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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학교>는 아이들이 훌륭한 품성을 갖춘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끄는 26가지 바른 품성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각 품성에 대한 정의와 설명을 한다음 누구나 실생활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품성에 대한 이해를 쉽게 풀어주고 '함께 생각해요'를 통해 다시 한번 그 의미를 되새겨 보고 부모와 함께, 선생님과 함께, 친구와 함께 혹은 자신과 대화할 수 있는,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끔 해 준다. 얼마전 아이가 애지중지하던 자전거가 없어진 일이 있었다. 등하교시 타고 다니던 보물1호였던 자전거가 없어졌는데도 아이는 태연했다. 그렇게 아끼던 자전거가 없어졌는데 속상하지 않냐고, 함께 찾으러 가자고 닥달하는 내게 아이는 "꼭 필요한 사람이 가져 갔겠죠.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또 사달라고 안그럴게요."라고 말해 나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며칠 후 딸아이 친구에게 전후 사정을 듣게 되었다. 같은 반에 엄마가 돌아가시고 안계신 친구가 있는데 가끔 말썽을 피우곤 해 선생님과 친구들을 힘들게 하는 아이인데, 그 아이가 딸애의 자전거를 가져갔고 그아이가 타고 다니는걸 여러 사람들이 목격을 하곤 그아이에게 가서 따져 물어 자전거를 되찾아 오라고 친구들이 얘길 했는데 우리 딸아이가 조금만 기다려 보자고 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순간 난 너무 부끄러운 마음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내 아이는 마음이 하루 하루 조금씩 커져가고 있는데 정작 엄마인 나는 늘 그대로 머물러 마음의 성장이 멈추고 있었구나하는 생각에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지금 아이의 자전거는 늘 매어져 있던 자리로 돌아와 있다. 친구를 믿고 기다려준 딸아이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마음학교>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나처럼 부족한 어른들에게도 많은 것을 가르쳐주는 마음 성장 학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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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학교란 책은 말 그대로 마음을 가르치는 학교같다. 자신이 할 일도 가르쳐주고 예를들은 이야기는 정말 현실속에서 일어날수있는 일과 같아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함께생각해요' 부분이 좋은것 같다. 이야기를 읽을 뿐만아니라 이야기를 읽고난 아이의 생각을 끄집에내주기 때문이다." 초등4학년 우리아이의 리뷰입니다.
마음학교는 관용, 배려, 리더십, 창의력, 사회성, 감사, 협동, 공평, 자존감, 용기, 명랑, 주장, 근면, 시간약속, 균형, 성실, 용서, 신회, 문제해결력, 정직, 환경보호, 참을성, 공동체의식, 평황, 청결에 관해서 몇가지씩 예를 들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놓아 아이들이 이책을 통해서 좋은 품성을 쉽게 배울수 있어서 아주 유익한 책인것 같다. 엄마와 함께 읽고 대화한다면 아이들에게 더욱 훌륭한 교육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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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학교에서 배우는 26가지 품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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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책을 받았을때..이론서일줄 알았는데.. 우리일상속에서 일어날수있는 일화를 서너편씩 주제별로 묶어서 정리되어있어 어디한번 읽어보자..라는 맘으로 읽기 시작했다 구성은 책의 목차에서 볼수있듯
관용 배려 리더쉽 창의력 책임감 사회성 감사 협동 공평 자존감 용기 명랑 주장 근면 시간약속 균형 성실 용서 신뢰 문제해결력 정직 환경보호 참을성 공동체의식 평화 청결 라는 부분으로 나뉘어있었다
첫장에는 그 단어를 어린아이수준에 맞게 풀어서 설명하여주었고 그단에 어울리는 예화를 서너편씩 엮어주었다 그예화도 그리길지않아 20~30자사이에 27줄정도 여서 그야말로 쑤욱 읽혀나가졌다 다는 아니지만.. 각 글에 맞는 그림이 첨가되어.. 그상황을 그려보게 해주었고 그림이 수채화로 그려져 맑은 어린아이의 심성을 보여주는듯했다..
주인공들은 대부분 2~3명으로 그리많이 않은 친구사이의 또는 부모와 자녀 또는 선생님 할아버지와의 상호관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주로 펼쳐졌다 등장인물들도 다향한 성격과 행동을 보여주어..그중에 내가 처할 경우가 하나정도는 있을정도였다 인물들이 작가의 영향때문인지 외국인 이름으로 이루워졌지만.. 읽어보면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일들이여선지 그다지 낯설지 않았고 도리어 내일처럼.. 예전의 나의 어릴적 추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만들어주는 이야기여서 좋았다
또한 이야기에서 한사람만을 대변하는것이 아니라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이야기가 많았고 큰주제에 맞게 이야기속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했을까? 생각이 들도록 이야기끝엔 의문이나 생각을 유도하는 글귀로 마무리되어졌다.
무엇보다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나가 끝날때마다.. "함께 생각해요"라는 란이있어 서로의 입장을 번갈아 생각하게 할 눈이 되어주고.. 또한 읽는사람을 이야기속으로 끌어들여서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끼게 해주는 점이 참좋았다..그래선지 나도모르게 나라면 이렇게 했겠다는 들정도였다
이야기들이 정확한 정답이 있거나 올거나 그르거나가 아닌 서로를 이해하고 그속에서 더 좋은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들이여선지 읽는도중에도 다시한번 앞장으로 넘겨가서 보게되고.. 각 단락을 확인 하면서 그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어 자신도 모르게 인성교육이 되가는게 아니가싶다
마지막으로 내용이 어렵지 않아 초등학교 저학년에가 적합할거같고.. 깊이가 있어 나이가 있어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아닌가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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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좋았던건 옳고, 그름에 대한 결론이 없는거다. 한가지 사물을 대할때도 보는이마다 생각이 틀리거다. 그러기에 아이들 또한 같은 에피소드를 읽으면서도 느끼는바가 틀리고, 생각이 다른거다. 책 속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인성을 가르치는 책이라고 착하고 감동적인 결말을 유도하지 않았고. 때로 주인공의 고민하는 모습이나, 갈팡질팡하는 주인공에게 건네는 엄마 아빠의 조언으로 끝맺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착한 결론을 강요하기보다 또래라면 누구나 느끼는 감정과 갈등을 통해 좋은 품성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 한꺼번에 다 읽기보단, 하루에 에피소드 3개정도의 분량씩만 읽는다면 아이들도 부담 느끼지않고 생각할 시간을 가질수 있을거다. 아이들이 질문할때마다 곤란함을 느꼈던 갖가지 품성들이 한자리 모여있다. 아이가 질문할때 당황하지 말고 미리미리 읽어두기 바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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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때리지 말아라, 양보해라, 동생하고 싸우지 말아라...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이야기해도 아이들의 생활은 바뀌지 않는다.
왜냐하면..진심으로 자기가 왜 때리지 말아야 하는지, 왜 양보해야 하는지, 왜 동생하고 싸우지 말아햐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래서 양보해야 하는구나', ' 이래서 성실해야 하는구나'하고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짧은 이야기 속에 자기와 비슷한 (조금 부족하고 솔직한 아이들의 마음이 잘 드러나 는) 아이들이 등장해 생활속에서 겪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서 아이들 마음에 와 닿을 것 같다 또 그렇게 매일매일 마음 속에 스며들 것 같다..
고학년이라면 스스로.. 저학년이라면 엄마가 읽고 이야기 해주거나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다..
깨끗한 표지도..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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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신문에서 “미국 아이들은 인성 교육 어떻게 시키나”란 기사를 봤습니다. 여름방학이 다가오니 와이프는 아이들 학원 하나 더 보내야한다며 고민하고 있던데, 그 전에 인성책 한 권은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에선 초등학교 때 학교나 교회에서 아이들이 익혀야 할 품성 덕목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인성 프로그램을 국내에 소개한 책이 바로 <마음학교>라고 신문에선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 여름방학엔 우리 아이들에게도 인성교육을 시켜야겠다 싶어 주문을 했습니다. 미국책이라 우리나라 실정에 안 맞을까 걱정했는데 우리 아이들 생활과도 너무나 비슷해서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될 거 같습니다. 부모 입장에서 한 번 쭉 훑어본 결과, 아이들에게만 던져주지 말고 엄마나 아빠가 한 번 쯤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 참 좋겠다 싶네요. 아이가 “엄마, 아빠 관용이 모야?” 라고 물으면 솔직히 뭐라고 얘기해야 할 지 난감하거든요. 근데 이 책을 읽어보니 아이들 수준에 딱 맞게 개념도 알려줘서 엄마, 아빠를 위한 해답편을 보는 것 같습니다. 올 여름 방학에 학원 하나 더 보내기 전에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읽어보길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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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서 딱 좋아요~~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소재 거리도 부족하고 무언가 좋은 말을 해주고 싶어도
말솜씨가 부족해서 서점을 갔다가 발견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의 인성에 필요한 덕목들이 각기 있고 그 안에 맞는 이야기가 있어서
낱말의 뜻을 풀이해주는 것보다 먼저 같이 읽어보고 느낀 점을 서로 말하다 보니
자연스레 배울 수 있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아직 다는 안 읽어보았고 덕목을 뽑아
오늘은 관용, 내일은 공동체 의식 이런식으로 조금씩 접하면서 실생활과 결부시키면
우리 엄마들도 선생님 못지않게 우리 아이들의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강추입니다~~ 삽화가 있어서 딱딱하지도 않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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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하는 글에... 재미 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아름다운 품성 이라고 나와있네요 품성이란... 타고난 성질이라고 명시 되어 있던데 이 책에선~~~~~~~ 그 내용과 알맞게 실제 상황에서 찾아 낼수 있는 품성 형성애 따른 모습을 알려주고 있네요 또하나... 함께 생각해요 란 문장에는 주제에 맞는 내용에 대한 상황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낼수있는 상황 전환을 보여 주구요
아직 어린 딸이라서 이 책의 내용을 이해는 못하겠지만... 일상에서 엄마가 우리 아이에게 더 특별하게 더 소중하게 책임감, 용기 , 감사, 배려등등 사회를 살면서 나와 나의 이웃 그리고 모든 사람이 함께 살아야 행복 할수 있다는 내용을 가르쳐 주는듯 싶네요
정말 우리가 일상에서 나와 조금 다르거나 내가 왜 양보해 내가 왜 다른 사람 보다 못해... 이런 내용의 부이익을 감수 할수 있는 사람이 몇 될까요??? 저 또한 저희 아이가 다른 사람보다 우월했으면 하는 맘으로 품성을 지킬수 있는 인성을 못 가르친것 같네요 나와 함께 모든 이가 함께 행복할수 있는 그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행복한 삶을 살수 있는 길을 일깨워 줄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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