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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타로카드... 원래 점같은건 잘 믿지않는 편인데 친구들이랑 어디놀러가거나 만나서 수다떨때 재미삼아 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요. 예전부터 한번 사볼까해서 위시리스트에 넣어뒀었는데 개정판이 나왔길래 큰 맘 먹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타로카드메뉴얼'이라고 타이틀이 붙어있고 책 제목도 '왕초보타로카드'더라구요. 그랜드마스터 자격을 받은 분이라고 하길래 믿고 샀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타로카드 책들을 보면 초보자들을 위해 자세한 설명이 있는게 별로 없는데 이책은 타로카드를 해석하는 것 뿐만 아니라 타로카드에 대한 기본지식이 다 들어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이 설명하고 있는 베이직 웨이트 타로카드 (몰랐는데 타로카드가 종류가 많대요. 베이직웨이트타로카드가 가장 널리 일반적으로 사용되는거라고 하네요)에 대한 설명들, 그리고 타로카드 그림 하나하나 숨어있는 의미들, 짧은 설명이긴 해도 궁금했던 부분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카드에 대한 해석파트는 왼쪽에 카드그림이 나오고 오른쪽에 설명이 나와서 보기편해요.
타로카드한세트를 덱이라고 부르는데...덱도 같이 샀거든요. 책에서 정말 필요한 부분만 요약해놓은거라 생각하시면 되는데, 설명이 짧은 편이니까 초보자라면 책을 보는게 좋을꺼 같아요. 개정판 나오기전에 리뷰를 보니까 카드질이 별로라고 되어있던데 어느정도 개선이 되었는지는 몰라도 이번껀 괜찮은 것 같아요. 종이질이 너무 얇지도 않구요, 딱 좀 괜찮은 트럼프카드같은 느낌.
수채화로 색을 칠해서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요. 채색이 밝은 느낌으로 되어있어서 하나하나 다 들여다본건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이쁘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예전에 타로점볼때 봤던 타로카드는 좀 어두운 느낌이어서 무서웠거든요. -_-;
이제 하나하나 카드랑 책이랑 펼쳐두고 꼼꼼히 읽어 외워서 친구들한테 타로점을 봐줘야겠어요.
다른데 찾아보니 원래 카드가 비싼거더라구요. -_-; 다른 사람들에게 '타로점봐줄께.' 이렇게 말할 수 있을텐데 걱정이예요. 후훗. 구입하실 고민이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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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타로 카드에 있어서는 왕초보 수준도 안된다... 타로카드를 TV에서만 접했었지...전혀 직접 본적도 없고...본적이 없으니 타로점을 본적도 없다... 우연히 알게된 분의 소개로...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책에 대해 한마디로 말한다면, 걸음마 하는 아이에게 걷는방법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는 책과 같다는 것이다. 타로카드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심지어 카드를 뒤집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타로카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해석일것이다. 이 해석에 관한 부분까지 한장한장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간단 키워드라고 해서 어떤 방식으로 해석을 설명할것인지까지 설명되어 있다. 정말 나같은 초보중에서도...왕왕초보에게 정말 좋은 책인듯 싶다.. 음...타로카드를 이용해서 다른사람의 점을 봐주기 위해서는 가능한 카드의 키워드를 다 외우고 있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나의실력은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그래도...이 책을 보고 있음 금방이라도 봐줄것 같은 느낌이 든다.. 더 살펴보고....대략적인 키워드를 머릿속에 넣은 다음에는 직접 해볼 생각이다.. 그리고, 다음에는 다른 종류의 카드도 접해 보고 싶다.. 이 책은 나에게 첨으로 새로운 영역을 알게해준 좋은 책이 될듯하다.. 나 뿐 아니라 나와 같은 초보들에게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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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 타로 카드에요 재질은 종이느낌이 심하게 나구요 ;;좋은편 아니에요; 그림도 좀 .... 안이쁘고 ;; 뭐 처음이니깐 후회는 안해요
타로랑 친하게 지내야 점괘가 잘 맞는다고 하니 ㅋ 친하게 지내 볼려구요 .
매뉴얼은 카드들 소개 정도 구요 저처럼 초보는 진짜 제대로 점한번 보려면 다른 책을 구비 해야 할것 같아요 ..
그냥 타로 카드만 구매 한다고 쳐도 다른 카드에 비해 가격은 저렴한것 같아요 ..
초보자 로써는 선택해도 괜찮을 듯 |
| 솔직히 초보들은 이거만 보고 힘듭니다 도대체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갈피도 못잡겟고요 무작정 카드의미만 외우다 집어쳣내요 배열은 어떻게 질문은 누가 누구에게 카드놓는법 그런거는 하나도 안나와 있어요 좀 많이 부족합니다 카드는 그럭저럭 사용할만 합니다 카드는 사용할만 하고 그림체 좋지만 역시 멀알아야 하던지 하지 카드의 아주기초적인 내용설명이 넘 부족하고 예시같은거도 좀 들어줬으면 하는데 사고 나서 돈이 아깝다란 생각이 첨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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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릿이 정말정말 초심플합니다. 정/역방향 의미가 각각 서너줄씩 짧게 설명되어 있고, 배열법은 3카드배열법과 5카드배열법 두 가지만 나와 있습니다. 카드는 원래의 유니버셜웨이트의 색연필기법보다 강렬한 느낌을 위해 수채화기법을 사용했다고 설명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①직접 그렸어도 됐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드는 게 누가 그렸는지;; 좀 더 정성들여 그렸다면 싶기까지 해서 약간 허접;허술한 느낌이 들고(유니버셜웨이트 이미지를 찾아보니 더욱 너무하네요. 정말 대충 채색한 느낌..ㅠ 모르겠습니다-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죠. 저는 꼼꼼하고 정성들여 채색된 유니버셜웨이트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②강렬함보다는 부드러운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것을 다 통틀어봤을 때 이 <베이직웨이트타로카드>는 정말정말 타로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정말 초짜 생초보가 체험용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구비해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용도로는 가격도 저렴하고 참 괜찮은 것 같고. 하지만 그러려면 아예 좋은 걸 사겠다. 싶죠.. 저처럼 특히나 그림에 민감하거나 타로에 대해 잘은 모르더라도 관심이 있어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한 사람에게는 실망을 안겨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