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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이나 충격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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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체험...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긴 하지만 내용을 참 좋은 책이다.  제목만 보면 영적인 경험들에 대한 사례를 모아놓은 듯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 책은 하나님꼐서 임재하시는 영광을 향한 갈망으로 불타오르는 책이다.  아름답고 찬란한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를 통해 변화되는 삶을 추구하게 만드는 책이다.  우리 신앙에 있어서 왜 하나님의 임
"제목만큼이나 충격적인 책!" 내용보기
임재체험...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긴 하지만 내용을 참 좋은 책이다.
 
제목만 보면 영적인 경험들에 대한 사례를 모아놓은 듯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 책은 하나님꼐서 임재하시는 영광을 향한 갈망으로 불타오르는 책이다.
 
아름답고 찬란한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를 통해 변화되는 삶을 추구하게 만드는 책이다.
 
우리 신앙에 있어서 왜 하나님의 임재가 필요한가에 대한 답을 던져주는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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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우연히 서점에 들렸다가 A.W.토저 목사님의 책을 접했습니다. 처음 읽었던 책은 "예배인가, 쇼인가" 였는데, 서점에서 잠깐 보는 동안에도 느꼈던 충격에 이 분 책은 전권 모으고 말겠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틈틈히 구독하다가 이번 10번째 책을 접하면서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이분이 쓴 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독자를
"나는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가?" 내용보기

올해 초, 우연히 서점에 들렸다가 A.W.토저 목사님의 책을 접했습니다. 처음 읽었던 책은 "예배인가, 쇼인가" 였는데, 서점에서 잠깐 보는 동안에도 느꼈던 충격에 이 분 책은 전권 모으고 말겠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틈틈히 구독하다가 이번 10번째 책을 접하면서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이분이 쓴 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독자를 고려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써내려간 글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밭이 메마른 사람에게 이분의 글은 쓰디쓴 약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제아무리 하나님의 뜻이라면 순종하겠다고 결심한 사람이라고 해도 이분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선 쉽사리 "나는 이렇게 살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물론 저는 아직 순종의 축에도 끼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임재체험" 을 읽는 동안에 저는 제 안에 있는 잊고 있던 불순물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현재 기독교가 가진 비성경적인 요소들도 같이 발견하였습니다.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성경에서 말하는 참된 신앙인의 삶과 참된 교회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가슴을 찢는 회개가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저 자신이 변화해야 함은 말할 것도 없는 사실입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은, 부디 그동안 교회 생활에서 익숙해져 버린 모습, 관습, 습관, 전통을 모두 버리고 말씀에만 비추어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셨으면 합니다.

 

 

교회의 전통보다 우선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i*******m 201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