 아무것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자

모토2: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놀자. 잘 먹자. 예술품을 사자.

모토3:전혀 즐겁지 않다면 당신은 잘못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브랜드유를 강화시킬 사업 기술을 개발하라

-거래기술; 당신의 재능을 전망있는 사업계획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이해하라

-초점 시장; 당신의 상품을 원하는 고객이 있어야 한다

-고객을 신중히 선택하라; 나는 곧 나의 고객이다

-회계의 기초를 완전히 습득하라

-사업에 집중하라; 또한 다양한 관련서비스를 제공하라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켜라. ... 꾸준히

-자신을 35자 이내로 묘사하라

-자신을 팔아라

-정서적 지원 체계를 만들어라; 정기적으로 진전상황과 시행착오를 함께 점검할 동료.


브랜딩의 세계에는 의미층들이 쌓이고 쌓여 거의 영구적인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가능성이 무한하다. 이를 위해 다음 사항을 갖춰야 한다

-자신의 분야에 대한 기술 향상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력 증명

-입소문에 의한 명성 관리, 지역 시사회나 웹사이트에서 이루어지는 세미나와 의뢰인의 증언

-성공에 도움이 되는 인상, 당신의 인상과 명함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

-화술, 당장... 대화기법을 가르치는 단체에 가입하라

-개성이라는 다소 모호하면서도 중요한 문제, 결국 우리는 자신의 본질을 판매한다.


우리는 지금 자신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그 내용을 생생한 그림으로 그려보라. 당신의 그림과 이 순간 당신이 일하는모습을 꼼꼼히 비교해보라. 차이가 나는가? 그렇다면 차이를 줄이거나 없애는 혁신의 과정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일과 생활 속의 자아를 생기 있는 진정한 자아로 만들기 위해 오늘 당장 바꿀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예를 들어 가까운 공원에서 주간회의를 여는 것은?


진정한 브랜드는 감정으로 연결된다

의뢰인의 반응에 주목하라

의뢰인 만족 신봉자가 되어라

사용자 편의를 모든 프로젝트의 근간으로 삼아라

-브랜드유는 팀 스포츠다

커뮤니티 경영 유지 성장 체계화 집중 관심 상호지원 학습 영양공급 신뢰

협력체 명함철은 삶 자체다. 나 주식회사는 유기체다. 성장하거나 소멸하는 생태계다.

명함철에 생명을 불어넣으세요.

유기체는 영양을 공급받아야 한다. 마치 정원처럼.


명함+네트워크+커뮤니티에 대한 충성

커뮤니티에 당신을 도와주고 격려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당신에게 문제가 생길 때 당신과 함께 있어주고, 당신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경우 각자의 명함철을 뒤져 도움이 될 사람을 찾아주기도 한다. 그들은 당신의 호기심을 해결해주고 확신을 주며 영혼을 살찌운다. 바로 이들이 당신과 연결된 사람들이다. 당신의 확대가족.


나는 이제 개인이 아니라 브랜드다. -마사 스튜어트

 

** 제 실수로 아이디 bhgoo로도 같은 리뷰가 올라왔네요.

작성자는 dschool7이 맞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7 2008.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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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3까지 있다구? ㅡㅡㆀ
"프로젝트 3까지 있다구? ㅡㅡㆀ" 내용보기
기존의 낡은 삶을 새롭고 창조적인 삶으로 바꾼다는... 자기 혁신 프로젝트 "Wow 프로젝트"...   이 책은 제목에 부제격인 '내 이름이 브랜드다'라는 말이... 마음에 콕 박혀 잡게 된 책이다... 브랜드 네임이란 말이 어색지 않은 요즘... 내 이름이 브랜드라는 말은 우리에게 무척 강하게 와 닿는 말이다...   유재석, 강호동, 이명박, 박지성, 그 외에도 많은 유명인들... 이
"프로젝트 3까지 있다구? ㅡㅡㆀ" 내용보기
기존의 낡은 삶을 새롭고 창조적인 삶으로 바꾼다는...

자기 혁신 프로젝트 "Wow 프로젝트"...

 

이 책은 제목에 부제격인 '내 이름이 브랜드다'라는 말이...

마음에 콕 박혀 잡게 된 책이다...

브랜드 네임이란 말이 어색지 않은 요즘...

내 이름이 브랜드라는 말은 우리에게 무척 강하게 와 닿는 말이다...

 

유재석, 강호동, 이명박, 박지성, 그 외에도 많은 유명인들...

이제 더 이상 그들을 수식하는 말이 필요없게 되었다...

그 이름 자체가 갖고 있는 영향력이 이미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환경에서 실행하기에는 다소 격차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한번쯤 나 자신을 정의 내리고 변화와 노력을 가져볼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두세시간이면 마지막 장을 덮게 되는, 그리 많지 않은 양이지만...

그 속에 포함된 내용을 꼼꼼히 실행에 옮기려 한다면...

족히 한 이틀은 걸리지 않을까 싶다...

 

나두 날 잡아서 한번 나를 정의내려 봐야겠다...

하지만 프로젝트 2권 3권까지? 글쎄....

a*****e 200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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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개인이 아니라 브랜드다. -마사 스튜어트"
""나는 이제 개인이 아니라 브랜드다. -마사 스튜어트"" 내용보기
최근 "곱셈발상"이란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추천한 책 3권 중 1권이다. 요즘은 책을 읽으면 그 책에서 추천한 책이나, 인용한 책을 관심이 있으면 바로 주문해서 읽는 습관이 들어버린 것 같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50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과 마찬가지로, "내 이름은 브랜드다"란 이름에 걸맞게 나 자신을 브랜드화하고 특성화 개성화하여, 나 자신의 고유 브랜드를
""나는 이제 개인이 아니라 브랜드다. -마사 스튜어트"" 내용보기

 최근 "곱셈발상"이란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추천한 책 3권 중 1권이다. 요즘은 책을 읽으면 그 책에서 추천한 책이나, 인용한 책을 관심이 있으면 바로 주문해서 읽는 습관이 들어버린 것 같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50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제목과 마찬가지로, "내 이름은 브랜드다"란 이름에 걸맞게 나 자신을 브랜드화하고 특성화 개성화하여, 나 자신의 고유 브랜드를 창출하는데 최종 목적을 가진다. 현재와 같은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해서, 상품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것이다. 최근 1인 기업으로, 공병호 박사나 구본형 박사등 여러 1인 경영연구소 대표들이 있는데, 이 1인 기업 자체가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한 여러 방법중 한가지로 들 수 있다. 저자인 톰 피터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내게 정말 '상품'이 있는가?"란 말에 큰 충격을 받았다. 내가 창업을 하던지, 아니면 다른 기업으로 이직을 할 때, 나만의 고유한 능력, 즉 나만의 브랜드화된 상품이 무엇이 있는지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지금까지 MBA석사, 각 종 기사 자격증, 컴퓨터 자격증, 토익, 해외 Project 진행, 해외 장비 Inspection, 기획 업무 등등.. 이 정도면 되겠지라고 생각 했었는데, 이것이 나 자신만의 상품가치가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새로운 충격이자, 나 자신이 현실에 안주해 있다는 걸 새삼 다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다.

 

 앞으로 10년 뒤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자신에게 있어, 내이름 석자를 걸 수 있는 1인 기업이자 최고의 브랜드화 된 상품이 될 수 있도록 보다 구체적이고, 보다 특별한 계획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 상당히 좋은 명언들과 톰 피터스의 개인 브랜드 전략적 사고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고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톰 피터스가 추천한 책이 있어, 그 책도 읽어 보려고 한다. 데일 카네기의 "카네기 인간관계론"과 토마스 하인의 "완전포장"이란 책을 추천하고 있는데, 완전포장은 국내에 정식출판된 책이 아닌 것 같아, 아쉬움이 생겼다.

 

 마지막으로, 좋은 명언이 있어, 올리는 것으로 마칠까 한다.

 

 "나는 이제 개인이 아니라 브랜드다. -마사 스튜어트"

 

 나는 나 주식회사이다.

-.내가 외치는 것을 보라.

-.내가 중요하다.

-.내 일이 중요하다.

k*******e 200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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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청년 리뷰74] Wow 프로젝트- 1
"[순수청년 리뷰74] Wow 프로젝트- 1 " 내용보기
이전 독서레터에서 Wow Project2를 먼저 소개시켜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는 제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중반부에 들어서면서 여러 조언을 얻기 위해 봤었습니다. 물론 와우프로젝트는 회사에서 하는 실질적인 프로젝트와는 상관관계가 많이 떨어진다는 것을 책을 읽고 알았지만요. 톰 피터스의 와우 프로젝트 시리즈는 '미래를 경영하라'의 책에서 자기 성장을 위해 필요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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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독서레터에서 Wow Project2를 먼저 소개시켜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는 제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중반부에 들어서면서 여러 조언을 얻기 위해 봤었습니다. 물론 와우프로젝트는 회사에서 하는 실질적인 프로젝트와는 상관관계가 많이 떨어진다는 것을 책을 읽고 알았지만요.

톰 피터스의 와우 프로젝트 시리즈는 '미래를 경영하라'의 책에서 자기 성장을 위해 필요한 가치관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앞서지 못하면 뒤쳐지는 세상에서 자기자신을 꾸려나가려면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IMF이전에는 회사가 개인을 지탱을 해주었지만 현재는 단 한명만이 자신을 보호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기자신입니다.

와우프로젝트는 자기자신을 회사로 인식을 시키고 좀더 활동적이고 발전적인 독립체로 성장시키는 프로젝트입니다. 책에서는 브랜드유 라는 표현으로 자신을 표현합니다.

이른 회사를 위한 발전이 아닌 본인을 위한 발전을 강조합니다. 1인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1인기업이란 개인이 집을 나서면서부터 발생되는 모든 것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와 같이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직장에서 보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고객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해야될 사항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이 무슨회사에 다니고 무슨 부서에 다니는 것과는 별개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능력을 팔 수 있는 기술 혹은 정신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가치가 발견이 되면 그 다음에 할 일은 명함을 만들고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타인에 의한 생활이 아닌 자기자신을 읽고 일을 하는 것은 유쾌한 일입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갖게 된면 탄탄한 초석위에서 튼튼하게 성장하는 생물체가 될 것입니다.

 

원서를 하면 읽고 싶다는 느낌이 날 정도로 성의없이 번역이 되어 있어  책은 다소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정신으로 샤워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인상깊은 구절-

기술 = 시장성 있는 기술

차별성 = 주목 가능성

네트워크 기술 = 동료들의 구전을 통한 지원 (35페이지)

훌륭한 브랜드는 감성을 자극한다. 늘 그렇지는 않지만, 감성은 결정의 주요 기준이다. 브랜드는 강력한 관련 경험을 통해 널리 퍼진다. 이러한 감성적 연결은 상품 자체를 초월하여 힘을 발휘한다. 훌륭한 브랜드는 '완성되지 않는 이야기'이다. 브랜드는 끝없이 펼쳐지는 은유적 이야기다. 이야기는 소비자가 더 큰 경험 속에 자신을 동화시킬 수 있는 감성적 맥락을 창조한다. (36페이지)

나의 브랜드 지수는/

하나. 개인 브랜드 자산을 평가하는 항목을 만들어라.

둘. 전화번호부의 업종별 안내란에 실을 8분의 1쪽 짜리 '브랜드유, 나 주식회사'의 광고를 만들어라.

셋.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8단어짜리 말을 만들어라.

넷. 당신의 진멱목을 묘사한 범퍼 스티커를 만드는 건 어떨까? (43페이지)

'일(job)'과 '임무(task)'는 본질적으로 제한과 강제를 내포한다. (55페이지)

브랜드유는 이러한 속박의 줄을 끊고 '고객'을 위해 가치 있는 '상품', 즉 프로젝트를 창조한다. 이제 당신의 상품이 당신의 '자랑거리'가 된다. (55페이지)

-나는 누구인가?

-내 상품은 무엇인가?

-'내 상품'은 어떤 점에서 특별한가?

-그것은 유사 상품과 어떻게 다른가?

-내 상품의 신뢰성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내게 최신 '상품이 있음'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증명할 것 인가?

-'멋진 상품'임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84페이지)

 즉 정치라고 할 수 있는 것 정치는 '일을 성취하는 기술'이나 '가능성의 기술'로 정의할 수 있다. 삶은 곧 정치이다. 혼자만의 힘으로 멋진 결과를 내놓기는 매우 어렵다. (94페이지)

1. 훌륭한 시간관리 교육과정에 등록한다.

2. 분기마다 시간관리 상담자의 조언을 구한다.

3. 지난주에 한 일을 모두 기록한다. 각 항목마다 브랜드유 홍보능력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한다.

4. 일정 지원단을 조직한다.

5. 바보 같은 이메일에는 일일이 답장하지 않는다.

6. 모임 횟수를 3분의 1정도 줄인다.

7. 1주일에 1일은 집에서 일한다. 아니면 근처 공원이나 스타벅스에서

8. '아니오'라고 말하는 습관을 들인다.

9. 가능하면 당신 상사의 도움을 구한다.

10. 집중하는 것도 금주난 금연처럼 시시각각 투쟁의 연속이다. (115페이지)

 당신은 명함철, 네트워크, 커뮤니티에 모든 관심을 쏟는가? (134페이지)

자나깨나 명함

1. 앞의 내용을 다시 읽어보자. 현재 직업이 있든 없든 간에

2. 명함을 연구하자!

3. 명함이나 소개문구가 브랜드유로서의 당신을 나타낸다고 확신하는가?

4. 명함과 소개문구에 과감히 투자하라

5. 명함이 당신을 정확히 반영하는가? 당신의 특성을 정확히? (166페이지)

세계적 사무가구회산인 허만 밀러 사의 전설적인 최고경영자 막스 드프리는 거대조직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진실

접근성

규율

책임

인재 양성

공정성

존경 (208페이지)

브랜드유=나 주식회사

브랜드유=(명확하고 독특한)상품

브랜드유=상품의 이익을 담지하는 것 (230페이지)

어서 오세요, 자유계약자 공화국입니다!

신경제

1인 기업

독립, 자유

아이콘 인간

멋진 사람들, 멋진 것

와우 프로젝트

상상력 기업

냉정한 배반자 (236페이지)

r***n 2007.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의 포트폴리오를 짜라
"내 인생의 포트폴리오를 짜라" 내용보기
저자는 최근 경영학과 관련하여 유명한 책을 쓰고 있는 톰 피터스.(탐 피러스?) 내가 자기 계발 프로젝트를 위해서 준비작업으로 읽은 두번째 책이다.원래 자기계발과 관련하여 책을 3권 주문했는,데다른 한 권이 워낙 안 좋아서(제목이 "바보는 변했다고 하고 현자는 변하자고 한다"이다.)이 책을 먼저 읽었다.미국인들이 쓴 책들을 보면 이런 두께와 내용을 가진 책을 책이라고 할 수
"내 인생의 포트폴리오를 짜라" 내용보기
저자는 최근 경영학과 관련하여 유명한 책을 쓰고 있는 톰 피터스.(탐 피러스?) 내가 자기 계발 프로젝트를 위해서 준비작업으로 읽은 두번째 책이다.원래 자기계발과 관련하여 책을 3권 주문했는,데다른 한 권이 워낙 안 좋아서(제목이 "바보는 변했다고 하고 현자는 변하자고 한다"이다.)이 책을 먼저 읽었다.미국인들이 쓴 책들을 보면 이런 두께와 내용을 가진 책을 책이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이 생길때가 있다.아마도 미국 사람들이 바빠서 핵심개념만 간략히 전달하기 위해서 짧게 짧게 쓰는 것 같다. 히트를 친 "누가 내 치즈를.."도 그리 두껍지도 않고 내용도 많지도 않은 그런 책이었다. 아무튼 이 책은 차 타고 왔다갔다 하면서 읽어버렸다. 토탈 2시간 30분 투자했다. 앞서 읽었던 "직장인을 위한 변명"에 비해서 볼 때 한 50%정도 건질 내용이 있었던 것 같다.책은 시종일관 자신을 계발하기 위해서 어떤 일들을 하고 어떤 변화를 주어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직장인을 위한 변명이 한국 실정에 맞는 전문가 컴플렉스와 변화에 대한 불안감에 대해서 이야기했다면이 책은 미국의 분위기에 맞는 거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개인 스스로 브랜드라고 불릴 수 있는 독특한 그 무언가를 개발하고 홍보하고 네트웍을 통해서 연결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자신이 상품이고 브랜드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가진 기술의 포트폴리오르 잘 짜라는 내용이다.항상 책을 읽으면 주옥같은 말이라고 생각되던 말들이 있었는데 줄을 안 긋고 읽다보니 놓쳐버려서 기억은 잘 안 난다. 이 책은 브랜드 유의 실천방법들은 50가지 단락마다 소개하고 있다.예를 들자면 "디자인 잡지를 구독하면서 디자인에 대해서 공부해라" "괴짜 친구와 어울리고 그들의 모임에 들어가라" "자신의 생각을 끄적거려라" "식료품 가게를 한 시간 정도 들러봐라" 그냥 지시하는 말들이 아니고 다 이유가 있는 이야기들이다. 번역서들이 아쉬운 것은 항상 매끄럽지 않고 우리들이 잘 모르는 미국 대중문화의 명사들이 예시로 나온다는 점이다. 나중에 나도 경영학 관련 도서를 번역해 보고 싶다.매끄럽게.
YES마니아 : 골드 s******m 200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가올 미래상황에 대처하려면
"다가올 미래상황에 대처하려면" 내용보기
"톰 피터스" 라는 사람의 이름을 이곳저곳에서 보고 이제야 그의 책을 읽어보았다. 총 3권의 책으로 되어 있는 WOW 프로젝트. 저자는 변화관리를 말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그것도 즐겁고 반가운 마음과 자세로. 또 1인 기업을 운영하는 자세로 살아가라고 한다. 지금 맡은일이 단순하고 고용직이지만 기업의 사장이라 생각을 하면서. 마치 구본형씨의 변화관리에 대한 글과 데일 카네
"다가올 미래상황에 대처하려면" 내용보기
"톰 피터스" 라는 사람의 이름을 이곳저곳에서 보고 이제야 그의 책을 읽어보았다. 총 3권의 책으로 되어 있는 WOW 프로젝트. 저자는 변화관리를 말하고 있는 듯 보인다. 그것도 즐겁고 반가운 마음과 자세로. 또 1인 기업을 운영하는 자세로 살아가라고 한다. 지금 맡은일이 단순하고 고용직이지만 기업의 사장이라 생각을 하면서. 마치 구본형씨의 변화관리에 대한 글과 데일 카네기의 자기개발 실천방법에 대한 글을 함께 써 놓은듯. 저자의 경력이 무척 궁금했는데 3권에서 알려주고 있다. 맥킨지에서 익힌 경험과 실천력, 클라이언트의 중요성과 대하는 자세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1권이 1인 기업가로 살아가는 방법론이라면. 2권은 지치지 않게 하는 자기독려와 잘 할 수 있는 분야찾기. 3권은 시작된 자기 사업에 대한 심화하기 라고 명명하고 싶다. 슬쩍 넘어간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나름대로 앞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참고서도 되리라 여겨진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내가 공감하는 부분을 취하고 내 현실에 맞게 바꾸어도 큰 무리가 없어보인다. 요즘의 화두에 맞는 변화관리와 1인 기업 정신에 맞는 글이다. 내가 책의 발간시기에 비해 늦게 저자의 글을 접하게 된 모양이다. 한가지 더, 참으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열정"이 삶을 이끌어갈 원동력이 아닐까. 거기다 계획과 지혜가 뒷받침 된다면 더 할 나위 없고.
b*******o 200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앗싸 프로젝트?!
"앗싸 프로젝트?!" 내용보기
WOW 프로젝트를 우리식으로 표현하면 "앗싸 프로젝트"가 될 것 같다. 또는 신바람 프로젝트 정도가 될 수도 있다. 이 작은 책의 결론은 자기자신을 하나의 브랜드화 해서, 즉 스스로 존재할 수 있는 개인 사업체 (Me.Inc)가 되서, 더 이상의 직업과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세상에서 즐겁고 보람차게 살아보자는 내용이다. 어떻게 보면 매우 뻔한 내용이고, 진부한 표현들만 모여있다. 그
"앗싸 프로젝트?!" 내용보기
WOW 프로젝트를 우리식으로 표현하면 "앗싸 프로젝트"가 될 것 같다. 또는 신바람 프로젝트 정도가 될 수도 있다. 이 작은 책의 결론은 자기자신을 하나의 브랜드화 해서, 즉 스스로 존재할 수 있는 개인 사업체 (Me.Inc)가 되서, 더 이상의 직업과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세상에서 즐겁고 보람차게 살아보자는 내용이다. 어떻게 보면 매우 뻔한 내용이고, 진부한 표현들만 모여있다. 그리고 책의 구성 또는 편집도 별로 진중하거나 신중하지 않고, 툭툭 던지는 스타일이다. 개인적으로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한두개의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표현과 단어들을 볼 수 있다. 예컨대, "나는 프로젝트들의 포트폴리오이다". 책 자체는 깊이없이 쉽게 읽을 수 있지만, 부분부분의 표현들은 충분히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
m******9 200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