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의 강점은 무엇보다 자신이 여건만 잘 갖춘다면 실제 시험과 아주 유사한 테스트를 스스로가 치룰수 있다는 점입니다. 해설도 요점위주로 아주 간략하게 되어있어서 토익시험일정을 잡아두고 꾸준히 풀어보면 성적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중요한점은 마지막 정리단계용이라는 점이고 이 책의 해설은 대부분 그 문제의 의도를 간략하게 풀이한 정도입니다. 혼자서 공부하거나 혹은 스터디 그룹용으로도 제격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시사영어사에서 인터넷 강의도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혼자 공부하시기 힘드신분이라면 강의도 들어보시는 것이 나겠지요. 가능하면 이 시리즈를 뒤에서 부터 풀어보는것이 요령이라면 요령일까요 29권까지 나왔습니다. 제가 군대가기 전에 10때 시리즈에 비하면 많이 나왔지만 가능하면 뒤에권부터 풀어야 최근의 경향을 알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문제에서는 특히 partII에서 what의문사 1개 when의문사 2개 where의문사 3개 do동사 의문문 4개 will/would/can/could의문사 4개 have의문사 4개 shall/should의무사 1개 기타:평서문, 간접의문문은 1개정도 풀어볼수 있구요. 제경우 실전과 비교해본다면 중정도의 평의한 문제들을 수록했다고 보겠습니다. 최근시험을 치룬것과 비교한다면 R.C부분 특히 part VII가 너무 쉽게 만들어지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다시한번 언급드리지만 이 책과 더불어 김대균시리즈는 토익만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을 가지고 언어공부니 영어회화공부를 생각한다면 조금 잘못된 방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취지에서 본다면 과거의 EBS라디오 토익이 훨씬더 많은 자료와 풍부한 예문이 수록되어있고 약간 폭넓게 영어에 접근하려면 그 책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