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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데나시 블루스.......유일하게 일본원서를 모아 본 작품입니다. 모리타 마사노리작가님의 작품 중 최애작이며 한국에서 일진만화라는 오명?을 쓴 작품인데 4천왕의 단서를 조금씩 보여주며 점점 빌드업 해서 진행되는 스토리는 드래곤볼과 같이, 최고의 소년만화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렸을적 너무 재미있어서 4번정도 보고 또 보고 한 작품인데 이제는 실물을 구할길이 없어 ㅜㅜ(중고는 싫어라해서....) 그래서 1권부터 모아보려고 합니다. 일본원서도 3권을 잃어버려서 이빨이 빠졌는데ㅠㅠ 이북으로 이 허한 마음을 달래야 겠습니다 줄거리는 대략, 마에다 타이슨을 주축으로 동료들이 모여 그와의 우정과 믿음으로 사건,사고등을 헤쳐나가는게 주된 스토리입니다 저의 고등학교때 모습도 보이고 일본과는 다른 문화여서 그들과의 다름도 알게 되었던 그만화!! ㅋㅋㅋㅋㅋ 물론 지금 고등학생들이 보면 촌스럽다고 할수도 있겠지만.....그래도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임! 또 구매!! 행사를 많이 하는 예스24 칭찬합니다^^ 예전엔 상품권 천원짜리가 그냥 사용 가능했는데 요즘은 2천원 이상 구매해야 사용가능해서 그게 좀 섭섭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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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키치의 눈 상태를 체크하기 위한 비공개 시합이 열린다. 상대 토모리는 비겁하게 팔꿈치로 눈을 치는 반칙을 하지만 세이키치는 개의치 않는다. 결국 찢어진 상처에서 나온 피가 눈에 들어가 원근감을 상실해서 펀치가 계속 빗나간다. 공이 울리고 컷맨의 지혈로 회복하고 공격에 나서자 토모리는 치아키를 볼모로 세이키치를 협박한다. 타이슨은 치아키를 위협하고 있던 레슬러를 밖으로 불러내어 처리하고 세이키치도 토모리를 때려 눕히며 프로 라이센스를 취득한다. 얼마후 테이켄에 타이슨의 사촌여동생 아카네가 전학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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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의 도발로 세이키치는 다시한번 복싱에 도전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라이센스 획득을 위해 현직 프로 복서와 3라운드 시합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도 치사하게 사람을 인질로 잡아 세이키치가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게끔 하는 나쁜 인간이 등장하네요. 이번 일을 계기로 타이슨과 치아키가 겨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데 코헤지가 많이 실망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금방 새로운 인물에게 귀엽다며 이리저리 역시나 갈대같은 인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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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노리 모리타의 '비바! 블루스' 12권에서 망막박리를 극복한 하라다 세이키치에게 또 하나의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것은 프로 복서로의 복귀를 건 토모리와의 시합이었다. 시합은 세이키치가 우세를 보이며 시작된다. 그 때, 토모리 진영은 치아키를 인질로 삼아 세이키치를 위기에 몰아넣는다. 타이슨의 분노가 폭발하고 사투 끝에 치아키를 구해낸다. 세이키치는 당당하게 토모리를 쓰러뜨리고 프로 복귀의 자격을 따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