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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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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타이쿤, 카네기, 록펠러, 모건, 제이굴드의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링컨의 죽음으로 시작하여 한 사람씩 소개에 접어든다. 그리고 1800년대에서 현재까지의 미국의 모습을 타이쿤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경제적, 정치적 이야기를 다루고 또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놀랍게도 현재의 모습이 많이 들어있다. 내심 세계제국이라는 미국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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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타이쿤, 카네기, 록펠러, 모건, 제이굴드의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링컨의 죽음으로 시작하여 한 사람씩 소개에 접어든다.

그리고 1800년대에서 현재까지의 미국의 모습을 타이쿤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경제적, 정치적 이야기를 다루고 또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놀랍게도 현재의 모습이 많이 들어있다.

내심 세계제국이라는 미국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들었다.

화이트칼라, 신중산층, 금과 석유등 많은 문화와 많은 재원속에서 혼란함 속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 영국이 아닌 미국이 경제대국을 이룬 그 변화이다.

또한 네 사람에 대한 막연한 지식보다 많은 에피소드와 사상 등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세상은 1%가 움직인다 라는 말이 생각이 났다.

대한민국에도 많은 타이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단일민족이라는 타이틀로 월드컵에서 보였듯이 말많고 정많고 열정이 많은 민족이다.

미국에 대한 맹목적인 존경이나 무조건적인 배척보다는 이런 글들과 함께 우리의 시야를 넓혔으면 좋겠다.

그리고 문득 대한민국의 타이쿤은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봤다.(개인적인 생각)

 

 

 

#. 추천 대상:

 

세상을 움직이고 싶은 이들에게.

a******3 2007.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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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걸출한 인물들
"역사의 걸출한 인물들" 내용보기
짧은 역사 가운데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세계의 맏형 역할을 하는 미국! 그 이면에는 많은 노력과 행운이 함께 했다. 하지만, 타이쿤들이 있었기에 또한 가능했음을 간과할 수 없다. 세계적인 거물, 그들이 과거에 존재했기에 지금 그 후예들이 배우고 도전을 받을 수 있었음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질 수는 결코 없다. 다만 끊임없는 노력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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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역사 가운데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세계의 맏형 역할을 하는 미국! 그 이면에는 많은 노력과 행운이 함께 했다. 하지만, 타이쿤들이 있었기에 또한 가능했음을 간과할 수 없다. 세계적인 거물, 그들이 과거에 존재했기에 지금 그 후예들이 배우고 도전을 받을 수 있었음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질 수는 결코 없다. 다만 끊임없는 노력이 있을 때에 주변의 상황도 함께 하는 것이다. 오늘의 미국이 지금의 자리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고 그것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 하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현재의 미국을 이룰 수 있는 가장 큰 버팀목 중의 하나가 바로, 유명한 기업가들 걸출한 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볼 수 있다.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끄덕이는 인물들, 카네기, 록펠러, 굴드, 모건 그들은 불타는 의지로 어려운 시대를 이겨나갔으며, 마침내 세계적인 굴지의 사업장을 만들어 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나 카네기, 록펠러는 그들의 이름만으로 한 부분을 장식하게 됨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들의 알려지지 않는 부분까지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그들의 출신배경, 경영전반에 뛰어들었는지? 그리고 어떠한 일 가운데서 어떻게 일을 처리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내용이 적나라하게 소개 되어 있다. 아울러 그 당시 미국의 상황도 포함하고 있다.

그러기에 경영을 꿈꾸고, 미래의 CEO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비록 시대는 많이 흘렀다고 할지라도 세계적인 CEO의 지나간 발자취를 더듬어 볼 때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줄로 믿는다.

과거를 통해서 현재를 측정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 만이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 수 있을줄로 믿는다.

s******n 2007.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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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국의 기틀을 이룬 기업가의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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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미국경제에 기틀을 마련한 4인 거물의 성공이야기, 개인적으로 솔직히 그들은 명성에 비해서 잘 알지 못했다. 철강왕 카네기, 석유왕 록펠러, 철도와 주식시장의 마법사 굴드, 금융계의 제왕 JP모건 이 책은 19세기 후반에 미국이 남북전쟁과 링컨대통령의 피살사건 이후 미 서부개척시대와 자유무역이 성행하던 그 시절 4인의 거대 기업가의 부 형성 이야기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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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미국경제에 기틀을 마련한 4인 거물의 성공이야기,

개인적으로 솔직히 그들은 명성에 비해서 잘 알지 못했다.


철강왕 카네기, 석유왕 록펠러, 철도와 주식시장의 마법사 굴드, 금융계의 제왕 JP모건


이 책은 19세기 후반에 미국이 남북전쟁과 링컨대통령의 피살사건 이후 미 서부개척시대와 자유무역이 성행하던 그 시절 4인의 거대 기업가의 부 형성 이야기를 전해준다.


제목처럼 4인의 인물 전기처럼 느껴지지만, 기업의 인수합병 등 시대적인 여러 가지 경제 상황과 구미 선진 열강 제국의 시대상을 엿볼 수가 있다.


4인 대표적인 인물이 동시대에 함께 살았다는 점에서 흥미가 있었고,

특히 지금은 미국에서 대표적인 재단을 운영하면서 사회복지에 이바지하는 카네기와 록펠러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 노동자의 희생 등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야기도 읽을 수 있다.


현재 위치의 결과만을 보기보다는 세계적인 기업을 어떻게 만들어졌는가의 과정을 추적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마지막으로“활력이 쇠퇴하는 징후는 엘리트 지식층이 권위적 담론을 펼치기 시작할 때 나타난다.”라는 책 내용과 비교하여 우리는 경우는 어떤지 의문을 갖는다.




<본문 내용 발췌>


카네기는 비범한  지성, 스코틀랜드인다운 실용성, 활력, 엄청난 매력, 거래에 대한 예리한 본능 등 모든 사람을 능가하는 아주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동료들보다 독서량이 휠씬 많았고, 후천적인 것이지만 예술과 문화에 대한 안목이 높고 문체도 매력적이었다.


카네기는 자신까지 속였다. 그는 어떤 짓을 해서라도 상대를 지배하려는 성격이었다.

아주 매몰찬 사람이었지만 어떤 이유에서 인지 마치 자신의 본분이 사회 복지 사업이라도 되 듯 늘 인도주의 이상가로서 버젓이 행세했다.


카네기는 임원들을 밀어붙이고 괴롭히고 뻔번스럽게 설로 대결하도록 했고...

이와 대조적으로 록펠러의 경영방식은 조용하고 합리적이었으며, 카네기와 달리 그는 스탠더드사에서 많은 지분을 보유하지 않았다. 최종 결정이 록펠러의 몫이었다면 그것은 그의 매우 유능한 임원들이 그가 누구보다도 현명하다고 진정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록펠러는 늘 가장 유능한 임원들을 찾으려 했고, 그들에게 많은 재량권을 부여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9세기 미국 발전의 주목할 만한 특징은 미국이 세계 다른 나라들과 벌려 놓은 엄청난 규모의 차이뿐만 아니라 아주 압도적으로 민간 목적을 지향했다는 사실이다.


대제국 초기에 분출되는 폭발적인 힘은 내부의 활력이 소진된 후에도 팽창주의의 여세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활력이 쇠퇴하는 징후는 엘리트 지식층이 권위적 담론을 펼치기 시작할 때 나타난다.


아우구스투스 대제 시대 로마에서 담론가는 성직자와 시인들이었다.

20세기 미국 기업 제국에서 담론가는 학자와 교수들이었다.



s*******d 2007.07.3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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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미국을 있게 한 기업가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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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이야기! 미국 역사를 좋아하지만 경제와 기술 관계 복잡한 금융,관세가 나오기 때문에 쉽게 볼 책이 아니다. 다큐 드라마를 보고 동기를 자극받아서 보게되었다. 한 사람 한사람 부상하는 초기 부터 기업이 되어가는 시기 초기 기술 부분은 참 재밌다. 까다로운 말도 종종 나오지만 기술 발전 부분이 재밌는 부분이다. 남북전쟁 이후 미국이 강대국으로 세계 최강국이 되는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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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ycoons

최고 이야기!

미국 역사를 좋아하지만 경제와 기술 관계 복잡한 금융,관세가 나오기 때문에 쉽게 볼 책이 아니다. 다큐 드라마를 보고 동기를 자극받아서 보게되었다.

한 사람 한사람 부상하는 초기 부터 기업이 되어가는 시기 초기 기술 부분은 참 재밌다. 까다로운 말도 종종 나오지만 기술 발전 부분이 재밌는 부분이다.

남북전쟁 이후 미국이 강대국으로 세계 최강국이 되는 환경과 원인과 산업 국가의 틀을 형성하고 지금의 생활을 가능하게 한 미국 산업화에서 대표적인 기업의 발생에서 창업자의 자질 개성,최강국이 되어 현대 삶의 시스템의 기원 까지 알수있다. 저자가 너무나 박식하고 전개하는 방식과 글이 좋다. 번역도 좋아서 원서가 얼마나 흥미있고 품위있는지 알수있다.

네 사람의 독특한 개성은 후세인들에게는 단점이 더 알려져 있는것 같다. 그러나 그 단점을(주로 열악한 노동 환경을 이용한 착취라고 표현하는 점, 이런걸 보면 상당히 미국이 위험했는데 혁명은 러시아에서 있었다는것도 나라의 운인가?)뛰어넘고 훌륭한 사람들이었다. (항상 느끼지만 역시 미국 원서 표지가 멋지다.원서 그대로 표지하면 안될까?)

카네기,록펠러,굴드는 강철, 석유, 철도등 모두 가난한 집안 출신으로서 아메리카 드림을 형성한 세사람은 저런 중공업 제조업에서 틀을 형성했고 기업 왕국이 되어 세계를 제패했다.

금융 황제이자 미국 중앙은행이 없던 20세기 초에 그 역할을 하고 파괴적이라고 할만한 그들의 야망을 조율했던 모건만이 귀족 은행가 집안 출신이었다.

다들 1,2년 차이를 두고 같은 시기에 태어났고 같은 시기에 서로를 견제하고 자극이 되어 발전했다.

카네기와 록펠러가 영국에서 살았다면 거대 부의 제국을 만들수 있었을까? 결국 20세기는 미국의 세기가 되었다. 미국은 기계에 매료되었다.

풍요한 땅은 공짜 자원을 부를 늘리는 생산 방법은 기계 기반 기업 문화 육성에 더할수 없이 좋은 곳이었다. 계급적 자유는 불타는 사업 야망과 재능을 가진 사람들에겐 유일한 곳이고 유일한 때였다. 그 아이디어들로 끝없이 발전하는 기술, 특히 카네기와 록펠러가 엔지니어로서 지성과 경영자로서 판단 예지력, 야망,정신력,정열등은 내내 흥미를 자아낸다.

굴드는 주식과 철도 경영자였다. 모건은 개인적으로 별로 재미가 없다. 원래 금융 귀족 명문가이고 금융 자체가 내겐  멀다.(카네기와 굴드는 키도 무척 작고 외모도 별볼일 없었다고 한다. 카네기는 산타 할배 같은데,카네기와 록펠러는 서로 자선도 경쟁했다고 안다. 이책에는 나오지않지만) 너무나 스케일이 큰 사람들의 끝없는 야망 이야기, 1880년대가 되면 이들의 영향권 아래에 있는 이들이 큰 상인이 되어 상업왕등 각 분야에 기업가들이 생기지만 제조업 특히 기술 분야에서 이룬 이들의 큰 지도와 업적은 그후 각 분야의 뛰어난 기업가들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다. 빌 게이츠는 이만 되려나?(그래도 같은 시대 보다는 저때 저 사람들이 훨씬 뛰어나보여요! 시대 자체가 좋고)

그리고 복잡한 기업거래, 금융과 경제 현상과 의회 위원회등이 19세기 말에 벌써 있었다. 

미국과 영국은 달랐다. 노동자란 단어가 계급이 아닌 직업의 의미로 통하는 유일한 나라가 미국이었다. 변화와 개방과 자유, 낡은것에 얽매이지않는 신선한 패기등.... 젊은 미국에서 있었고 그런것이 미묘한 차이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고 그런것은 양국의 공기마저 달리만들었는지 노동자들의 사고와 태도가 다르다. 결국 리더십이 다르고 당시엔 모든게 처음이었기에 총만 안들었지 서부 무법지대와 기업계가 비슷하게 보이는 정도였다.

무엇이 가장 좋았냐면 기술 발전 이야기.

 번역에서 옥의 티:P218에서 록펠러가 비행기로 이동했다고 나오는데(물론 록펠러는 오래 살았기에 1920년대 부턴 그랬겠지만) 책에서 말한 그 시기는 비행기가 나오기 전 시대이다.

 

바지선 [barge船]

운하, 하천, 항구 내에서 화물을 운반하는 배

수지- 樹脂 

천연수지 합성수지 통틀어 이르는 .

소나무 전나무 나무에서 나오는 점도() 높은 액체 혹은, 그것 공기 닿아 산화하여 굳어진 . 천연수지 가리키며, 송진이나 호박 따위 있다.

 

예인선 []

강력한 기관 갖추고 다른 끌고 가는 . 일반적으로 100~300톤의 크기이나 1,000 가까이 되는 있다.

끌배 , 예선 2 (曳船) (1) , 터그보트 (tugboat)

 

이책을 다음에 읽어야할 순서가 돼요. 굉장히 두꺼워서 엄두가 안나는데 "저 거대 자본가들의 레이더 망 아래에서 운영되었다"고 나온다. 떠오른 상인왕들 이야기와 소비가 최고이던 시대 지금 까지 내려오는 형식의 기원에 대해 19세기 말 20세기 초 미국 상업 세계 이야기. (이책에선 5장에 약간 있다.)

 

이책 너무 재밌겠다.

 

   이 시리즈가 얼마나 재밌던지,산지 수년지나도 못읽은 타이쿤을 이다큐드라마 때문에 고무되어 보았다.  

 


k***9 201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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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쿤? 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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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때 그 두께와 작은 글씨에 압도되어 빨리 손을 대야겠다고 생각하고 그 이전에 보고 있던 책을 덮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자 역사교과서를 보는 느낌으로 내용 안으로 빨려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내용   이 책은 엔드루 카네기, 존 D. 록펠러, 제이 굴드, J.P. 모건 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엔드루 카네기, 록펠러, 모건은 이미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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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때 그 두께와 작은 글씨에 압도되어 빨리 손을 대야겠다고 생각하고 그 이전에 보고 있던 책을 덮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자 역사교과서를 보는 느낌으로 내용 안으로 빨려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내용

 

이 책은 엔드루 카네기, 존 D. 록펠러, 제이 굴드, J.P. 모건 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엔드루 카네기, 록펠러, 모건은 이미 많이 들어본 사람이었는데 제이굴드?

이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많이 들어본 적이 없어서 더 관심이 갔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속속 적어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에피소드들과

기억할 수 없는 지명들, 연도와 연관된 사건들이 엄청난 책의 분량만큼이나

많이 서술 되어 있습니다.

 

인상적인 에피소드를 뽑고 싶었으나 한번 급하게 읽은 상황에서 뽑아낼 수 있을만큼 쉬운 책은 아닌것 같습니다.

 

처음 느낌처럼 역사 교과서 적인 느낌이 강하고, 잘 몰랐던 미국의 역사를

공부한 것 같습니다. 조금 과장 하여 참고서가 있어야 할, 또는 책을 정리한 책이 필요할 정도 인것 같습니다.

 

역시 미국도 초창기에는 비리도 많고 구멍도 많았던...우리나라와 별 다르지 않구나..하는 생각을 했고,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정치가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좀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무리

 

책이 사실 쉽게 잘 읽혀지는 책은 아닌것 같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물론이거니와 해외 바이어들과 미팅이 있을수 있는 분들에게는 이 책은 교양서와 같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서보다는 쉽게 읽고 내용을 파악하기도 좋고..

한번 정리해 두면 미국의 가장 활발하게 발전하던 시대의 일대기가 나올 정도의 책이니 적어도 사업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k*****t 200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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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쿤? 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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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때 그 두께와 작은 글씨에 압도되어 빨리 손을 대야겠다고 생각하고 그 이전에 보고 있던 책을 덮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자 역사교과서를 보는 느낌으로 내용 안으로 빨려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내용   이 책은 엔드루 카네기, 존 D. 록펠러, 제이 굴드, J.P. 모건 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엔드루 카네기, 록펠러, 모건은 이미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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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때 그 두께와 작은 글씨에 압도되어 빨리 손을 대야겠다고 생각하고 그 이전에 보고 있던 책을 덮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자 역사교과서를 보는 느낌으로 내용 안으로 빨려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내용

 

이 책은 엔드루 카네기, 존 D. 록펠러, 제이 굴드, J.P. 모건 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엔드루 카네기, 록펠러, 모건은 이미 많이 들어본 사람이었는데 제이굴드?

이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많이 들어본 적이 없어서 더 관심이 갔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속속 적어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에피소드들과

기억할 수 없는 지명들, 연도와 연관된 사건들이 엄청난 책의 분량만큼이나

많이 서술 되어 있습니다.

 

인상적인 에피소드를 뽑고 싶었으나 한번 급하게 읽은 상황에서 뽑아낼 수 있을만큼 쉬운 책은 아닌것 같습니다.

 

처음 느낌처럼 역사 교과서 적인 느낌이 강하고, 잘 몰랐던 미국의 역사를

공부한 것 같습니다. 조금 과장 하여 참고서가 있어야 할, 또는 책을 정리한 책이 필요할 정도 인것 같습니다.

 

역시 미국도 초창기에는 비리도 많고 구멍도 많았던...우리나라와 별 다르지 않구나..하는 생각을 했고,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정치가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좀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무리

 

책이 사실 쉽게 잘 읽혀지는 책은 아닌것 같습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물론이거니와 해외 바이어들과 미팅이 있을수 있는 분들에게는 이 책은 교양서와 같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서보다는 쉽게 읽고 내용을 파악하기도 좋고..

한번 정리해 두면 미국의 가장 활발하게 발전하던 시대의 일대기가 나올 정도의 책이니 적어도 사업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k*****t 200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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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물들의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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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이 끝나고 링컨이 사망한 후 자유와 평등의 물결이 거세지고 새로운 세계가 열리면서 미국은 격동의 시기를 겪는다. 책은 링컨의 죽음으로 시작하여 네 명의 거장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적절히 녹아들어 있는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21세기인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 걸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거장들의 비즈니스도 흥미롭지만, 이들의 인간적인 모습들이 또한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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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이 끝나고 링컨이 사망한 후 자유와 평등의 물결이 거세지고 새로운 세계가 열리면서 미국은 격동의 시기를 겪는다. 책은 링컨의 죽음으로 시작하여 네 명의 거장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적절히 녹아들어 있는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21세기인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 걸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거장들의 비즈니스도 흥미롭지만, 이들의 인간적인 모습들이 또한 볼 만하다.

단호하고 고집센 카네기, 늘 절제되어 있지만 저돌적인 경영방식을 취하던 록펠러, 악마의 모습을 한 캐리커처가 있을 만큼 여러 가지 면에서 악명 높았지만 유연한 사업가 마인드를 보였던 굴드, 부유한 가문 출신으로 노련한 경영자였던 모건... 이들이 때로는 아군으로 때로는 적으로 부를 쟁취해가는 모습들이 오늘날의 비즈니스 현장과 다르지 않다.

격동기 시대상을 반영하며 활동적인 비즈니스 현장을 생생하고 묘사하고 있어 19세기 미국 경제사이자 대하 소설을 읽는 느낌마저 주는 책.

YES마니아 : 로얄 s*****0 2007.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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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쿤을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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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네명의 타이쿤 중 내가 들어 보았던 사람은 카네기, 록펠러, JP 모건 셋 뿐이었다.   그나마 록펠러가 석유왕이었는지는 이번에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 한명 철도와 주식시장의 마법사 굴드까지 ...    신생국 미국의 경제를 통째로 집어 삼킨 미국 경제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설 4인방의 엄청난 부 이야기와 미국 경제의 비약적인 발전상이 상세하게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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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네명의 타이쿤 중 내가 들어 보았던 사람은 카네기, 록펠러, JP 모건

셋 뿐이었다.

 

그나마 록펠러가 석유왕이었는지는 이번에 알게 되었다.

 

그리고 또 한명 철도와 주식시장의 마법사 굴드까지 ...

 


 
신생국 미국의 경제를 통째로 집어 삼킨 미국 경제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설 4인방의 엄청난 부 이야기와 미국 경제의 비약적인 발전상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 지금의 초강대국의 탄생의 성장과정을 볼 수 있었다.

 

 


책이 400페이지를 넘어선다. 꽤 두터운 책이지만

 

이들이 누볐던 19세기와 마찮가지로 급변하는 사회와 새로운 지식기반 사회가 주는

 

기회를 이들 타이쿤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려면 꼭 한번 읽어 보아야 할 책인 것 같았다.

 


 

p*****k 2007.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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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四人)의 미국 경제 사기(史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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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제경영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에 출간되는 굵직한 경제경영서 중에는 '경제경영'이라는 가면을 쓰고 있지만, 그것을 한 꺼풀 벗겨내면 역사와 미시사, 혹은 문화적인 코드를 읽어낼 수 있는 '크로스오버'(전쟁의 기술, 컬처코드 등) 책이 제법 많은 것 같다. 그래서 경제경영서라는 편견을 갖고 책을 거들떠보지 않으면 후회막심할 흥미로운 책들이 생겨,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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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제경영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에 출간되는 굵직한 경제경영서 중에는 '경제경영'이라는 가면을 쓰고 있지만, 그것을 한 꺼풀 벗겨내면 역사와 미시사, 혹은 문화적인 코드를 읽어낼 수 있는 '크로스오버'(전쟁의 기술, 컬처코드 등) 책이 제법 많은 것 같다. 그래서 경제경영서라는 편견을 갖고 책을 거들떠보지 않으면 후회막심할 흥미로운 책들이 생겨, 이제 그쪽 분야의 책에도 어느새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사실 사람의 역사와 문화라는 것의 바탕이 돈(경제경영) 아닌 것이 어디 있겠는가.

 

신문에서 <'강도귀족' 모건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라는 기사를 읽었을 때만 해도 이것이 <인문교양서>이겠거니 싶었다. 하지만 서점에 나가보니 버젓이 경제경영서에 자리잡고 있는 <타이쿤>의 경우에도, 네 사람의 일생을 통해 자연스레 미국 경제의 기원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크로스오버'의 숨은 진주이다. 개인적으로 근대의 세계사에 제법 흥미를 갖고 있는데, 정말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이 된 미국이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해왔는지까지 파악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만도 못한 자기계발만 강조하는 요즘의 베스트셀러에서는 누릴 수 없는 진귀한 독서경험을 누릴 수 있었다.

 

특히 세련된 표지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

n****n 2007.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 산업, 경제 발전에 대한 방대한 내용을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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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COONS」라는 제목에서, 학창시절에 너무도 재미있게 했던 Transport Tycoon 이라는 게임이 생각났다. 세계를 무대로 곳곳에 세워지는 유전시설, 각종 공장, 마을 등을 연결하는 운송수단을 세워 경쟁자를 물리치고 부를 거머쥐는 게임이었다. 당시에는 게임으로만 생각했으나 이 책을 읽으면서 그 게임의 시나리오가 미국의 산업과 경제 발전의 과정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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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COONS」라는 제목에서, 학창시절에 너무도 재미있게 했던 Transport Tycoon 이라는 게임이 생각났다. 세계를 무대로 곳곳에 세워지는 유전시설, 각종 공장, 마을 등을 연결하는 운송수단을 세워 경쟁자를 물리치고 부를 거머쥐는 게임이었다. 당시에는 게임으로만 생각했으나 이 책을 읽으면서 그 게임의 시나리오가 미국의 산업과 경제 발전의 과정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에 장황하게 담겨있는 미국 이야기도 철도를 중심으로 시작되기 때문이다.

 


최근의 화두는 리더십, 자기 경영이기에 이 책의 제목만으로 내용을 추측했을 때는 4명의 거대기업가들의 전기 정도의 내용인 줄 알았다. 그러나 4인의 이야기라기 보다는 급격히 발전한 미국 근대 산업, 경제발전에 관한 기록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철도, 유전, 금융 등을 둘러싼 경쟁과 협력의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그럼에도 제목으로 「TYCOONS」을 사용한 이유는 4명의 기업가가 미국의 경제발전을 주도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갖게된 생각들을 세 가지로 정리 해 보았다.
첫번째는 네명의 주인공들 중 세명이 가난한 환경에서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해야겠다는 것이다. 희망을 가지고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넘어, 링컨이 주장했던대로 모두에게 기회를 공정하게 주는 사회를 생각해본다. 꼭 정치인이 아니더라도 각자가 속한 직장, 공동체에서부터 바꾸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 생각은 4명의 타이쿤이 가졌던 기업가적 통찰력에 대한 것이다. 그들은 당시 사회의 변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철도사업, 유전개발, 정유사업, 금융업 등을 발견할 수 있었다.

 

 

세번 째 생각은 기업가의 윤리에 대한 것이다. 이 책에는 너무 자세하다 싶을 정도로 많은 일화들이 담겨 있는데 그 중에는 4명의 타이쿤에 대한 사람들의 좋지않은 평가, 평판 등도 있다. 노동자 착취, 뇌물, 독점 등은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 남아있다는 생각과 함께 안타까움을 느꼈다.

 

 

사실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니다. 읽는 내내 지루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던 이유중 하나는 미국 역사나 지명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가능하면 지도에서 지명을 찾아보며 읽을 것을 추천한다. 또 미국 근대사를 공부한 뒤 이 책을 다시 읽는다면 또 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다.

 

d****7 200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이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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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미국경제에 기틀을 마련한 4인 거물의 성공이야기, 어느 시대이건 혼란기에 기회가 있기 마련인가보다.   이름만 언뜻 들어봤던 카네기와 록펠러, 모건, 굴드. 그들의 시대가 얼마나 도전적이었는지.. 우리 시대도 사실은 정지되어 보이지만 얼마나 도전적일지.. 19세기 후반, 남북전쟁이 끝나고 링컨 대통령이 사망한 이후 40년 만에 신생국 미국을눈부시게 발전하게 만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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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미국경제에 기틀을 마련한 4인 거물의 성공이야기,
어느 시대이건 혼란기에 기회가 있기 마련인가보다.

 

이름만 언뜻 들어봤던 카네기와 록펠러, 모건, 굴드. 그들의 시대가 얼마나 도전적이었는지.. 우리 시대도 사실은 정지되어 보이지만 얼마나 도전적일지..

19세기 후반, 남북전쟁이 끝나고 링컨 대통령이 사망한 이후 40년 만에 신생국 미국을눈부시게 발전하게 만든 기틀을 이룬 이야기.

 

읽으면서 우리나라에서 과연 이런 역할을 하는 사람은?
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지금까지 남아 있는 아메리카 드림을 만든 시기의 주인공에 대해 궁금하다면
한번 쯤 펼쳐볼 만 하다.

e******i 200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