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버드 대학에서 운동에 대해 뭐라고 할말이 있어 책을 만들었을까 하고 사서 보았다. 운동은 하느라고 하지만, 정말 건강을 위해 운동을 제대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걸 알게되었다. 바쁜 생활속에서 운동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지 딱딱하지 않게 잘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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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메디컬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낱권으로 읽어보고 싶은 것만 구입하기로 해서 일단 먼저 구입한 책이다. 일종의 교양서이기 때문에 전문 의학서적처럼 엄청 딱딱하지는 않다. 또한 여느 다이어트 책들 처럼 구체적으로 알려주지도 않는다.다만,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나침반의 역할을 한다.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를 간단히 설명한 뒤, 신체 각 기능의 테스트 방법을 알려준다. 테스트 대상은 심장위험도, 체지방,근지구력,유연성,균형 등이다.거창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운동 시작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맥박 재는 법,BMI 계산법 등 운동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알고 있을 법한 내용들이다.실전편에서는 건강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4가지 형태의 운동(심대사,근력,유연성,균형)과 관련된 실제적인 가이드 라인(계단오르기,걷기,수영 등의 운동법 소개 및 운동 목적별 맞춤 피라미드)을 제시한다. 자신의 맞춤 운동법을 찾기 위해 단계별로 차근 차근 밟아 가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충분히 목적에 맞는 운동을 찾을 수 있다. 또한 내 몸의 상태에 맞춰 안전하게 운동하는 방법을 인지하게 된다. 건강을 유지하고 운동과 친해지기 위해서 꼭 읽어 볼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