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콥 부르크하르트의 책이 많이 번역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다. 역사학에 관심이 있으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인물이지만, 아직 더 많은 책이 번역되어야 할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여러 책의 서문을 모아 놓은 이 책은 충분히 참고할 만한 책이다. 그는 스위스인었고, 랑케의 제자였으며, 현대사에도 방대한 연구 업적을 남겼다. 이 책의 역자에 따르면 그의 저작은 이미 고전의 반열에 들
야콥 부르크하르트의 책이 많이 번역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다. 역사학에 관심이 있으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인물이지만, 아직 더 많은 책이 번역되어야 할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여러 책의 서문을 모아 놓은 이 책은 충분히 참고할 만한 책이다. 그는 스위스인었고, 랑케의 제자였으며, 현대사에도 방대한 연구 업적을 남겼다. 이 책의 역자에 따르면 그의 저작은 이미 고전의 반열에 들어섰다고 한다. 과연 그런지 직접 일독을 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