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홈쇼핑에서 구입한 컴퓨터에 윈도우xp라는 os가 설치된것을 알았습니다. 가장 최근의 운영체제란 이야기도 친척의 이야기를 통해 알았습니다. 주로 인터넷과 오락을 주된 목적으로 사용했지만 이래선 안되겠다는 생각에 많은 생각과 고민끝에 거금(?)을 주고 책을 구입했습니다.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같은 초보자가 보기에 쉽게 잘 설명된것 같고 또한 내용의 깊이도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컴퓨터로 이런것도 할 수 있구나라는 것도 알게되었고요. 컴퓨터 책을 몇번 구입했지만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또 끝가지 본 책은 한권도 없었는데 이 책은 제 생애 유일하게 끝까지 보고 따라했답니다. 참 지금은 별책 부록을 보면서 개인 서버라는 것도 만들려고 합니다. 참 신기해요. 제가 서버라는 단어를 쓴다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