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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화초 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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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정원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우선 사진이 많아서 시원시원 보기 좋다. 하지만 내용은 빈약한 편이다. 식물에 관심이 좀 있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관엽식물이 대부분이다. 학명이나 영명도 제대로 표기되어 있지 않아 불만이다. 베란다, 옥상 정원 등도 간단한 코멘트를 곁들인 사진만 있다. 웬만한 블로그보다 부실하다. 실내에서 키울만한 식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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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정원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우선 사진이 많아서 시원시원 보기 좋다.

하지만 내용은 빈약한 편이다.

식물에 관심이 좀 있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관엽식물이 대부분이다.

학명이나 영명도 제대로 표기되어 있지 않아 불만이다.

베란다, 옥상 정원 등도 간단한 코멘트를 곁들인 사진만 있다.

웬만한 블로그보다 부실하다.

실내에서 키울만한 식물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구입할 만하다.

m***e 2010.03.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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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화초가꾸기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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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웰빙플러스의 '실내오염 빨아들이는 공기정화식물 키우기'는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실내 식물을 키우기 위한 기본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고 또한 키우고 있는 식물에 대한 특성과 기르기 위한 환경 등에 대하여 간략하지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울 집에는 싱고니움, 산세베리아, 산호수, 유레카야자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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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웰빙플러스의 '실내오염 빨아들이는 공기정화식물 키우기'는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실내 식물을 키우기 위한 기본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고 또한 키우고 있는 식물에 대한 특성과 기르기 위한 환경 등에 대하여 간략하지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울 집에는 싱고니움, 산세베리아, 산호수, 유레카야자수 등이 있는데 관리를 잘 하지 못해 매년 다시 구입하여 화분에 심는 일을 반복하였다.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관상화에 대한 책을 구입하려고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이 책을 발견했는데..

 

정말로 딱 좋은 책이라고 본다. 후반에 부록으로 실내정원, 현관정원, 허브가꾸기와 같은 것도 포함되어 있어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기본적인 지침서로서의 역활을 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책인 것 같다.

n****l 2009.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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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은 식물이 참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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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작은 화분몇개사서 몇 개를 성공시키고나니 자신감이 생겼다. 그동안 수없이 말려죽이고 익사시켰던 화분수만 생각하면 귀신이 곡하고가도 모자랄정도가 아닐까? ㅋㅎㅎ 넘치는 사랑..시도때도없이 애정의 표현으로 물을 쏘아댔으니...손맛도 터프해서 곱게 물주는 법도 없었다 호스로 쫘아악~~~ 물을 적게줘야할 나무즐과 많이 줘야할 나무도 구분도 못하고 온통 베란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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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작은 화분몇개사서 몇 개를 성공시키고나니 자신감이 생겼다.

그동안 수없이 말려죽이고 익사시켰던 화분수만 생각하면 귀신이 곡하고가도 모자랄정도가 아닐까? ㅋㅎㅎ

넘치는 사랑..시도때도없이 애정의 표현으로 물을 쏘아댔으니...손맛도 터프해서 곱게 물주는 법도 없었다 호스로 쫘아악~~~

물을 적게줘야할 나무즐과 많이 줘야할 나무도 구분도 못하고 온통 베란다를 물바다로 만들어(불바다가 아니라서 천만 다행이긴하지만 ㅎㅎ) 누구는 웃자라고 누구는 성기게 자라고 누구는 고꾸라지고..누구는 썩어 문드러지고...._.._;;;

 

이번에 몇 개 주문해서 배달을 시켰는데 아주머니가 보시더니 하아~아이고 못살아~~연신 한숨에 안타까움에 걱정을 하신다.

당장 분갈이부터 해야겠다고 뭐라하셨다.

그래 이제 제대로 키워보겠어.~ 연구하는 마음으로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책을 찾아보았다. 인기가 가장 높은 책을 우선 살펴봤다. 필요한 정보와 아기자기한 글과 사진이 마음에 무척 들었다. 그래도 연구할려고 맘먹은 나한테는 성이 안 찼다. 판매부수를 믿고 이 책을 또 구입했다...오~ 역시 여긴 훨씬 많네...

식물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는 것도 놀랍지만 더 놀라웟던 건 식물마다 이렇게 성격이 다르다는 것..어떤 녀석은 물만 좋아하고 햇빛을 싫어한단다..또 어떤 녀석은 햇빛도 무지좋아하고 물도  엄청 좋아한다..또 다른 녀석들은 햇빛은 무지 좋아하는데 물을 싫어한단다...

 

이 책을 보며 일단 성격에 맞는 녀석들끼리 뭉쳐놓앗다.

그리고 수경재배가능한것은 어항에 담아놓았다 덕분에 금붕어만 잇던 집에 구피도 들여넣고 아이들과 함께 감상한다. 잡다한 물건들로 속 시끄러웟던 아이들방 베란다가 이제 제법 멋진 테라스분위기가 난다.

현관에 대나무를 긴 항아리에 담아놓으니 분위기가 확  살아낫다.

자연으로 다시 재발견된 공간활용에 나 스스로가 너무 대견했다.

수시로 책을 들여다보며 알아나가니 책 속에 나온 나무들을 다 키워보고싶은 욕구가 샘솟는다.. 역시 과소비를 부추는 결과가 된것이다 ㅋㅋ

아~그래도 너무 좋다~~우리집이 너무 좋다~~~자꾸 집으로 들어오고싶어진다~~^^

c*****0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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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엔 식물을 하나 길러보세욤 ^^
"봄엔 식물을 하나 길러보세욤 ^^ " 내용보기
이상하게도 녹색은 별로 좋아하지않는데, 식물의 녹색은 너무 좋다. 화원만 가면, 연녹색의 잎이 돋아나는 것을 보면 예뻐죽겠다. 정기적으로 병원을 갈때마다 근처 화원에서 하나씩 사들였던 것이 어떤것은 금방 죽고 어떤 것은 잘 살고 있다. 아마도 내가 원하는 것보다는, 환경에 잘 맞는 것을 선택했더라면 지금 잘 살고 있을지도... 집근처에 화원이 하나 생긴것을 보고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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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녹색은 별로 좋아하지않는데, 식물의 녹색은 너무 좋다. 화원만 가면, 연녹색의 잎이 돋아나는 것을 보면 예뻐죽겠다. 정기적으로 병원을 갈때마다 근처 화원에서 하나씩 사들였던 것이 어떤것은 금방 죽고 어떤 것은 잘 살고 있다. 아마도 내가 원하는 것보다는, 환경에 잘 맞는 것을 선택했더라면 지금 잘 살고 있을지도... 집근처에 화원이 하나 생긴것을 보고 몇가지를 사면서 화원 주인아줌마한테서 들은말, 원예에 대한 책도 있다(!)는 것, 별별 책을 다 사면서 왜 그생각을 못 했는지.

 

화분에 푯말로 써놓지않으면, "쟤 이름이 뭐드라"했는데, 이 책에는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기르는 식물들 위주로 구성되어있다. 어떤 환경에 잘맞고 어떤 관리를 해주어야하지는지도 꼼꼼히 되어있다.

 

어떻게 물을 주고 어떻게 잎치기를 해야 하는지 (음, 우리 벤자민은 잎치기를 모르는 주인을 만나, 위로만 뻗어갔지만...), 왜 잎을 닦아줘야 하는지 등등 알찬 정보가 들어있다.

 

보다가 놀라운 점은, 어떤 업체이든간에 광고가 될까 우려한 것인지 인터넷싸이트나 전화번호 하나없이 되어있다는 점. 오오, 정말로 너무나 정직한 책이였다.

 

실내정원부분에선 화보위주로 좀 답답하긴 했지만 그건 전문가들이 할 부분이고, 초보자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세심하게 알려주었고, 허브는 어떤데에 좋은지나 여러가지 이용할 데를 알려주었고, 가정에서도 기를 수 있는 쉬운 야채기르기도 들어있어 정말 좋았다.

 

이 책으로 도움받을 것을 생각하고, 이번엔 용기를 내어 상추, 고추, 청양고추 모종을 화분에 심었다. 모종삽도 사고.. 그동안 하나씩 모아놓은 물조리개, 뿌리개 등등을 가지고 흙에 비료를 주고.


봄엔 식물을 하나 길러보세요. 덕분에 집안 환기도 신경쓰고, 화분도 닦아주고, 이뻐해주면 푸르게 잘 자라날거예요. 잘자라는 모습을 보면 정말 뿌듯하고, 녹색 잎을 보면 눈까지 참 맑아지는 것 같아요~ ^^

 

 

 

 

 

p.s: p182~183 (화보속 팻말까지) 라벤다의 영어철자 오류. Ravender가 아니라 Laverder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09.04.16.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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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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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당장 화분을 하나구입하고 싶을 만큼 알차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책의 구성과 배치에도 신경을 많이 쓴거 같다.(그래서 보기가 더좋음) 공기정화 식물에 관심이 많아 구입을 했지만, 실내정원과 허브키우기, 채소키우기등 여러가지들도 같이 꾸며져 있어 유익하고 곁에 두고두고 봐도 좋을 책이다. 올컬러로 되어있어서 좋고 양장으로 되어있어서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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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당장 화분을 하나구입하고 싶을 만큼 알차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책의 구성과 배치에도 신경을 많이 쓴거 같다.(그래서 보기가 더좋음)

공기정화 식물에 관심이 많아 구입을 했지만, 실내정원과 허브키우기, 채소키우기등 여러가지들도 같이 꾸며져 있어 유익하고 곁에 두고두고 봐도 좋을 책이다.

올컬러로 되어있어서 좋고 양장으로 되어있어서 더욱 좋았다~ 

d****9 200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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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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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해지는 계절, 들여다 놓은 식물들로 인해 그다지 메마르지 않은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보여지는 푸르름과 싱그러운 느낌을 느끼는 것은 물론 공기정화를 해 주고 있다는 고마움을 더불어 갖기는 해도 때론 잘 알지 못하고 그저 보기 좋은 모양새 때문에 혹하는 마음으로 구입을 하는 경우가 있어 제대로 된 성장을 하기도 전에 아쉬움을 다할 때가 있었는데.......   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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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해지는 계절, 들여다 놓은 식물들로 인해 그다지 메마르지 않은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보여지는 푸르름과 싱그러운 느낌을 느끼는 것은 물론 공기정화를 해 주고 있다는 고마움을 더불어 갖기는 해도 때론 잘 알지 못하고 그저 보기 좋은 모양새 때문에 혹하는 마음으로 구입을 하는 경우가 있어 제대로 된 성장을 하기도 전에 아쉬움을 다할 때가 있었는데.......

 

한 두, 두 해가 지나감에 따라 각자의 집안 환경에 맞춰 살아가는 녀석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대견스러운데, 집안의 공기가 조금은 남다른 것 같다고 비교하는 걸 보면 늘상 느끼며 살아가는 이들은 알 수 없는 차이가 있기는 한 것 같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건강을 위해 공기정화 효과를 얻기 위한 실내정원을 만드는 이들이 많았다. 식물들도 제 몫의 역할이 있듯이 그만큼의 정성이 필요한데...., 만만하게 생각하고 허투루 대한 이들은 오히려 애물단지처럼 취급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집안에 그저 하나쯤 있어야 하는 장식물처럼 대한다면..., 분명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적정한 차지가 있어야 하는데 그저 권하는 대로, 유행처럼 들여 놓는다면....... 그렇기 때문에 공기를 정화한다는 식물들의 각각의  이름과 특징 그리고 그 생육조건, 방법등을 알아 두는데 좋을 듯 하다. 손길이 너무 안가서 아니면 잦은 손길로 인해 망쳐버려야 했던 기억들의 이유가 무엇인지 잘 알 수 있는 기회였다.

m*******7 2008.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