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양성평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싶지만 어쩔수 없이 나는 한쪽으로 기운 이야기를 잘 하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엄마가 하는 이야기의 힘보다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사람이 하는 이야기가 더 신뢰라는 힘을 갖게 되는것 같다. 그래서 중학생이 된 아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해줬다. 아들은 그냥 무덤덤하게 읽어갔지만 분명 좋은 깨달음을 받았으리라 생각된다. 남과 여 그게
아들에게 양성평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싶지만 어쩔수 없이 나는 한쪽으로 기운 이야기를 잘 하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엄마가 하는 이야기의 힘보다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사람이 하는 이야기가 더 신뢰라는 힘을 갖게 되는것 같다. 그래서 중학생이 된 아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해줬다. 아들은 그냥 무덤덤하게 읽어갔지만 분명 좋은 깨달음을 받았으리라 생각된다. 남과 여 그게 참... 어려운것 같다. 다른 성을 이해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