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스의 후속작이라는 단순한 정보로 시작한 책이지만,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낀 책이예요. 아프리칸 어메리칸으로 미국사회에서 적응해 나가는 armpit의 삶은 녹록치 않지만, 카운셀러가 말한 대로 작은 발걸음을 꾸준히 내딛어 나간다면 상류를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 항상 유념하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기특한 아이네요. 마음속에 5가지 다짐을 간직하고 삶을 일구어나가는 암핏의 삶이 카이라 덕분에 더 풍성하고 달콤하고 아름다워 지기를... 열린 결말 아래 뒷 이야기를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 글입니다+_+ |
|
저는 40대인데, 이책을 읽으며 영어 공부도 하고 머리도 식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문법 수준이고 역시 Armpit은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라서 너무 좋았어요. HOLES 후속작으로 읽었는데 둘다 추천합니다. 이 작가의 책 3권 모두 읽었는데 모두 좋습니다. 책도 가볍고 해서 가방에 넣고 수시로 읽기 좋아요. 루이스 새처 작가 책은 어른들의 마음도 깨끗해지는 느낌을 줘요. |
|
Louis Sachar의 Small Steps Holes 원서를 읽고 난 후 관련 도서로 주문한 Small Steps이다. Lexile 690 AR 5.2 Pages 274 Holes를 읽은 수준이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Camp Green Lake에서 나온 지 2년 후 Armpit 과 X-Ray의 이야기이다. CD와 함께 구매해 공부용으로 활용해도 좋을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