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플 롸이팅에 대해 지레 겁을 엄청 먹었는데 이책을 보고나서 마음이 좀 놓였어요. 아주 꼼꼼하게 책을 구성해주신 저자의 노력이 보이고 외국에서 유명하다는 토플학원에 유명한 대학,영문과를 나온 외국인중에서도 영어전문?인 강사에게 수업을 들으면서 이책을 봤는데 뭐 이거랑 별반 차이는 없더라고요. 토플 에세이 같은거 구성은 같으니까요. 이책아니여도 다른 에세이책 하나 사다가 보면 될것같단 생각이지만 제가 처음 택하고 유일하게 하나 가지고 있는 이책만보고 나쁘단 생각은 안듭니다. 전 이거 보고나서 라이팅수업 안들어도 되겠다 싶었는데... 이책이 독학용으로도 좋아서 혼자해도 가능하지만 사람은 어느한곳에 누가 얽매여서 압박을 넣어야 하는 타입이 많아서 혼자하는건 왠만한 결심아니면 안되는 것 같아요. 학원다니면서 참고서적으로 동시에 봐주면 좋을것 같고 미니북은 정리하고 개념잡기에 유용합니다. |
| 토플라이팅 때문에 무지 걱정 많이 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며 토플을 준비하려니 시간도 없고, 그래서 학원 수업을 듣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토플은 준비해야겠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한 이 책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토플 라이팅을 어떻게 전개해 나가야 하는지 차근차근 알게 해줍니다. 또 실제로 어떻게 써야하는지가 계속 반복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정 시간이 없으면 술술 읽기만 해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처럼 혼자 공부할 수 밖에 없는 분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근데,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라이팅에선 많이 써보는게 짱입니다. 이 책으로 개념을 잡은후 무조건 많이 써보십시요. 그럼 목표한 점수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
| 이 책이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바로 "요령"입니다. 주어진 시간 30분 내에 어떻게 쓰면 효과적으로 글을 짜임새 있게 쓸 수 있는지에 대한 그 자체입니다. 나름대로 영문법과 어휘력을 갖추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막상 글을 쓰려면 그게 쉽게 되지 않았습니다. 대학 논술고사를 조금 압축해서 쓰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었구요. 그런데 막상 교재를 읽어보니 토플 라이팅이 논술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무조건 두괄식이므로 서론에 글 전체의 주제가 나와야 한다는 것과 구체적인 예들은 개인적인 것도 다루어도 된다는 점은 기존 한국식 에세이를 쓰는 것과는 너무나도 다른 것이었습니다. 저자는 이런 식으로 교재 전체를 썼습니다. 글쓰기는 여러가지가 있고, 이런 방식이 세련되고 더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저런 방식으로 써도 점수 받는 데는 무방하고, 30분안에 글쓰기에는 효과적이다. 고로 아예 저런 방식으로 글의 짜임새를 공식화 하고 글을 전개해 나가자. 뭐 이런 식입니다. 그리고 그 방식이 공식처럼 써도 무방하고 30분 안에 쓰기엔 가장 무난하단 납득이 갑니다. 저처럼 영문법과 어휘에 자신은 있는데 토플 라이팅에 대한 감이 없던 분들에겐 일독을 권합니다. |
| 이책은 토플을 준비하는 수험자들을 위한 교재입니다. 챕터마다 요일을 달아서 50일 완성 교재로 되어있습니다. 맨 마지막에 우리나라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영작 유형을 수록해놓아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중 두가지는 적극적인 읽기를 요구한다는 것과 한국식 영작을 깨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적극적인 읽기라는 것은 수동적으로 책을 읽어나간다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로 하여금 직접 문제 해결을 유도하고 써보도록 한다는 겁니다. 독자들을 위해 공란도 충분히 만들어놓았다는 것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식 영작을 깬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한국어에 영어를 꿰맞추려고 하는 식의 영작을 피하라고 말하고 있다는 겁니다. 영작을 하는 것은 그쪽 사람들의 방식으로 상황을 설명한다는 일깨워줍니다. 이 책은 전적으로 토플 에세이를 위한 책이니만큼 토플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만 큰 효과를 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영작을 공부한다기 보다는 토플 에세이 글 쓰기 틀을 알려주고 그 문제를 분석하는데에 더 크게 중점을 둔것 같습니다. |
| 1번째 토플 시험보고 충격 엄청 받았습니다. 영어를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TWE가 왜 이렇게 어려운지. Idea가 생각나야 쓰던 할텐데 시간은 짧고 뭐라고 써야되는지 그래서 창피한 애기지만 반도 못쓰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idea를 얻을 수 있는 책을 찾았는데 왜 시중의 정답이라는 책들은 모범 에세이만 실은 겁니까. 수백개 되는 에세이를 다 외울 수도 없고 읽고 정리도 불가능 하고. 그런데 빨간 광채의 이 책을 보았습니다. 보았도다 찾았도다!! 185개 Topic 완전 분석. 별책 부록이 얇은 게 맘에 딱 들더라고요. 그리고 책 내용도 알찬 것 같고. 그래서 샀습니다. 근데 후회 전혀 안해요. 별책부록을 집에 와서 펼쳐본 순간 내가 찾던 바로 그 책이 더라고요. 1시간 반만에 별책부록 다 봤는데 너무 좋은 idea가 많아서 그리고 각 문제별로 주의 사항까지 너무 자세히 써 있더라고요. 사실 시간이 없어서 책은 Part I만 보고 갔거든요. 그리고 지하철에서 별책부록 한 번 더 읽고요. 근데 이번 시험 볼때는 제가 30분만에 글을 다 썼다는 것 아닙니까! 완전 기적이라니까요. 이번 시험 점수가 기대되요. 지난번 껀 정말 아니였거든요. 다음 번 시험 볼 때는 이 책을 다 띠고 갈 겁니다. Part I 만 공부했지만 너무 쉽고 상세해서 도움이 많이 됐거든요. 이렇게 알차고 좋은 책 써 주셔서 감샤 감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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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에세이를 준비하는 분이라면 기본 틀을 잡고 복습하는 기분으로 한번 꼭 읽어 볼 필요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내용은 자신이 직접 써보도록 유도하는 형태이고 뒷부분에는 유형별로 글쓰는 방법을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뒤 31일 부터 50일 까지는 유형별 실전으로 쓰는 기술에 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록에는 아킬레스100-잘틀리는 문장, 테마별 어휘들로 구성되어 있고 별책부록에는 브레인 스토밍하기 위한 소스가 제시 되어 있어 소스 정리에 그만입니다. 예상되는 답안의 아이디어를 미리 알고 자신의 내용의 글을 덧 붙여 매일 쓰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에세이 점수5.5도 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서론, 본론, 결론을 쓰는 공식이 있다. |
| 토익 성적을 어느정도 올려놓고 나니, 관심이 간 것이 토플이었다. 토플 structure와 listening은 학원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writing이 문제였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찾게 되었다. 우선 완전 초보자들에게는 적당하지 않을 것 같다. 예를 들어 문장 구조라든지, 기초적인 문법사항들에 관해서는 자신이 더 보충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가장 장점은 체계적으로, 다시말해서, 서론 쓰기부터 시작해서 본론 구성, 그리고 마무리짓기인 결론 부분을 깔끔하게 가르쳐 준다. 해설의 문체 또한 마음에 들었다. 1:1교수학습이 이루어지는 듯 했으니까. 정말 50일안에 끝낼 수 있다. 자신의 수준에따라 하루분의 양을 나누어서 이틀에 걸쳐 할 수도 있겠지만, 그다지 많지 않다. 오히려 적다. 어떨때는 집중해서 해나가다 보면, "어,벌써 오늘치꺼 끝났어?" 하면서 그다음페이지로 넘어가기도 했다. 이제 몇장 남지 않았다. 정말로 토플라이팅에서 만점이 나올지,,나와라!! |
| 평소 롸이팅에 자신이 없는 편이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무엇보다 30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논리적인 글을 쓰기 위해서 아주 효과적인 프레임과 적절한 설명을 제공한다는 것이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편집도 지루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한것 같구요. 불행히도 이 책을 본 후 에세이 만점을 받지는 못했지만,,,그래도 실전에서 확인 결과도 만족할 만합니다.(솔직히 50일분 중에 30일분만 봤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전적으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실제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예문들의 표현 스타일이 그렇게 고급스럽지는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일부러 토플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그런지 모르겠지만...많은 표현들이 한국어를 다시 영어로 번역한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물론 실제 시험에서 토플러들이 쓰는 문장 스타일에 비슷한게 좋을 수도 있지만 어차피 보고 익숙해 질거라면 좀더 세련된 표현을 익히면서 연습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부분은 저도 native가 아닌 이상 다분히 주관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ㅡ,ㅡ) 어쨌든 모처럼 발견한 '돈 안아까운 책' 중에 하나 임은 틀림없습니다... |
| 제대로된 라이팅교재를 찾던 중..넘 좋은 책을 발견했군요. 제일 맘에 드는 점은 하루하루 스케줄을 잡아준 것이구요. 하루 분량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점이 있겠네요. 큰 흐름을 잡아주는 것도 참 좋구요. 물론 제일 좋은 것은 별책부록으로 토픽을 정리해 놓은것!! 토픽별 아이디어를 꼼꼼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아주 작은 단점이 있다면 실제 문장 하나하나 작문하는 법은 별로 소개되지 않고 있다는 점인데요..그렇다 하더라도 전체를 잡아주는 것이 잘 나와 있어서 그 단점이 그다지 크게 보이지는 않네요. 토플 에세이 라이팅 책으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