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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대한 새로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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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끝에 만난 소중한 책 두권. 그 설레이는 기다림을 충분히 만족 시켜 주었다. 아주 특별한 영재들의 놀이터에 대한 나의 느낌을 먼저 남기려고 한다. 장난감을 버려라는 아직 읽고 있어서... 고학년도 물론 좋겠지만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적극 추천하고픈 책들이다.   바탕소를 만난 친구들은 정말 행운인것 같다.부럽다. 물론 이 책을 만난 나 또한 행운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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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끝에 만난 소중한 책 두권.

그 설레이는 기다림을 충분히 만족 시켜 주었다.

아주 특별한 영재들의 놀이터에 대한 나의 느낌을 먼저 남기려고 한다.

장난감을 버려라는 아직 읽고 있어서...

고학년도 물론 좋겠지만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적극 추천하고픈 책들이다.

 

바탕소를 만난 친구들은 정말 행운인것 같다.부럽다.

물론 이 책을 만난 나 또한 행운 이지만.

 

미술하면 우선 아 그림하고 생각하던 무식한 엄마에서 탈피 할 수 있을 것 같다.

미술 영역이 이렇게 넓고 포괄적인 줄 몰랐다.

1부.자아찾기

아이의 의사 결정력을 길러주는 대화...유아기에 정말 필요한 것 같다.

미술 활동으로 아이와 길러 나가고 싶다.

2부.예술로 창의력을 키우다.

교구 사용하기가 소개 되는데 아직 아이에게 한번도 쥐어주지 못했던 교구들이다.

저녁에 아이에게 칼을 주었다 . 연필심을 몇 번을 분질러 먹더니 삐뚤삐뚤 다치지 않고 연필을 깍아 놓았다.

교구의 사용또한 중요한 교육임을 알았다.

3부.꼬마 예술가 미래를 디자인 하다.

로 이루어진 이 책은 아이들의 작품이 설명과함께 실려있다.

설명과 함께 작품을 보니 활동이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느낄 수 있었다.

 

 

 

책을 보고 아이와 함께 활용해 보았다.

책을 만들었는데 거꾸로 도깨비란다.

처음 만들어진 책을 보고 이해가 안갔다.한데 아이의 설명을 들으니 놀라웠다.

눈사람이 있고 눈이 펑펑 내리는 옆으로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장면 이었다.아이의 설명... 추운데 밖으로 나와서 노니까 거꾸로 도깨비란다.ㅎㅎㅎ

뒷편에는 밥상에서 찌게를 먹는 그림.아이 시원해.뜨거운 찌게를 시원하다고 하면서 먹어서 거꾸로 도깨비라네요.

엄마의 시선으로만 볼때는 이해가 안 되었는데 아이의 설명과 함께 들으니 정말 잘 만들어진 책 이었다.

 

예쁜 그림이 좋은 그림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생각이 담긴 그림이 좋은 그림인 것 같다.이야기를 곁들여 사고를 넓혀 줄수 있는 활동이다.

소개 되어 있는 활동들을 아이와 함께 하며 아이의 변화를 지켜 보려고 한다.

 

공동 작품도 많았는데 아이들이 협동과 자신들의 의견 조율등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활동 인것 같다.

 

우선 아이를 많이 믿고 생각을 열어 주는 대화와 표현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어 자신의 사고를 펼 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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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놀수 있는 기회가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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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주 특별한 영재들의 놀이터가 도착하지 않아서 목빠지게 기다린 보람이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권의 책 <장난감을 버려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 >도 저의 생각을 바꾸어 준 책이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모든 연령의 엄마에게 추천하고 싶지만 자녀가 유아기인 경우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말 도움도 많이 되고  아이들에게 다양 경험의 기회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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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주 특별한 영재들의 놀이터가 도착하지 않아서 목빠지게 기다린 보람이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권의 책 <장난감을 버려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 >도 저의 생각을 바꾸어 준 책이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모든 연령의 엄마에게 추천하고 싶지만 자녀가 유아기인 경우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말 도움도 많이 되고  아이들에게 다양 경험의 기회를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특별한 영재들의 놀이터는 미술이 약한 저에게는 그림을 잘 그려야만 한다는 잘못 된 생각을 고쳐 주었습니다.
미술은 잘그렸느라 못 그렸느냐가 아니라 관찰하고 함께 도와가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가며 느끼는 뿌듯함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마냥 어려워 하는 저에게는 나의 잘못된 가치관으로 아이들에게 지나친 강요를 한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런 기준의 그림이 잘 만들어졌고 이런 것은 잘못한거야" 라고 우리 아이들을 틀 속에 넣어 놓은 것은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과 함께 글루건을 사러 가고 재활용품 중에서 박스도 고르고 함께 로봇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제가 사진 올리기가 서툴러서 올리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이 글루곤을 신기해 하기도 하면서 여러가지 사물을 붙여가며 집도 만들고 꽃도 만들어 보고 참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관찰에 대한 중요성을 생가해서 가족모두 가족 얼굴그리기를 했는데 배꼽잡고 신나게 웃으며 품평회를 열었답니다.
놀이터 참 즐겁고 즐거운 추억이 많은 곳이지요.
집에서 아이들과 미술 한 마당을 펼치는데 도움을 주는 좋은 선생님과 같은 책 입니다.
 
장남감을 버려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
 
이 책은 한 번에 쭉 내려가며 읽은 책이었습니다.
큰 아이가 장난감을 좋아해서 레고를 자주 사주고 함께 만들기도 하는데 우리 아이가 장난감 중독은 아닌가 싶어서요.
요즘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장난감 사주기를 예전의 우리 부모님세대 보다는 자주 쉽게 사주곤 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우리 아이들은 중독에 빠져들고 맙니다.
친구와 또는 자연과 함께 노는 방법을 잊어 버리고 쌓여져 가는 장난감에 엄마들은 정리하기에 골치를 썩곤 합니다.
저도 읽고 난 후 반성 많이 했답니다.
아이에게 장난감 하나 보다 함께 뛰어 놀고 산책 한번 더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답니다.
그래서 2학기엔 숲학교를 신청했답니다.
가을 숲과 겨울 숲 탐험을 해보려고 계획했답니다.
한 번 쯤 고민해보세요, 우리 아이의 장남감 의존도를 생각해 보세요!!!  
 
l******a 2007.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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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들의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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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보면서 얼마나 많은 반성을 했는지...   사실 우리애가 30개월 무렵-올초에- 미술관련 모든 것을 거부했었어요 크레파스 물감 색연필 싸인펜 색종이 가위 도장찍기 기타 등등등... 너무너무 안하려고해서 정말 심각하게 아이의 발달상황을 상담받아봐야하는 고민했었답니다 미술을 아주 좋아하는 애는 아니었지만 이렇게까지 완강하게 싫어하지는 않았거든요 아주 어릴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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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보면서 얼마나 많은 반성을 했는지...

 

사실 우리애가 30개월 무렵-올초에- 미술관련 모든 것을 거부했었어요

크레파스 물감 색연필 싸인펜 색종이 가위 도장찍기 기타 등등등...

너무너무 안하려고해서 정말 심각하게 아이의 발달상황을 상담받아봐야하는 고민했었답니다

미술을 아주 좋아하는 애는 아니었지만 이렇게까지 완강하게 싫어하지는 않았거든요

아주 어릴때부터 다른 애들 다 좋아한다는 밀가루 반죽 놀이부터 싫어했어요

그래도 낙서는 하기랑 물감놀이-이것도 색다르게 해준다고 장에서 파는 천원짜리 우산 내주고 그려봐라 아님 형광등 갓 떼어낸데다가 그려봐라 다양하게 시도해줄려고 노력했었구요-는 제법 즐기는듯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안하려고해서 어찌나 속이 타던지...

그래서 미술체험놀이를 시켜줘야하나 여기저기 알아보는 중에 교회 유치부에서 그림그리는 시간이 있었는데 울 딸래미 거기서도 색연필 들고 멍하니 앉아있는 모습을 봤어요

그 모습을 보니 체험미술이라고 시켜봤자 아이한테 더 큰 스트레스가 되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하기 싫은건 굳이 시키지 말자 하고 마음을 정했어요

뭐 엄마아빠도 못하는거 투성이인데 그림 못그리면 어떠냐 싶어서요...

 

그리고는 시간을 두고는 서서히 이것저것 시도해봤어요

예쁜 동물 그림 잔뜩 프린트해서 가위로 엄마인 제가 마구마구 오리니까 어느새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걸 무시하고 계속 오려댔더니만 어느새 자기도 하겠다고...

이제껏 유아용 가위만 줬었는데 잘라지는 느낌이 좋게하려고 어른 가위도 내줬더니 두려워하면서도 시도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엄마랑 아빠처럼 곡선처리가 안되니 또 안하려고 하는것을 잘한다고 마구마구 칭찬해주면서 붙잡고 도와주니 다 오려놓고는 어찌나 좋아하는지...

그 기분 좋음이 이어지라고 테이프로 창문에 붙이게 유도했어요

비록 창문이 지저분해보이긴하지만 자기가 오린 것들을 붙여놓고는 어찌나 좋아하는지 집에 손님들 오면 이거 내가 오린거예요 하고 자랑 하기 바쁩니다

뭐 아직도 미술놀이 다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두려움은 없어졌구나 하고 안도하고 있던 참에 이책을 받아서 읽어보니 아이가 잘 못하는것데 대해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됬습니다

 

40개월에 아직 사람 형태나 뭐 형태있는것들을 그리지는 못하지만 그걸 가지고 못그렸다라고 얘기한 적 없는데 자기 나름으로 나는 못그려 하는 마음이 자리잡히고 그러다보니 난 못해 이런식으로 생각하게 됬나봅니다

정말 이 책을 진작에 읽고서 이런 마음 안들게 해줬더라면...하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아서 아직 비교대상도 없는데 어쩌다가 그런 마음이 생긴건지...

우리 아이가 참 자존심이 세구나 하는걸 느끼게 된 계기이기도 하구요

 

서평이라기 보다는 우리아이 신세한탄(?) 같아지긴 했지만 제가 우리아이와 비교해보면서 읽어본 결과 아이의 마음의 틀을 깨주면 무한대로 발전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 여름 더워서 나갈곳도 없는데 책 읽으면서 하나하나 시도해보려구요

집이 지저분해져도 엄마랑 신나게 놀다보면 아이도 좋아하겠지요

엄마인 저에게 많은 생각의 전환을 하게 해준 영재들의 놀이터 책 너무 고맙습니다

i*****1 2007.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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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모든 아이들이 프로젝트 미술수업을 받을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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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특별한 영재들의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가 배웠던 미술 지금 아이들이 배우고 있는 미술은 과연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었을까? 내가 우리 아이를 미술학원에 보낼때에는 많은 기대도 했었고 아이가 가지고 있는 창의력과 자유로움을 미술로 쏱다붙기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아이가 그리고온 그림은 아이의 창의력과 생각과는 전혀 관계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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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특별한 영재들의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가 배웠던 미술 지금 아이들이 배우고 있는 미술은 과연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었을까?

내가 우리 아이를 미술학원에 보낼때에는 많은 기대도 했었고

아이가 가지고 있는 창의력과 자유로움을 미술로 쏱다붙기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아이가 그리고온 그림은 아이의 창의력과 생각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학원에서 학교 미술교육에 맞추어 그리기 시작한다

선생님이 틀을 잡아주고 그림 그리는 기술을 가르쳐주고

아이는 그 틀에 맞추기 위하여 힘들어하고 지쳐보이는 모습 오히려

아이에게 미술은 자이찾기나 즐거움이아니 단순한 기술습득과

힘든 공부에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만들었다.

엄마의 욕심에 무지함에 .. 힘들게한 아들에게 너무나 미안하다

 

책을 읽으면서미술교육을 받고있는 꼬마철학자들 얼마나 부러웠는지

자신의 모습을 그리면서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우며 더없이 소중한 나

를 느낄수 있는것들 소심한 아이에게 자신의 의사결적력을 길러주는

대화인 미술 그려서 만이 아니라 놀면서 자기의 몸을 움직이고 이것이

자기의 몸의 주인이 되는 것이라는 느낌

주제를 정하여 아이스스로 창의적인 생각을 끌어 내어 찾아 보도록 하는것

요즘 아이들은 장난감이 넘쳐나고 남아인 경우는 집에 자동자나 기차등

수도 없이 넘처난다

아이가 직접 만든 장난감이 가장 소중한것을 느끼는것 우리아이도

블럭으로 만든 노란기차를 품에끼고선 어딜 가든지 가지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이책에 나오는 미술교육은 읽으면서 이렇게 미술교육을 받고 있는

아이들이 부러웠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성적이나 수업에 따라가는

단순 기술이 아니라 자신감을 키우고 자연과 교감하며 미술로 이야기도 쓰고

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까지 키울수 있는 미술교육을

받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k****0 2007.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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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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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러워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에 미술을 잘하는 사람들이 손가락안에 든다. 그래서 내 딸에게 꼭 시켜주고 접하게 해주고 싶은 게 미술교육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매우 유용한 책이다. 단 아직 우리 아이는 어려서 지금 이 책을 활용하기에는 어렵다. 초등학교 자녀들을 둔 부모라면 한번씩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미술교육이 단순한 드로잉이나 색채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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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러워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에 미술을 잘하는 사람들이 손가락안에 든다.

그래서 내 딸에게 꼭 시켜주고 접하게 해주고 싶은 게 미술교육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매우 유용한 책이다.

단 아직 우리 아이는 어려서 지금 이 책을 활용하기에는 어렵다.

초등학교 자녀들을 둔 부모라면 한번씩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미술교육이 단순한 드로잉이나 색채가 아니라

창조성과 유연성, 또 협동심 등 다양한 능력을 키울 수 있고

그 능력 또한 무한하고 잠재되어 있다는 말에 너무나 공감이 되었다.

마음껏 놀면서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운다면 얼마나  즐겁고 효과적인가?

몇년 후의 일이겠지만 이 책에 나오는대로

나중에 같이 이것저것 만들고 놀아봐야겠다.

모처럼 깊이 있는 미술교육 책을 읽은 거 같아 맘이 뿌듯하다.^^

S****M 2007.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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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가능성의 아이들의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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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예술가이며 과학자이며 발명가이기도 했던 다빈치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한 가지 재능에만 머물지 않고 여러 분야에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던 그가 바로 21세기가 원하는 융합형 인간에 부합하는 인물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새로운 영재교육은 세계가 주목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아동의 발달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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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예술가이며 과학자이며 발명가이기도 했던 다빈치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한 가지 재능에만 머물지 않고 여러 분야에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던 그가 바로 21세기가 원하는 융합형 인간에 부합하는 인물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새로운 영재교육은 세계가 주목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춰 통합 감각을 발달시키고, 창의력을 키우는 <다빈치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아주 특별한 영재들의 놀이터]는 <다빈치 프로젝트>와 발맞추어 체계적이고 다양한 미술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노는 법, 미술로 대화하는 법,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 어떤 부모가 다른 아이에 비해 자신의 아이가 뒤떨어지기를 바라겠는가. 나 역시도 우리 아이가 남보다는 여러 가지 분야에서 더 앞서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는 욕심 많고 이기적인 부모 중 한 명일뿐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미술이라는 분야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는지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 보았다. 내가 학교 다닐 때 제일 좋아했던 과목 중의 하나였는데 20여 년 가까이 그 사실을 잊은 채 살아왔다. 대학 입시준비의 숨막힘 속에서 조금은 숨통을 트이게 했던 즐거움이었고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나중에 벽에 하얀 큰 종이를 붙여놓고 아이보고 거기다 마음껏 그리게 해야지 생각했었는데 말이다. 지금은 아이가 방바닥이나 벽에 그림을 그리고 다니면 우선 화부터 내고 야단을 한다. 물론 그림이라기보다는 그냥 글적거리는 거지만 말이다.

[아주 특별한 영재들의 놀이터]는 5~13세의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학습 형태는 ‘놀이’라고 말하고 있다. 무조건 노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연령과 발달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지도 노하우가 필수이다.

가끔 TV에서 문제가 있는 아이들의 정확한 문제점을 알기 위해서나 치유과정으로 그림을 이용하는 것을 종종 본다. 예전에는 무심코 지나쳤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니 꼼꼼히 보게 된다. 보다 보면 문제가 있는 아이들 뒤에는 문제 부모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램 속에 아이들이 받았던 상처와 분노가 담겨 있는 것을 보고 놀라기도 했고 나 역시도 나중에 내 아이에게 나도 모르게 문제 부모가 될 수도 있겠구나란 생각에 가슴이 뜨끔하기도 했다.

다행히 이 책을 먼저 만났으니 그런 일은 미연에 방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본다. 특히 <열린 교실 이야기>속의 아이들의 작품은 어른들인 우리들로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창조적이고 다양한 표현에 저절로 감탄이 흘러 나왔다. 지금 내 옆에서 조그만 연습장에 열심히 줄긋기(?)를 하고 있는 우리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마음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k******g 2007.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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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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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몇일동안 읽으면서 어느날 개구장이 아들에게 책의 내용을 적용해 보았다. 첫번째 그림은 한달전그린것으로 보는것처럼..구름이 작고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작은뭉개구름이라 할까... ) 하루는 아이와 외출을 했는데 문득 하늘을 보니 넓게 퍼진 구름이 보였다. 문득 책에서 나온 관찰에 대한 글이 생각나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보았다. " ㅇㅇ 야, 하늘의 구름좀 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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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몇일동안 읽으면서 어느날 개구장이 아들에게 책의 내용을 적용해 보았다.
첫번째 그림은 한달전그린것으로 보는것처럼..구름이 작고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작은뭉개구름이라 할까... )



하루는 아이와 외출을 했는데 문득 하늘을 보니 넓게 퍼진 구름이 보였다.
문득 책에서 나온 관찰에 대한 글이 생각나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보았다.

" ㅇㅇ 야, 하늘의 구름좀 봐... "

" 응.. 엄마, 구름이 아주 크다... 길기도 하고.. "

" 그렇네. .우리가 자주보던 포근포근 뭉게뭉게 구름하고 틀리지? "

" 네 "

" 그래.. ㅇㅇ야... 구름은 항상 같은 모양은 아닌것 같아.. 양털같은 구름도 있고

큰구름도 있고 비올때 생기는 먹구름도 있고 ... "



솔직히 아이에게 구름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이런 대화가 아이의 그림에 금방 변화가
나타날거라고 생각하진 않았다.

그다음날 아이가 그린 그림을 보면서 , 아이에게 작은 관찰을 지도 했을뿐인데
이런 변화가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구름의 모양도 커지고 다양해지고... 태양도 지글지글..

남들은 그게 뭐 큰변화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매번 같은 모습을 그리던걸 본 엄마로서는 호들갑을 떨게 되네요.. ^^;;)


학창시절에 미술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나로서 아이에게 미술지도를 한다는것은

피하고 싶은것은 물론 엄두도 내지 못할일이었다.. .. 막연히 미술학원을 보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을뿐인데..

책을 읽어볼수록 예술(미술)지도에 부모의 관심과 참여도 중요하단 생각을 하였다.


"아주 특별한 영재들의 놀이터" 에서는 여러 미술프로그램을 설명하면서 그런 프로그램에서

아이들이 표현하려고 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해주고, 또 그런 프로그램을 어떤식으로

접근 지도할지를 설명하여 주고 있다.


이책 한권으로 미술교육을 다 하진 못할것이다. 그러나 부모의 꾸준한 관심과 역활등에
노력한다면 조금씩 미술을 통해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할수 있을거란 생각을 해본다.
u*****n 2007.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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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책이 아니라 육아서. 이쯤은 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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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들의 놀이터 책을 처음 접했을때 막연히... 미술책이겠거니 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씩 해나가면 되겠다 싶어서 이번 여름방학에는(사실 어린이집이라 방학도 없지만..) 이것으로 미술놀이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책을 받아보고 적잖이 실망했습니다. 미술을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완전히 엄마책이더군요. 그러니까.... 육아서였습니다. 육아서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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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들의 놀이터 책을 처음 접했을때

막연히... 미술책이겠거니 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씩 해나가면 되겠다 싶어서

이번 여름방학에는(사실 어린이집이라 방학도 없지만..) 이것으로 미술놀이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책을 받아보고 적잖이 실망했습니다.

미술을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완전히 엄마책이더군요.

그러니까.... 육아서였습니다.

육아서는 많이 본터라, 실망이었습니다...ㅠㅠ

 

아이와 함께 한장한장 넘겨가면서 사진만 주욱 보면서 넘겨보면서...

영재들이 이런것을 그리고 만들면서 노는가 보다.. 하면서

엄마생각에 우리 두 미술영재들에게 이런 그림을, 이런 물건을 만들어보도록 하면 되는건가? 하였었죠.

그러니까... 영재를 만들기위한 육아서정도로 여겼었다고 해야할까요.

 

아니었습니다.

그렇지 않더군요.

미술교육을 위한 책도 아니었고,

영재를 위한 책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우리아이들을 위한 책. 그러니까.. 우리아이들을 아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게 하는책.

아이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키우기위한 방법을 제시해주는책. 그속에서 엄마의 역할에 대해서 쓰여진 책이었습니다.

 

문제가 있는 아이의 경우 미술치료법을 이용해서 풀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영재성이 있는 아이들의 잠재력을 키웠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어떤방법을 이용해서 아이의 잠재성을 키우면 좋다거나, 어떤 대화를 통해서 그 아이의 숨은뜻을 알수도 있습니다.

 

미술을 하는데 있어서 나이별로 어떤것을 할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한것.

그리고, 하나하나 도구의 쓰임새나 사용에 대한것도 있습니다.

좀 위험해보이는 도구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쓰게 한다는점에서 좀 의아해하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고나니...

우리아이가 하는 미술놀이 하나하나가 새롭습니다.

그리고, 엄마인 내가 해 줘야할일은 종이를 잘라주고, 이것을 그려라, 저것을 만들어라 하는대신,

지켜봐주고, 관심을 가져주는것이라는것도 배웠습니다.

 

d*****1 200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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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영재들의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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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디지털 유목민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역할에 매이지 않고 열린 자세로 네트워크를 조직해 지식과 정보를 넓게 활용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을 말하는 이 신유목민은 이시대의 새로운 인재를 일컫는 다른 이름입니다.  이러한 시대 요구와 함께 우리의 교육환경도 능동적으로 바꾸어야 하며 하나의 정답만이 인정하는 교육만으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환경에 적합한 인재를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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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디지털 유목민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역할에 매이지 않고 열린 자세로 네트워크를 조직해 지식과 정보를 넓게 활용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을 말하는 이 신유목민은 이시대의 새로운 인재를 일컫는 다른 이름입니다.  이러한 시대 요구와 함께 우리의 교육환경도 능동적으로 바꾸어야 하며 하나의 정답만이 인정하는 교육만으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환경에 적합한 인재를 키울수 없습니다.

 

큰아이가 아주 어렸을때 유모차를 밀고 대학로에 앉아 있다가 유치원생 아이들이 아주 커다란 종이를 놓고 공동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을 본적이 있다. 그동안은 작은 스케치북위에 그리는 그림이 전부라고만 알고 살아왔던 나에게 참 큰 충격으로 다가왔던 기억이 있다. 울아이가 자라면 아주 넓은 종이위에그림을 그리게 해줘야지 하면서 그날의 기억을 잃어버린채 벽지에 열심히 그려놓은 그림을 혼내고물감을 치우기 싫고, 크레파스 묻는게 싫고, 가위질 하다가 다칠까봐 미술활동하고 담을 쌓고 살아왔다. 그냥 미술학원을 보내니까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만 갖고 있었던거 같다. 요즘은 여러 미술학원이 있어 벽에다가 그림그리고 바닥에다 물을 채워놓고 바닷가 놀이도 하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많이 있다.

아이도 몇개월 다녔었는데 좋아했고 공동으로 무언가를 만든다는게 아이에게 많은걸 배우게 해준듯 하다.

 

친구네 가면  이책에 나오는 우드락을 이용한 거대한 작품들을 만날수 있다. 울아이랑 동갑인데 그아이는 자신이 설계를하고 원하는 대로 아주 커다란 작품을 만들어 낸다.  공룡시계와 여러 공룡들 악기들이베란다에 가득하다.  그 아이가 참 재주가 좋아서 그런것을 만든다는 생각만 했지 울아이도 그런 미술활동을 시켜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질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잘못들을 깨닫게 되었다.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하면 아이들은 좀더 많은 경험을 하고 자신감을 갖고 무엇이든 도전할텐데 무조건 못하게만 하는 못난 엄마 였던 것이다.

 

어릴때 부터 자기가 좋아하는 것, 자신의 느낌이나 가치에 대해 자연스럽게 표현하도록 부추기는 것은 교육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의 느낌이나 경험을 섬세하고 다양하게 표현하면 자아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소통은 모든 사람들의 근원적 욕구 입니다.

유난히 소극적이 아이 때문에 이런 저런 걱정이 많았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표현하도록 부추기지 않음이제일 큰 잘못인거 같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는것이 정말 중요한듯하다.여러가지 활동과 아이들의 변화, 아이들의 사례등을 통해 많은 것을 알려주는 책인듯 하다.

외출했다 돌아오는 길에 전지 여러장을 사왔다. 당장 내일 부터 아이들 크기 만한 그림을 그려 몸속도 그려보고 여러가지 활동을 해보고 싶다. 앞으로는 좀더 부지런한 엄마로 아이들과 여러가지 그림도 그리고 관찰도 해봐야겠다.

 

 

7********g 200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