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6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를 위한 길잡의 도서
"초보를 위한 길잡의 도서" 내용보기
나는 요즘 밑줄까지 그어가며 이 책을 열심히 보고 있다. 물론 수준의 차이가 있으니 모두가 그러진 않겠지만 적어도 나 같은 초보에겐 참으로 유익한 내용이 많이 담겨 있다. 디자인만이 아닌 운영에 관한 이론도 간간이 담겨있어 다른 도서에서 놓치고 넘어간 부분을 보충하기에도 좋다. 하지만 이 책은 중급이나 고급자에겐 다소 부족한 듯 보인다. 그러한 분들은 좀 더 수준높은
"초보를 위한 길잡의 도서" 내용보기
나는 요즘 밑줄까지 그어가며 이 책을 열심히 보고 있다. 물론 수준의 차이가 있으니 모두가 그러진 않겠지만 적어도 나 같은 초보에겐 참으로 유익한 내용이 많이 담겨 있다. 디자인만이 아닌 운영에 관한 이론도 간간이 담겨있어 다른 도서에서 놓치고 넘어간 부분을 보충하기에도 좋다. 하지만 이 책은 중급이나 고급자에겐 다소 부족한 듯 보인다. 그러한 분들은 좀 더 수준높은 도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듯. 하지만 이제 막 발을 들인 공부하고픈 초보에겐 길잡이로서의 역할과 함께 디자인에 있어서의 첫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는 교과서 역할을 충분히 해주리라 믿는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을 이해하고 넘어간다면 전문가 만큼은 아니더라도 제법 훌륭한 쇼핑몰을 만들수 있을것 같다.
w********1 200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쇼핑몰의 디자인 원칙을 알고 싶으세요?
"쇼핑몰의 디자인 원칙을 알고 싶으세요?" 내용보기
작은 쇼핑몰을 갖고 싶은 독자입니다. 홈페이지 디자인에서부터 웹 프로그래밍, 서버 등 해야할 일이 너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좋은 디자인을 해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제가 정말 예술 감각이 떨어지는 걸까요? 그래서 디자인에 관한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중의 많은 디자인에 관계된 책 중에서 제가 원하는 쇼핑몰을 집중적으로 다룬 디자인 책은 전무했었습니다. 그런 저
"쇼핑몰의 디자인 원칙을 알고 싶으세요?" 내용보기
작은 쇼핑몰을 갖고 싶은 독자입니다. 홈페이지 디자인에서부터 웹 프로그래밍, 서버 등 해야할 일이 너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좋은 디자인을 해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제가 정말 예술 감각이 떨어지는 걸까요? 그래서 디자인에 관한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시중의 많은 디자인에 관계된 책 중에서 제가 원하는 쇼핑몰을 집중적으로 다룬 디자인 책은 전무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인터넷 쇼핑몰 디자인 가이드 라인 '은 가뭄 끝의 단비와도 같았습니다. 기존의 광범위한 디자인 기술에서 좀 더 세부적인 쇼핑몰에 한정한 디자인 가이드를 표방한 이 책의 출간은 이런 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많이 보고 느끼세요'. 저자는 이렇게 말하는 듯 합니다. 이 책은 한페이지에 1~4개 정도의 쇼핑몰 페이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수의 쇼핑몰을 소개하면서 쇼핑몰 디자인 감각을 스스로 기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내용 정리와 이론 소개가 끝나면 어김없이 나오는 portfolio . 한 쇼핑몰에 대하여 가장 눈에 띄고 특징적인 부분을 제시하여 주는 portfolio 로 페이지의 특징을 보는 눈을 키우세요. 쇼핑몰의 중요한 아이템이자 이 책의 핵심 내용인 4장의 쇼핑몰 아이템은 지금까지 막연하게 생각했던 페이지, 즉 상세페이지(상품이미지, 구매정보,배송및 결제정보,상품상세정보, 고객선호도, 상품리뷰)와 상품이미지 처리, 구매프로세스(장바구니 담기, 즉시 구매하기), 주문관리등의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의 정석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아쉬운 점도 없지 않았습니다. '쇼핑몰은 메인페이지가 모두가 아니다.' 쇼핑몰 메인페이지 분석에 너무 치중하고 있습니다. 물론 몇 개의 쇼핑몰은 서브페이지를 보여 주고 있으나 더 아래의 서브페이지를 보여주어 그에 따른 철저한 분석을 해주지 못 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서에 맞는 우리 쇼핑몰' 5장의 국내외 쇼핑몰 분석에서 국내외 쇼핑몰 모두 14개씩 보여 주고 있지만 국내쇼핑몰은 30쪽, 국외쇼핑몰은 46쪽에 걸쳐 설명하고 있어 국내 쇼핑몰에 대한 더욱 세밀한 분석이 아쉬웠습니다. 물론 외국의 쇼핑몰을 보면서 더욱 다양한 기법을 배운다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쇼핑몰이용의 대부분은 내국인이라고 볼 때 국내 쇼핑몰에 대한 보다 많은 분석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책 '인터넷 쇼핑몰 디자인 가이드 라인' 은 다양한 쇼핑몰의 레이아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레이아웃과 상품의 배치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먼저 그 레이아웃을 선택했을 때의 장점을 소개하고 반드시 그에 따른 단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판단은 쇼핑몰 디자이너(당신)의 몫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죠. 책을 통해 스스로 본인의 쇼핑몰에 맞는 레이아웃을 정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 되지 않을까요?
f****7 2002.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터넷 쇼핑몰의 기본을 이해하기에 좋은 책
"인터넷 쇼핑몰의 기본을 이해하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이책은 전문가에게 필요하다기 보다는 아직 쇼핑몰을 구축하지 않은 웹디자이너가 읽기에 괜찮은 책이다. 예제로 사용된 사이트도 직접방문하면 좋겠다. 단 이미 대부분의 사이트가 리뉴얼되었을 것이지만, 더 완성도 높은 사이트로 변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잘된일이고. 사실 쇼핑몰사이트를 수시로 방문하는 것 만큼 쇼핑몰 사이트를 이해하기에 좋은 방법은 없지만.. 쇼핑몰의 기본에
"인터넷 쇼핑몰의 기본을 이해하기에 좋은 책" 내용보기
이책은 전문가에게 필요하다기 보다는 아직 쇼핑몰을 구축하지 않은 웹디자이너가 읽기에 괜찮은 책이다. 예제로 사용된 사이트도 직접방문하면 좋겠다. 단 이미 대부분의 사이트가 리뉴얼되었을 것이지만, 더 완성도 높은 사이트로 변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잘된일이고. 사실 쇼핑몰사이트를 수시로 방문하는 것 만큼 쇼핑몰 사이트를 이해하기에 좋은 방법은 없지만.. 쇼핑몰의 기본에 충실한 책이다. 때문에 쇼핑몰의 이해를 위해서 또는 디자인을 하는 초보 웹디자이너에게 권해주고 싶다. 꽤 자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 상품의 배치, 상세페이지 기타 등등.
YES마니아 : 로얄 f******7 200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쇼핑몰 디자인-기초에서 변형까지?
"쇼핑몰 디자인-기초에서 변형까지?" 내용보기
국내의 쇼핑몰 디자인은 천편일률적이다. 가끔 좀 다른 부분이 생긴다면 판매하는 주력 제품의 차이에 따른 변화 정도? 물론 디자인은 담당 디자이너의 역량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나지만, 전체적인 컨셉과 인터페이스는 그만그만한 상태라는 것이다. 좋게 말하면 수준 높은 UI를 구사하고 있다고나 할까? 아무튼 국내의 쇼핑 사이트들은 특별히 뜨아~ 하게 떨어지는 사이트도 없고, 특별히
"쇼핑몰 디자인-기초에서 변형까지?" 내용보기
국내의 쇼핑몰 디자인은 천편일률적이다. 가끔 좀 다른 부분이 생긴다면 판매하는 주력 제품의 차이에 따른 변화 정도? 물론 디자인은 담당 디자이너의 역량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나지만, 전체적인 컨셉과 인터페이스는 그만그만한 상태라는 것이다. 좋게 말하면 수준 높은 UI를 구사하고 있다고나 할까? 아무튼 국내의 쇼핑 사이트들은 특별히 뜨아~ 하게 떨어지는 사이트도 없고, 특별히 우와~ 하게 뛰어난 사이트도 없는 것 같다. 이 얘기는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또는 단기간 운영되고 말 사이트(영화 홍보 사이트가 가장 극명한 예가 되겠지만)와는 달리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상품을 팔고, 오가기 편리하도록 만들어줘야 하는 사이트에 관한 이야기다. 늘 획기적인 크리에이티브와 편리한 사용성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해야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속시원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 아니다. 그러나 최소한 점검하고 넘어가야할 요소가 무엇이고, 어떤 변형이 가능한지를 사례별로 장단점을 비교하면서 많이 보여준다. 책 속에서 보여주는 부분은 많지 않지만, 필자의 북마크(?)를 공개하면서 다양한 예들을 접할 수 있게 한다는 면에서 좋다. 조금 부족한 것이라면 국내외의 여타 사이트를 분석할 때 방대한 사이트에 대한 간략한 느낌보다는, 좀 체계적인 잣대와 기준을 마련해서 각각의 장단점을 볼 수 있게 했으면 하는 것과 적어도 국내의 사이트에 대해서는 디자이너 인터뷰 몇 개 정도 실어서 어떤 의도로 기획했는지, 그리고 실제 효과는 어떤지에 대한 분석도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예스24의 예도 잠깐 나오는데, 내 생각을 덧붙이자면 예스24도 상세하고 찾기 쉬운 Help 기능과 친절하고 세심한 배송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고, 전체적인 색상이나 구성도 이미 사용자에게 익숙해져 있지만 굳이 문제를 찾는다면... 네비게이션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는 점, 그리고 최종 상품 이미지에서 "확대보기"는 상세정보도 없이 덩그러니 상품 이미지만 보여준다는 점 등이 아닐까? 글로벌 메뉴는 사용자에 대한 배려보다는 너무 예스24 스타일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표지 확대"도 상품 이미지만 달랑 보여줌으로써 다소 황량한 느낌을 만드는 것은 아닌가 싶다. 물론 "되돌아가기" 버튼을 제공하고 있고, 팝업을 자제하고 있는 예스24의 성격인 듯 하지만... 별로 익숙한 느낌은 아니다. 나는 예스24의 충실한 회원이고, 다른 서점에서 정보를 찾긴 하지만 구매는 하지 않는 예스24 추종자이지만 ^^; 이런 부분에서까지 더욱 친절해 진다면 진짜 흠잡을 데 없는 국내 1위 서점이 되지 않을까? 노파심이지만 개편을 하더라도 컬러 시스템 자체는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미 예스24의 아이덴티티가 되어버린 느낌이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변화로 최적의 편리성을 제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
l*****1 200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