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않고는 말하지 말라.어렸을 때 흑백판으로 보았었는데 갑자기 컬러판이 나와서 놀랐떤 기억이있다. 아마도 복원되었다고 하던데, 잉그리드 버그만의 청순한 모습은 평생 못잊을거 같다. 사랑하지만 남편에게 보내주는 그 아스라한 슬픔이란.. 말한마디 제대로 못나누고 헤어지는 것은 낭만적인 고전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보지 않고는 말하지 말라.어렸을 때 흑백판으로 보았었는데 갑자기 컬러판이 나와서 놀랐떤 기억이있다. 아마도 복원되었다고 하던데, 잉그리드 버그만의 청순한 모습은 평생 못잊을거 같다. 사랑하지만 남편에게 보내주는 그 아스라한 슬픔이란.. 말한마디 제대로 못나누고 헤어지는 것은 낭만적인 고전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