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말해서 디렉터8 비비컴 책을 읽고 따라 하면서 디렉터 재미에 빠져 들었었다. 좀더 깊이있고 전문적인 작업을 위해 이 책을 예약도서로 구입을 했는데 솔직히 초보자인 나로서는 따라하기 어려운 책 구성과 내용으로 반납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다른 디렉터 관련 책들이 초보용으로 쉬운 설명과 예제를 통해 익히게 독자를 염두해 뒀다면 이책은 전문적인 그러니까 중급이상의 숙련미와 경험을 가진 분들이 아니면 혼자서 공부하기 어려다는 생각을 했다. 이해가 안될 정도의 번역체 문장과 생각보다 엉성한 구성으로 인해 실망 컸다. 그래서 디렉터에 대한 관심이 반감 된 것도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