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주말이면 잊지않고 하는 일은.
그 남자의 재즈방송을 듣는 일. 황덕호님의 볼륨감없는(?) 목소리가 어쩐지
더 재즈랑 잘 어울리는 듯한...^^;
어쨌든 친절하게 재즈의 역사를 딱딱한 설명이 아닌 스토리있는 구성으로 재미있게
알게 해 준 고마운 책이다.
아참..이 책은 읽는게 아니다. 듣는거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재즈를 조금씩 알게되니 이제는 즐길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