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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서에 흥미가 많이 생겨서 관련 아이템도 종종 찾아보곤 하는데, 예스24에서 또 이렇게 멋진 아이템을 만났네요. 책갈피로 쓰기에 너무 가벼워서 좋고, 부피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책에 자국이 남지 않아요. 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에게 강추합니다. |
| YES24에서 만든 세계문학 북라인마커 북마크 책갈피 리뷰 입니다. 딱히 책갈피가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의 책을 빌려 읽으면서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해서 하나 구매했어요. 이거 엄청 튼튼함 보기보다;; 그래서 하나씩 잃어버릴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픔.. 근데?? 개수가 꽤 많아서 잃어버린거 티가 안남.. 아무튼 추천합니다 ㅋㅋ 근데 가격은 좀 있는 것 같아요. 보통정도임 싼 편은 아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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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 북라인마커 북마크 책갈피 모비딕 버전 작은 메탈 책갈피라 가볍고 얇아서 책에 껴두어도 자국이 안남고 종이가 안눌려서 좋아요! 각각 디자인도 이쁘고 작은 틴케이스도 이뻐서 잘 갖고 다니면서 책갈피로 잘 활용할 것 같네요! 다음에 다른 버전으로 또 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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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볼 때 사용하는 펜의 종류와 색깔이 정해져 있는 편이다.
책 읽기를 멈출 때 책 클립을 사용하는 편인데 과거에는 그다지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
문구 쪽에서의 다양함은 일본 쪽이 압도적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국산 제품도 예쁘고 다양한 상품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뚜껑을 여닫을 때 클립이 쏟아지는 것을 방지하는 가이드도 있고,
이전에도 비슷한 유형의 클립을 사서 지금도 사용중인데,
이 제품이 조금 더 크고 페이지를 힘 있게 잡아주는 것 같다.
고래의 문양도 볼수록 예쁘고 정교하다.
앞으로 독서의 재미가 조금은 더해질 것 같다.
이러한 작은 애착 상품 등을 활용해 보는 것도 독서 습관을 붙이는데 작은 보탬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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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 자동차모양의 북마크를 가지고 있는데 정말 유용합니다. 일단 책이 들뜨는 법이 없고 책 밖으로 삐져나오는 법도 없어요. 심지어 꽂아놓으면 귀엽기까지한데 아이템 자체가 지저분하지가 않아요. 솔직히 그 북마크도 굉장히 많이 있긴하지만 모비딕 디자인을 보고 질러버렸네요. 읽는 책에 모비딕 북마크를 꽂아놓고 읽으면 뭔가 더 멋있는 느낌이지 않을까... 가끔 그냥 갖고 싶어서 샀어요. 하지만 쓸모도 좋아요. |
| 4가지 버전을 모두 구매했습니다. 받자마자 케이스도 가볍고 예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케이스에 든 북마크들을 하나하나씩 꺼냇니 감상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각 케이스를 대표하는 문학 작품들의 특징을 살린 북마크들이 너무 개성있었습니다. 재밌고 귀여운 북마크들이었네요. 다른 작품들의 버전으로도 만나고 싶습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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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는 생각보다 작았는데 틴케이스 진짜 귀여워요. 책갈피도 작지만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클립 꽂는거는 책 종이가 많이 울어서 싫었는데 얘는 괜찮네요 디자인도 사진 그대로고 예뻐요. 개수도 이정도면 부족 할 일은 없을 것 같네요. 확실히 그냥 책 사이에 끼우는 책갈피보다는 잘 안빠져서 책 어디 들고 자주 다니시는 분들한테는 활용성 좋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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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빨간머리 앤을 적어도 만화로라도 접해 보신 분들이 많으실 거 같은데요. 그 때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책 관련 소품인 거 같아요. 소설을 떠 올리는 12개의 클립이 틴 케이스에 고급스럽게 들어있네요. 12개의 클립은 그린게이블즈, 앤의 옆모습, 매슈가 앤과 함께 처음 그린게이블즈로 올 때 탔을 법한 마차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꽤나 단단한 편이어서, 고정력이 뛰어납니다. 요즘 워낙에 인덱스가 잘 나와서 굳이 책에 펜으로 줄을 그을 일은 없지만, 기억할만한 책의 문구를 표시하기에 이 북마크가 더 좋은 선택일 거 같습니다. |
| 작고 얇아서 편하고 책갈피를 책에 끼웠을때 책이 벌어지는 부분이 안보여서 좋았던 것 같아요. 대신 작다는 점이 처음 3~4개월 간은 장점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후에는 보다 컸다면 더 편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현재 7개월 가까이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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