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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이자 SF소설가이기도 한 아이작 아시모프가 1951년 집필한
그의 최고의 명작 소설입니다. 처음 이 시리즈를 접했던 것도 벌써
20년이 되어가는 것 같네요.
로봇 3원칙이라는 계념을 도입해 프랑켄슈타인 증후군이라고 불리던
로봇에 대한 막연한 인간의 공포를 극복하고 인간의 친구로서의 로봇을
계념화한 기념비같은 소설이기도 하죠.
해리 셀던이란 수학자의 심리역사학을 주제로 한 인간과 로봇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시리즈의 1권. 한글을 잘 읽지 못하는 아들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아들에게도 예전의 제가 받았던 감동이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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