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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나를 위한 작은 실천>
다른 나라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어떤 일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 있어서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일의 진척되는 과정에 눈에 보이는 것을 선호한다. 당장에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그 방법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당장에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전부 다 잘못된 것은 아니다.
사람마다 저마다의 습관이 있다. 습관이라는 것은 어려서부터 해오던 사소한 버릇이 지금의 습관을 만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습관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크게 나눈다면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이 있다. 우리가 살다보면은 좋은 습관으로 인해 득을 얻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나쁜 습관으로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좋은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럼 우리는 좋은 습관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는 처음부터 좋은 습관을 가질 수가 없다. 습관이라는 것은 내 몸이 익숙해져서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좋은 습관을 가지려면 우선, 어떤 것을 습관으로 만들지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좋은 습관 하나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좋은 습관을 찾았다면 이제 하루하루 그것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 반복하는 것이다.나는 이 부분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학교다닐 때 의무적으로 일기를 써야 하는 상황인 것이다. 매일 똑같이 일기를 쓰다보면 어떤 날은 잊어버리고 안쓰고 귀찮아서 안쓰는 둥의 별별 핑계를 다대고 안쓰다보면 나중에는 한꺼번에 밀려서 쓰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일기를 쓰는 것을 포기하는 사람이 가장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일기를 꾸준히 쓰다보면 처음에는 의식을 하고 썼지만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일기를 써 나가게 된다. 그러다보면 결국에는 일기를 쓰는 것이 의무가 아닌 습관이 된다. 이렇게 <더 나은 나를 위한 작은 실천>은 좋은 습관을 하나씩 실천 해나가면 인간이 성장해 나감에 따라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행하는 모든 행동이 나중에는 좋은 습관으로 또는 나쁜 습관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다. 이왕이면 작은 노력으로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이제부터 습관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을 하나 골라서 하루에 10분이라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좋은 습관은 당신의 인생이 한층 더 풍요롭고 재밌는 인생으로 변화시켜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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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나 자신을 생각해보면 나는 계속 변해왔다. 나라고 불리는 나는 그대로인데 나의 생각, 말, 행동이 변한 것이다. 보통 “ 넌 변했어!” 라고 할 때는 좋지 않은 의미가 많지만 세상에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가 원하는 것은 긍정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 더 나은 나를 위한 작은 실천 >은 행복한 나를 위한 좋은 습관이 무엇인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반복적인 행동은 습관이 되며, 습관은 자신만의 독특한 자아를 만든다.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이 인생에서 성공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항상 그러하듯 성공의 비결은 단순하며 누구나 알고 있다. 다만 실천하지 못할 뿐이다. 새해가 되면 설레는 맘으로 한 해의 계획을 세우고 바라는 목표를 정한다. 그러나 그 목표를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다고 난 원래 안되니까 아예 목표도 계획도 없다면 그건 살아있는 삶이 아니다. 우리가 살면서 희망을 갖는 것은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질 거라는 믿음이다. 희망은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다. 작은 실천이 제시하는 좋은 습관이 즐거운 인생을 만든다. 책의 처음에 성공한 사람들의 34가지 좋은 습관을 통해 자신을 평가하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22개의 질문을 통해 나에게 좋은 습관이 있는가를 묻고 있다. 결과는 성공한 사람들의 좋은 습관 중에는 내게 없는 부분들이 많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는다. 지금부터라도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 좋은 책을 통해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이 바로 더 나은 나를 위한 것이다. 내게 필요한 부분은 자신감과 부드러운 태도이다. 내가 가진 장점,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힘은 자신감에서 비롯된다.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믿지 못해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다. 부드러운 태도는 화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화를 못 내는 사람은 바보이지만, 화 날 때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은 총명한 사람이다.’ 라는 말에 공감한다. 걸핏하면 화내는 것도 나쁜 습관이다. 성격이 급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을 참지 못해 화를 내는 것이다. 성급하게 화를 내서 일을 그르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부모가 되고 나니 화를 내는 것이 얼마나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지 느끼게 됐다.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나를 만든다면 더 나은 부모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는 부모를 통해 세상을 본다. 그래서 미혼일 때보다 부모가 된 뒤로 내 자신을 더욱 돌아보게 된다. 나 자신을 바르게, 멋지게 가꾸고 변화시키는 것이 우리 아이를 잘 키우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육아서는 아니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어리고 부족한 자아를 성숙하게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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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나를 위한 작은 실천.... 한 마디로 이 책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먼저 말하면 “좋은 습관들은 꾸준한 작은 실천으로부터 발아된다...“ 이것은 성공 및 자기 인생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라는 것이다. 진부한 주제라고 여겨질 수 있지만, 우리는 가끔식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이러한 사소한 측면을 간과하며 지나치기 쉽다. 요즘 서점가를 보면 자기를 개발하기 위한 스테디 셀러의 책이 하루에도 수십권씩 발간되고 있다. 다른 책들과 다르게 이 책은 그렇게 장황하거나 큰 목표가 아니다. 아주 간단하고 조그마한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좋은 습관이 그들의 인생과 운명을 결정짓는다고 설명하고 있고, 따라서 이러한 습관하나하나가 별볼일 없을 것 같지만, 사실 그들의 삶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음을 주장한다. 따라서 성공한 사람들이 경험한 여러 좋은 습관들을 알아봄으로서 우리도 이러한 습관을 벨 수 있도록 노력하고, 취지가 돋보인다. 이 책은 크게 더 나은 나를 위해 자신, 일, 삶, 학습, 사무처리능력, 마음, 내가 한 말을 돌아보고 되새겨 보라는 일반적인 진리하에 이에 대응하는 각각의 소명제들이 하나의 테마로서 간략하게 개략적으로 서술되어 있다. 이러한 내용들은 저자의 간결한 문제와 그림들과 함께 조화를 이루어 한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저술되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이러한 좋은 습관을 단지 앎에만 그치지 않고, 이러한 지식을 하나의 실천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러한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더 나은 나를 위한, 한걸음 더 완성된 자아로 나아가기 위한 좋은 습관을 발견하고 이를 어떻게 실천해야만 되는지를 스스로 고찰하게 함으로서 자기의 개발과 관련된 실천을 제시하고 있다. 좀 더 나를 다스리고 싶은 “적극적인 나”가 되고 싶은 독자나, 행동과 습관의 변화를 통해 미래의 삶의 운명을 자신의 손에 짊어쥐고 싶은 독자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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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지은이가 쓴 글이어서일까? 옆집 아저씨가 쓴 글처럼, 아니 여태껏 초중고등학교를 보내면서 선생님께 귀가 닳도록 들어왔던 이야기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있는 노트를 보는 듯 했다. 고문, 한문시간에 외우던 인간관계에 관한 사자성어의 뜻들이 총망라되어있기도 하고... 게다가 지은이는 나와 또래였다. 같은 시대에 비슷한 문화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더욱 더 내가 이해하기 쉬운 말로, 내 가슴에 팍팍 꽂히는 말로 글을 써놓은 느낌이다.
머리말부터 심상치 않다. 게다가 책 시작 전 나오는 질문에 답 해보고 그에 반 이상 답을 못 한 경우 이 책을 읽고 다시 해보란다... 우... 내가 우리반 애들을 가르칠때 잘 쓰는 방법이다. 아마 애들도 이런 괴로움을 맛 봤으리라...
'더 나은 나를 위해' 거쳐야 할 내용을 정리해보면 1. 자신을 돌아보라 2. 일을 돌아보라 3. 삶을 돌아보라 4. 학습을 돌아보라 5. 사무 처리 능력을 돌아보라 6. 마음을 돌아보라 7. 내가 한 말을 되새겨보라
위의 7단계를 차례로 거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일곱가지 모두 그때그때 적용되어야만 할 내용들이다. 아마 누구나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무릎을 탁 치지 않을 독자는 없으리라.
이 책은 읽으면서 매 장마다 무릎을 치지 않을 수 없다. '그렇지 그래. 맞아 그렇다니까'를 혼잣말로 중얼거리며 읽게 되는 책이다.
한가지 의문... '그런데... 이 책은 왜 옮긴이의 말은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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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태산을 이룬다"는 옛 속담이 있다.
아마도 큰 부를 이루거나, 혹은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 중에 동일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작은 것을 소중히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한다면 큰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자연의 진리를 말해주는 것이다.
본 책에도 이러한 맥락과 동일한 주제를 가지고 자기계발을 하기 위해서는 작은 목표를 계획하고 그것을 이루려는 행동을 보인다면 큰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 때에 큰 것을 얻기 위한 작은 실천들이 무엇이 있는지 또 무엇을 해야하는지, 작은 실천들을 행했을때 어떠한 결과가 나에게 얻어지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저자의 머릿말에 표현한 좋은 명언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뀌고 운명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그렇다. 우리의 인생이 성공을 향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부터 다시 새로이 해야한다. 그리고, 습관을 바꾸어 성격과 운명이 바뀌게 해야한다. 중요한 사항은 마음가짐과 행동, 습관등을 바꾸기 위해서는 혼자의 생각가지고는 힘들다. 결국, 우리의 마음가짐, 행동 및 습관등을 바꾸기 위해서는 지식과 지혜를 얻어야 한다. 이러한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그것이 바로 책에 있는 것이다. 특히, 본 책과 같은 책은 나의 마음가짐, 행동, 습관을 바꾸기에 충분한 실천 사항 항목들을 잘 정리해 놓았기에 향후 운명과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 충분한 밑거름이 되어줄수 있는 책이다.
책은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책을 읽으며 마음에 드는 것은 각 장마다 붙여준 소제목들이다. "더 나은 나를 위해 자신을 돌아보라" "더 나은 나를 위해 일을 돌아보라" 등등... 각 장의 소제목은 더 나은 나를 위해 나의 행동을 돌아보기를 원하고 있다. 나의 행동을 돌아보고 향후에 행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잘 표현해 준다. 결국, 앞으로의 나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나의 과거의 행동과 모습을 돌아봄으로서 가능한 것이다.
사회 생활을 하는 나에게는 책 전체의 내용이 더 없이 소중하고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제2장 "더 나은 나를 위해 일을 돌아보라"와 제7장 "더 나은 나를 위해 내가 한 말을 되새겨 바라'이다.
직장 내에서 볼 수 있는 뛰어난 인재의 습관들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 첫째, 무슨 일이든 시작하면 끝을 본다. 둘째, 일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세째, 상대를 고려하는 사고방식 네째, 지피지기 다섯째, 통합의 최종결과 여섯째,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한다. 등의 습관을 가지고 있다.
뛰어난 관리자들의 습관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 첫째, 일하는 시간을 연장한다. 둘째, 회사나 회사의 제품에 흥미를 갖고 열정을 발휘한다. 세째, 중요한 프로젝트는 끝까지 책임진다. 네째, 일하는 시간에 잡담은 피한다. 다섯째, 부서에 문제가 발생되면 상사에게 시정을 건의한다.
위와 같이 제2장에서는 직장 혹은 사회 생활에 필요한 작은 실천들이 잘 표현되어 있다.
또한, 제7장은 더 나은 나를 위해 내가 한 말을 되새겨 바라라는 제목으로 여러가지 실천 사항들이 있다. 특히,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 듣는 경청의 자세의 중요성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 있다.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작은 실천 사항들중 바로 실천에 옮기고 싶은것과 나에게 있어 중요한 실천사항등의 항목등을 체크하며, 본 책의 내용을 몸에 읽히려는 생각을 가질수 있는 것이 책을 읽고 나서 얻은 훌륭한 습관중에 하나인것 같다.
맨 처음 말머리에 적은 글귀를 다시 한 번 적고 샆다.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룬다" 작은 실천이 언젠가는 큰 성공을 이루는 초석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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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뀌고 운명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언뜻 나비효과가 떠오르는 머릿말이 이책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있다. 총 7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으며 최근 쏟아져 나오는 자기계발서적들과 큰 내용의 차이는 없으나 '습관'이라는 가장 쉽고 기본적인 사항에 대한 강조를 해줌으로 결국 기초의 튼실함이 보다 나은 인격, 나아가 인생의 업그레이드까지 결정해준다는 늘 생각은하지만 실천이 어려운 '좋은 습관'을 여러 분야를 통해 언급하고있다. 어떤 거대한 계획을 세워야 거대한 일을 해낼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 부분에서부터의 좋은 마음가짐과 습관, 실천이 쌓이고 쌓이다보면 분명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인격적으로 성숙한 인간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성급함, 조급함- 그리고 눈에 보이는 것만을 맹신하지말고 좋은 책을 읽음으로 사색을 통해 지식과 지혜를 얻고 이렇게 형성된 좋은 습관은 다른이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며 결국 인생의 성공(그 성공의 가치와 기준을 어떻게 정하느냐가 문제겠지만) 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얻을수 있을것이다.
사색하고. 판단하고. 실천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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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끌렸습니다. 실천이라는 단어가 들어갔기 때문에 실제 실천으로 이끌어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기대 때문인지 솔직히 기대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실천으로 이끌어주는... 실천을 돕기 위한 내용이 아니라 작지만 좋은 습관들이 인생을 바꿔줄 수 있으니 실천하면 좋은 작은 습관들을 짤막짤막하게 여러개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저처럼 그런 기대가 없었다면 충분히 좋은 습관들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기에는 참 좋은 책일거라고 생각됩니다. 내용이 간단명료하고 중간 중간 그림도 있어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오히려 너무 간단 명료해서 내용이 조금 부실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정말 이런 것들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은 아이디어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런 것들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정말 실천해야 한다는 것일텐데요. 그런 점에서 조금은 의문이 들지만.... 그래도 실천하고 싶지만 어떻게 무엇을 실천해야 할지 몰라서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분들께는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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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우리들의 습관이나 버릇은 인생에서 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나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누구나 좋은 습관을 길를려고 노력을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누구나 안다. 그렇다면 좋은 습관을 기르고 내가 생각하는 것들은 실천으로 어떻게 옮기며
살 수 있을까? 우리가 생각하는 아주 작은 것들이 모여서 인생의 변화를 불러 올 수 있다.
나 역시 어릴적 부터 몸에 벤 습관들을 고치려고 노력을 해도 쉽게 되지 않아서
포기 했었던 적이 많았다. 우리 몸은 이미 편하고 습관이 되어버린 행동을 더 좋아하기 때문
이다.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뀌며 운명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책 속의 이 말을 보면서 이 책의 모든 설명을 집약적으로 정리해 놓은 문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문구에서 말하듯이 결국 마음의 작은 변화가 나중에는 인생의 변화가 되어
찾아온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마음의 변화가 사소해보이지만 그런 것들이 모여 다른 행동과 습관을 변화시켜서 이 것들이
모여서 나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회에서 소위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떤 습관들이 가지고 있을까?
책에서는 34가지를 통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에 대해서 얘기 해주고 있다.
또한 더 나은 나를 위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일을 돌아보고 삶을 돌아보고 학습을 돌아보고
사무처리능력, 마음을 돌아보고 내가 한말들을 되새겨 보는 것으로 7가지 방법으로 자신을
돌아볼 수 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다.
7가지의 방법중에 사회생활을 하는 나로써는 제 2장 더 나은 나를 위해 일을 돌아보라
2장이 마음에 와 닿았다.
또한 4장 책이 주는 지식과 교훈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 부분 또한 공감이 갔다.
나 역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을 참 공감을 하고 책이 주는 지식과
교훈에 대해서 누구보다 책에 대한 예찬론자이다.
이 책은 쉽게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았고. 난 이 책을 보면서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습관이나 실천들이 모여서 나중에는 본인의 모습을 형상한다고
생각을 한다. 하루하루를 더 의미있게 살아가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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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의 젊은 이국 청년이 성공적인 삶을 위해 쓴 글이라는 점에서 먼저 놀랍다. 업무상 중국한족들과 자주 만나는데, 그들은 생각보다 똑똑하다. 일 처리하는 방식이나 일에 대한 자부심이 우리나라 청년들보다 훨씬 더 강하고 조직적이다. 신입사원 정도의 사원이 우리나라 부장 정도의 전권을 가지고 리더십을 행하고 있었다. 5년, 10년 후에는 우리보다 훨씬 더 경쟁력 있는 인재가 될 것이라는 감탄을 가졌었다. 이 책의 지은이도 젊은 중국인이다. 나이든 CEO출신 선배가 아니라 35살의 청년이 자신이 스스로 한 단계씩 도약하기 위한 자신만의 습관노트를 공개한 것 같다. 그렇지만 내용자체가 어린 것은 아니다. 직장 내에서 볼 수 있는 뛰어난 인재의 습관 이라는 항목처럼 이미 그 자신이 그런 인재로서의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자신감을 볼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내용 하나 하나들이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이나 중견사원까지 자신을 어떻게 준비시켜야 하는가를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 제시되어 있다. 간간이 들어가 있는 삽화도 많을 것을 함축한듯하여 흥미롭다. 첫 페이지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34가지 좋은 습관이 있어 자신의 수준을 간단하게 점검해 볼 수도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성공을 위해 어떤 씨앗을 뿌려야 할지를 좀 더 구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습관의 목적은 실천이다. 작지만 좋은 습관들을 삶 속에서 실천하므로 각자의 내공이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