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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이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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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 'NO 데이팅'을 읽어보지는 못했다. 이 책을 일고 난 후, 그 책도 읽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바람직한 이성교제에 대해서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특별히 저자의 나이가 나와 비슷한 것을 고려할 때, 더욱 큰 도움이 되었다. 비슷한 고민과 생각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런 부분 때문인지 책의 많은 부분이 내 생활 속에서 겪었던 이야기들이었고,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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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 'NO 데이팅'을 읽어보지는 못했다. 이 책을 일고 난 후, 그 책도 읽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바람직한 이성교제에 대해서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특별히 저자의 나이가 나와 비슷한 것을 고려할 때, 더욱 큰 도움이 되었다. 비슷한 고민과 생각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런 부분 때문인지 책의 많은 부분이 내 생활 속에서 겪었던 이야기들이었고, 쉽게 이해가 되었다. 여기서 가장 강조되는 관계는 구혼의 시기이다. 그 시기에 무엇을 어떻게 하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사람의 감정은 변덕스럽기 때문에 감정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이 말에 적극 동의한다. 내 감정의 변덕스러움을 숱하게 경험했기 때문이다. 특별히 남자의 마음은 더욱 그러한 것 같다. 여자의 마음이 갈대라고 했던가?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갈대는 깊게 뿌리 박혀 흔들리기만 할 뿐, 쉽게 뽑히지는 않는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저자는 진정한 우정의 관계와 영적 관계의 성숙으로 바람직한 구혼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여기서의 구혼관계란 두 사람이 서로를 더욱 알아가고 서로가 배우자로 확신을 갖기까지의 관계, 즉, 약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다. 어쩌면 우리에겐 생소한 단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 시기가 필요하고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시기에 있어서, 둘 만의 관계는 물론이고 공동체 속에서 서로의 진정한 모습을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둘 만의 시간과 공동체 안에서의 시간의 조화를 통해서 서로의 진짜 모습을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특별히, 자기 가족을 대하는 태도야말로 그 사람의 본래 모습인 것을 알고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 상대의 가족과 보내는 시간도 중요하다. 그럼으로써, 상대가 가족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믿음의 선배나 결혼 선배들에게 묻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남들에 의해 좌우되어서도 안 된다. 결혼은 자신이 하는 것이므로 현명한 결정을 해야 한다. 둘 사이에 하나님이 계심을 잊지 말고, 서로가 존중하고 이해하며 알아가야 하는 것이다. 결혼 결정에는 하나님 앞에 스스로 확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상대에 대한 그러한 확신이 없다면, 감정적으로 약혼의 단계로 넘어가서는 안 될 것이다. 사람들은 쉽게 감정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사실 난 더욱 그렇다. 그러나 저자는 이 구혼의 시기에서 관계를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성공적인 구혼 관계는 결혼을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른 것이 아니라 서로를 거룩과 성실로 대하는 것이며, 결혼을 위해 지혜로운 결정을 내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나치게 감정에 의존해서 관계를 진전시키는 것은 서로에게 더 큰 상처를 남길 가능성이 농후하다. 서둘러 서로의 마음을 구속하지 않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구혼의 시기에는 서로가 속도를 잘 조절해야만 하는 것이다. 한 사람이 과속을 할 경우, 그르치기 쉽기 때문이다.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는 동안, 각자는 자신이 하려는 말이나 행동이 상대방을 진정으로 위한 것인지를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이 시기에 자신의 과거에 대해 고백할 것이 있다면 상대에게 고백하고 용서를 구해야만 한다. 상대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여 관계가 끝날지라도 할 수 없는 것이다. 대신 이야기를 하기 전에 하나님께 상대가 용서하고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상대의 고백을 듣고, 용서하기로 작정했다면, 용서하고 과거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싸울 때 혹은 언제라도 상대의 과거를 무기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한 관계를 거쳐 확신이 섰는가? 그렇다면 저자가 인용한 다음 질문이 필요하게 된다. 약혼 반지를 사기 전에 해야 할 질문들 1. 두 사람의 관계는 하나님과 그 분의 영광을 중심으로 하는가? 2. 두 사람은 우정과 대화와 친교와 로맨스의 영역에서 성장하고 있는가? 3. 성경에서 말하는 남성과 여성의 다른 역할을 확실히 아는가? 4. 다른 사람들도 두 사람의 관계를 격려하는가? 5. 약혼을 결정하는 데 성적 욕구가 너무 큰(또는 너무 작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가? 6. 문제를 성경적으로 해결해 왔는가? 7. 두 사람은 인생에서 같은 방향을 향해 가고 있는가? 8. 서로의 문화적인 차이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가? 9. 두 사람 중 누구라도 과거의 결혼이나 관계로 인한 복잡한 문제가 있는가? 10. 이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가? 구혼의 관계 중에 혹시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 관계가 정리되더라도 친구로 남을 수 있도록 감정과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는 귀중한 교훈을 얻었다. 저자의 말대로, 관계를 시작할 때부터 그 관계에 대한 확신이 설 때까지 끊임없이 기도하고 이 관계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지 또는 관계로 인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지 늘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 서로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고 그 모든 모습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결혼한 후에 이 부분은 내가 고치도록 도와줘야지 하는 생각은 매우 위험하다. 자칫 잘못된 결정으로 인하여 평생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될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남녀의 사귐의 시간은 매우 중요하다. 특별히,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영적인 순결 뿐 아니라 육적인 순결을 서로 보호하고 존중하는 시간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꼭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서로에 대한 확신을 갖기 전까지, 감정에 의존해서 상대방에게 마음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행동과 말에도 주의해야 할 것이다. 혹시라도 그 관계가 정리되더라도 서로가 소중한 친구로 남을 수 있도록 깨끗한 관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말로는 쉬운 이러한 일들이 현실의 내 삶 속에서 이루어 지길 소망한다.
f****l 2002.10.23. 신고 공감 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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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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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죠수아 해리스의 NO 데이팅을 보고 지나가면서 가벼운 책이라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다. 나는 이런 류의 결혼이나 데이트와 관련된 책을 읽은 기억이 거의 없다. 대학생이 된 초기에 월터 트로비쉬의 라는 책을 본 것이 유일한 것 같다. 오랫동안 기도한 것에 대해 응답이 오기 하루 전 나는 무심코 동생의 방에 있던 이라는 책을 살펴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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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죠수아 해리스의 NO 데이팅을 보고 지나가면서 가벼운 책이라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다. 나는 이런 류의 결혼이나 데이트와 관련된 책을 읽은 기억이 거의 없다. 대학생이 된 초기에 월터 트로비쉬의 <나는 너와 결혼하였다> 라는 책을 본 것이 유일한 것 같다. 오랫동안 기도한 것에 대해 응답이 오기 하루 전 나는 무심코 동생의 방에 있던 이라는 책을 살펴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학교에 가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구혼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그것을 준비해야하는 지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있다. 2부에서는 구혼의 시기동안 함께 길을 걸어갈 두 사람이 주의해야 될 점들과 다양한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속도의 조절이 그러하며 대화하는 방법이 그러하다. 또한 우정과 로맨스를 이해하는 것, 성적 순결에 대한 점들을 지적해 준다. 3부에서는 구혼의 시기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혼을 결정하거나 헤어지기를 결정하는 사람들이 주의해야 할 과거의 일들을 바라보는 자세, 결혼을 할 준비가 되었는지에 대한 점검, 그리고 결혼을 통한 축복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결혼을 바라는 남녀가 세상적인 사귐의 방식이 아니라 <구혼>이라는 결혼을 목표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기를 가지는 것을 격려하고 그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물론 저자는 자신이 그것을 실천했고 그 가운데 경험한 내용과 저자의 주변 사람들의 다양한 경우를 예로 제시하면서 그 방향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구혼 과정에 있어서의 제일 중요한 부분은 두 사람의 만남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인지를 먼저 파악하는 데 있다. 또한 구혼과정이란 상대방을 나의 사람으로 소유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의 관계가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 지를 살펴보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진실되며 존경하며 어울리는 지를 알아가는 시기를 의미한다. 이 과정속에서 두 사람은 결혼이라는 목표를 놓고 함께 걸어가는 작업을 한다. 그러나 최종적인 결혼의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두 사람이 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데이트를 하며 구혼의 과정을 함께 걸어가는 두 사람은 그들의 목적인 결혼을 이루는 것을 성공으로 생각하지 않고 두 사람이 과연 결혼할 대상인지를 하나님의 뜻 안에서 분별하는 데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나는 책을 읽어가면서 내심 참으로 큰 유익함을 경험했다. 저자의 전체 내용의 방향성이 매우 유익하였으며 올바르며 교훈적이었다. 물론 모든 일을 동일하게 적용할 공식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다. 그러나 공식과는 다르게 저자가 언급한 방식의 그 내면에 흐르는 방향 만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다. 남녀의 관계에서만큼 하나님의 주권이 인정받지 못하는 곳이 있을까라고 다시 생각해본다. 감정은 이성을 앞도하며 순간적인 충동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보다는 조급하게 움직이게 만든다. 때로는 성적으로 그러하며 때로는 감정적인 면에서도 그러하다. 조급함을 멀리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며 결혼을 결정하거나 또는 친구로서 그냥 남는 것을 결정하는 그 모든 선택 속에서 하나님은 구혼 과정을 함께 걸어간 두 사람을 보고 계신다. 모든 일에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자들에게 칭찬이 있을 것이다. "관계를 시작해도 좋은 올바른 때를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관계를 건강한 속도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다. 인내하지 못하면 모든 것을 서두르게 된다(p.54)"

[인상깊은구절]
"관계를 시작해도 좋은 올바른 때를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관계를 건강한 속도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다리는 것도 중요하다. 인내하지 못하면 모든 것을 서두르게 된다"
k*****a 2004.01.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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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데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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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데이팅과 함께 참으로도 유명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나도 혜림언니의 추천으로 읽을 수 있었지만... 우리나라에도 그리고 해외에도 결혼이나 이성교제에 관한 책들을 참 많이 있다. 그러나 그 중에 제대로 써있고 그리고 우리들이 공감할 수 있는 책들은 그다지 많지않다. 해외에서 쓰여진 책들의 대부분은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라는게 여실히 드러나는 것이 대부분이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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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데이팅과 함께 참으로도 유명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나도 혜림언니의 추천으로 읽을 수 있었지만... 우리나라에도 그리고 해외에도 결혼이나 이성교제에 관한 책들을 참 많이 있다. 그러나 그 중에 제대로 써있고 그리고 우리들이 공감할 수 있는 책들은 그다지 많지않다. 해외에서 쓰여진 책들의 대부분은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라는게 여실히 드러나는 것이 대부분이며 우리나라에서 쓰여진 책은 무조건 보수적으로만 쓰여있다. 물론 성경에서 정확하게 이성교제의 모든 부분을 나타내어주고 있지는 않지만 그러한 책들을 읽다보면 성경의 기준보다는 세상과 자신의 기준이 더 많이 반영되었다고느껴지는 경우가 허다했으니.... 그러던 중에 이 책을 읽었다. 참 감사했다. 미국과 우리나라라는 문화를 넘어서 이 책의 저자는 주님의 관점에서 이성교제를 바라보려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였다. 그리고 우리와 비슷한 나이의 저자이기에 우리가 받아들이고 이해하기 훨씬 쉽고 좋았었다. 물론 이 책의 저자가 원래 글을 쓰는 작가가 아니기에 글을 쓰는 능력이나 전체적으로 책에 몰입하게 하는 기술은 좀 낮다고 할수 있지만 적어도 그 내용에 있어서 만큼은 크리스챤이라면 꼭 한번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나중에 내가 누군가를 만난다면..이 책을 꼭 선물해주고 싶다.
o********1 2004.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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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연애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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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서 그것도 특별히 이성을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가운데서 결혼을 꿈꾸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간들이다. 하지만 크리스천으로서의 그 시간들은 어떤면에서는 세상적으로 가장 타협하기 쉬운 시기가 아닌가 싶다. 손을 잡았으니 입맞춤 정도는.. 키스정도는.. 가벼운 포옹은... 그정도는 하나님도 이해하시겠지. 라고 생각하며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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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서 그것도 특별히 이성을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가운데서 결혼을 꿈꾸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간들이다. 하지만 크리스천으로서의 그 시간들은 어떤면에서는 세상적으로 가장 타협하기 쉬운 시기가 아닌가 싶다. 손을 잡았으니 입맞춤 정도는.. 키스정도는.. 가벼운 포옹은... 그정도는 하나님도 이해하시겠지. 라고 생각하며 적당히 세상과 타협(?)하는 모습을 많이 본다. 하지만 그런 연애담은 솔직하게 목사님이나 주변 신앙의 선배들에게 상담하기에는 부끄럽기도 하고 '아니 뭐 그런것까지... 내가 알아서 해야지' 하는 마음이 드는게 사실이다. 나또한 어느정도 까지, 그리고 어떤방식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것인지 고민될 때가 많이있었다. 그런 질문들에 대해서 이 책은 조금이나마 우리의 구혼기간이 세상적인 시각보다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에 맞추도록 조언해주고 있다. 세상 사람들과는 분별된 구혼기간이 크리스천들에겐 꼭 필요하다. 그것은 단순히 우리가 크리스천이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런 모습을 원하시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연애에 대해, 결혼에 대해, 연애 기간이나 구혼기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걱정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크리스천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f***j 2003.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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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인 데이트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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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겪어온 아내와의 연애 과정과 생각들을 말씀에 기초해서 이야기로 적어 놓은 글이다. 이전에 노데이팅을 보았기 떄문에 그 사이에 마음이 바뀌었나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책을 보면서 많이 저자를 이해하게 되었다. 비록 미국의 문화가 우리가 다르기는 하나 많은 부분에 있어서 공감할 부분이 많고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사실 연애에 있어 우리 교회들은 많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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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겪어온 아내와의 연애 과정과 생각들을 말씀에 기초해서 이야기로 적어 놓은 글이다. 이전에 노데이팅을 보았기 떄문에 그 사이에 마음이 바뀌었나 하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책을 보면서 많이 저자를 이해하게 되었다. 비록 미국의 문화가 우리가 다르기는 하나 많은 부분에 있어서 공감할 부분이 많고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사실 연애에 있어 우리 교회들은 많은 부분에 있어서 양쪽에 치우쳐 있는 것이 사실이다. 너무나도 개방적인 교회도 있는 반면 보수적인 교회는 금기시도 하고 있기도 하고 아무튼 미묘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두 분 목사님(김남준, 전병욱)도 상당한 견해 차이가 있는 듯 하다. 두 입장은 어느정도 다 이유가 있기에 우리는 이 문제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것이다. 과연 저자처럼 분명한 기준 가운데 서로가 기도한다면 참으로 바람직한 이성관계가 될 것은 분명하다. 참으로 저자의 이러한 노력들과 아내를 향한 사랑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많은 미성숙한 그리스도인과 어린 청소년들은 많은 부분에 있어서 유혹 받기 쉬운것이 사실이다. 또한 청년의 때에 자칫 잘못해서 실력을 쌓고 기도하기보다는 이성에 대한 열심이나 한 순간의 범죄로 그르칠 가능성도 배제 할 수는 없다. 이것은 주변에서 많이 보아왔기 때문에 상당히 심각한 문제이다. 27세인 나도 현재 서로가 기도하고 많이 노력하지만 이러한 유혹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우리는 먼저 우리의 가장 첫 사랑의 대상은 이성이 아니라 하나님 그 분임을 기억해야 겠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청소년떄나 대학시절에는 가급적 연애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어진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연애를 금기시 해서도 안될 것이다. 서로에게 이성으로서 좋아하는 감정은 당연한 것이기에 이런 이들에게 정죄가 아니라 따뜻하게 밝은 공간에서 즉, 교회안에서 건전한 교제를 할 수 있게 만드는 풍토가 필요하며 서로의 신앙의 성장과 유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섬김이 필요하다. 이 책은 지금 연애중인 그리스도인들이나 혹은 연애를 생각하는 이들에게 노데이팅과 함께 꼭 읽으볼 필요가 있으리가 본다.(웬만하면 20대 초반에는 참으시길^^) 나 스스로도 결혼하기까지 저자와 같이 분명한 기준에서 영적, 육체적 순결을 지키며 행동하므로 축복의 가정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k****1 2003.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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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이 기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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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만날까.. 저제나 만날까.. 이 사람일까..아닐까..   하는 조급한 내 마음과는 달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사람"은 아직도 더디 오는 것 같아 기다림이 조금은 지칠때도 있다. 그러나, 그 기다림 마저도 설레임으로 바꾸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크리스챤들의 사랑은 어떠한 것인지 그 본질에 더 다가갈수 있게 한 책이었다.   더 맛있고 많은 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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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 만날까.. 저제나 만날까..

이 사람일까..아닐까..

 

하는 조급한 내 마음과는 달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 사람"은

아직도 더디 오는 것 같아 기다림이 조금은

지칠때도 있다.

그러나, 그 기다림 마저도 설레임으로 바꾸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크리스챤들의 사랑은

어떠한 것인지 그 본질에 더 다가갈수 있게 한 책이었다.

 

더 맛있고 많은 마쉬멜로우를 얻기 위해

당장 내 앞에 놓인 하나의 마쉬멜로우를 참는 것처럼,

물론 많은 배우자를 찾자는 비유와는 다르나..ㅋ

조금더 인내함으로, 기도함으로, 기대함으로,

좋은 결혼 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r 2009.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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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있는 데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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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교재를 시작하면서.. 많은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다. 그 사람과의 관계..그리고 내 주변인들과의 관계.. 스킨쉽의 문제..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그리고 물어본다 하여도 누구하나 쉽게 대답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여서 혼자 고민하고..답답해 하던 찰나에 우연히 이 책의 리뷰를 읽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이 이성교재의 많은 궁금증들을 100% 완벽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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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교재를 시작하면서.. 많은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다. 그 사람과의 관계..그리고 내 주변인들과의 관계.. 스킨쉽의 문제..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그리고 물어본다 하여도 누구하나 쉽게 대답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여서 혼자 고민하고..답답해 하던 찰나에 우연히 이 책의 리뷰를 읽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이 이성교재의 많은 궁금증들을 100%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것은 물론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 안에서의 이성교재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는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그동안 고민했던 것들의 가장 큰 원인은 데이트의 목적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기쁨과 쾌락을 추구했기 때문임을..깨닫게 되었다고 하는게..옳을 것이다. 항상...목적을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데이트에 있어서도.. 우리의 삶에 있어서도...
w****7 200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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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이성교제와 그렇지 못한 경우는 종이한장차이!!!
"올바른 이성교제와 그렇지 못한 경우는 종이한장차이!!!" 내용보기
좋은 책이다. 정말..특히 아직 대학생이고 교제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책의 좋은 점은 여러 이성교제 강의와 책에서와는 조금 다르게 기술적인 부분과 실제적인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추상적으로 뭐가 올바른 건지는 선데이크리스천이 아니라면 큰 틀은 깨지 않고 알고 있다. 그렇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무엇인가? 하나님앞에 나 자신과 그사람보다는 나
"올바른 이성교제와 그렇지 못한 경우는 종이한장차이!!!" 내용보기
좋은 책이다. 정말..특히 아직 대학생이고 교제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책의 좋은 점은 여러 이성교제 강의와 책에서와는 조금 다르게 기술적인 부분과 실제적인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추상적으로 뭐가 올바른 건지는 선데이크리스천이 아니라면 큰 틀은 깨지 않고 알고 있다. 그렇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무엇인가? 하나님앞에 나 자신과 그사람보다는 나와 그 사람을 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그러한 잘못된 오류에 대해서 잘 말해주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론적, 추상적 기존의 이성교제에 관한 책들은 너무 포괄적으로 설명하려하다 보니 다 읽고 나면, "그럼 어떡하란 말야?" 라는 질문을 자주 듣게된다. 어떤 책이든 특징이 있는데 아마 이책이 좀더 와닿게끔하는데 주안점을 둔것 같다. 또한 되도록 객관적으로 쓸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주관적이지 않을수 없지만, 내가 보기에 이렇다는 내용보다 이것이 올바른 기준이고 그 기준이 말씀과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에 기초하려고 노력한면에서 좋은듯 하다. 다만, 한국인의 정서에 좀 맞지 않는 부분이 있기에 맹신하기보다 자신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과 놓치고 있는 부분이 무었이였는가를 점검하는 관점에서는 무리가 없을것 같다.
g******3 200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