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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쉽게 하기 : 풍경 드로잉 편》 예전 미술반에서 그림그리기한 기억을 떠올리며 이 책을 구입하게되었다. 미흡한 실력이라 선뜻 그림그리기를 주저하다 이 책을 보면서 자신감을 좀 얻은 것 같다. 연필만으로 나만의 풍경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정말 설레는 일이었는데 올해 한걸음 실행해 나가는 중이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만 조금씩 그리기를 따라하면서 집중력도 생기고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같았다. 책에 써져있듯이 그림그리기는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행복이고, 세상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에 공감할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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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처럼 연습할 수 있는 별책이 있네요~ 글 읽으면서 아 어떻게 따라하나ㅠㅠ 했는데 다행이에요 책보면서 그려보면 실력이 늘 것 같아요^^ 요즘 집에서 너무 무료해서 취미생활할 겸 구입했습니다~ 괜찮은 것같아요^^ 가격이 컬러링북에 비해서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배운 다는 점에서 사서 볼만한 것 같아요 무작정 따라하다보면 제 그림도 그릴 날이 오겠죠??ㅎㅎ 150자 쓰려니까 너무 긴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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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한 해 갈 수록 내가 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해 본다. 그 와중에 그림을 생각하게 되었고 또 선택하게 되었다. 어렸을 때 미술 시간이 그리도 지겨웠지만 지금의 나는 또 다른 나를 만들어 간다는 생각에 지금의 그림 시간이 너무도 즐겁고 행복하다. 그래서 매일 이 시간만이 기다려진다.
책이 스승이 되어 나에게 알려 주며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될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