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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책이 아니라 .. 긁어주는 느낌도 듭니다만 .. 일단, 주어진 주제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라기 보다는 .. 그냥 가려워 할 법한 부분만 긁고 넘어가는 식으로 .. 전개되는 느낌이랄까 .. (수필 한 편 읽는 느낌으로 읽었습니다)
다루는 부분은 많은데 .. 심도 있게 다루고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 그냥 가려워 할 법한 부분만 훑어 보고 넘어가는 느낌이고요 . (그런 심도 있는 서적을 원한다면 wrox 사의 자바 책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소스 코드도 실제 사용하기에 그다지 유용하지 않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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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라는 평을 듣고..
이런 저런 책들을 뒤져보고 있는중에
자바에 대해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자는 생각에서 구입을 하게되었다.
13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대용량은..
세세한 부분까지 꼬집고 넘어가기에 충분한 양인거 같다.
하지만.
분명 번역본인데.. 한글자체를 다시 번역해야되는 난해한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C도 어느정도 깨닫고 오고 자바책도 3~4권 정도 완독한 상태에서
이책을 봤는데도 원래 알고 있던 개념에 대해서 회의를 느끼게 하는
번역 상태란..-_-.....
어느정도 지식과 경험을 쌓고 다시 보면 좋을꺼 같은 책이다.
자바에 첫 입문을 하는 분들에게는 결코 권하고 싶지않은 책..
(차라리 저자가 한국 사람인 책을 선택해서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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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C++ 도 매우 잘 쓰더니 자바까지도 어떻게 이렇게 잘 아는지. 대단하다. 엄청난 내공을 갖고 있는게 책에서도 잘 드러난다. 이 책을 통해서 리플렉션,어노테이션를 배울수 있었다 위의 2가지는 다른 국내 자바책에는 거의 없는데 아쉽다. 리플렉션과 어노테이션이야 말로 C++ 과는 비교되는 커다란 자바의 자산이다. 그것도 모르면서 스프링 같은 자바 프레임워크를 공부할수는 없다. 이 책의 다음판이 나온다면 당장 달려가서 구입을 하겠다. (아니 YES24 를 접속하겠다 ㅎㅎ) P.S 번역문제로 별이 1~2개인것은 지나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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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을 읽으면서 내가 읽고 있는 내용이 뭔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