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이 책을 보고서는 한미 FTA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와 있는 책인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책의 처음을 읽는 순간 이 내용이 쉽지 않겠다는 걸 느꼈다. FTA의 자세한 내용과 이로 인해 공무원들이 혼동할 수 있는 점이 정확하게 나와있었다. 특히 나는 공무원이 아니지만 국제중재와 간접수용 그리고 내국민대우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FTA가 시행될 때 이로 인해 생기게 될 문제에 대해서도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