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딘 최전성기의 생생한 기록들. 사진들의 선명도도 좋고, 작은 판형이라 휴대도 가볍고 소장에도 부담이 없다. 생전에 단 3편의 영화만 만들었을 뿐이지만 워낙 영화사의 아이코닉한 인물이라 많은 화보집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사진의 퀄리티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타셴만한 출판사를 찾아보기 힘들다. 단지 이런 책은 국내에 번역되어 나와주지 않는 것이 아쉬울 따름... 절판
제임스 딘 최전성기의 생생한 기록들. 사진들의 선명도도 좋고, 작은 판형이라 휴대도 가볍고 소장에도 부담이 없다. 생전에 단 3편의 영화만 만들었을 뿐이지만 워낙 영화사의 아이코닉한 인물이라 많은 화보집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사진의 퀄리티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타셴만한 출판사를 찾아보기 힘들다. 단지 이런 책은 국내에 번역되어 나와주지 않는 것이 아쉬울 따름... 절판되기 전에 미리미리 구입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