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비닐에 동그란 스티커가 붙어 있다. 김정은의 BC카드 "세종문화회관편" TV광고 배경음악 "can't Help Falling ln Love" 장나라, 송윤아의 "한분화장품" TV광고 배경음악 "Papa Loves Mambo" TV광고 배경음악... 아무 꺼나 쓸 수 없다. 분명 수많은 음악 앨범 중에서 고르고 또 골라서 쓸 것이다. 이 앨범의 음악이 벌써 두 곳이나 선택되어 TV광고 배경음악으로 쓰인 것을 보면... 그 만큼 이 앨범의 음악이 좋다는 것이다. 한번 들어도 밝고 귀엽고 상쾌한 멜로디가 너무 좋고... 반복해서 들어도 쉽게 질리지 않는다. 반복해서 들을수록 더 상쾌함이 더 커져 가는 느낌이다. 그리고 그녀의 목소리 뒤에 피아노와 섹스 폰 소리 등의 연주 소리 또한 뛰어난 연주자들이 연주를 해서인지 예사롭지 않다. 특히 밝은 피아노 소리가 너무 좋다. 요즘 매일 아침 이 앨범을 듣고 있다. 아침, 이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하루가 상쾌해지는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