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보며 단순한 메뉴 건들기가 아니라 애니메이션를 만들 수 있는 제작 방식에 중점을 둔 듯한 내용 배열이 아주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하이퍼 쉐이드를 다루어 이책이 나열식 책이 아님을 책의 첫장 부터 강조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이퍼 쉐이드 또한 간단한 예제를 통해 그 베일을 벗기듯 후련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계속 들어보지 못한 많은 개념들을 쏟아내는데 앞으로 책을 다 보려면 단단한 각오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기능을 사용하여 하나의 예제를 구현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기능들에 대한 응용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예제의 자세한 단계별 설명 역시 인상적입니다. 각장의 끝 부분에 정리된 해당 메뉴 설명 또한 초보자를 위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특별히 폴리곤 모델링과 매핑에 관한 메뉴 설명의 디테일은 전례가 없는것 같습니다. 상당한 노하우를 공개한 저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책의 난이도가 꽤 높기 때문에 따라하는데 상당한 내공을 요하는 것 같습니다. 디지탈 아티스트의 길은 험난하도다. |
| 이 책의 내용은 더할 나위없이 훌륭합니다. 매우 자세한 내용과 잘 되어있는 예제들로 조금이나마 더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책을 사용해 봤지만, 두꺼운만큼 (1000장 넘음) 가치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예스 이십사의 서비스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를 참 감동 시키더군요... 제가 받았던 책이 부록 시디가 없는걸 바보같이 한달이 지나서나 발견하고, 파본이라고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바로 다음날 답장이 온것은 물론이고, 이틀만에 새책을 보내주더군요. 제가 여러 인터넷 서점을 이용해 보았지만, 정말 여기 서비스가 저를 감동먹였습니다. 어쨋던 좋은 책입니다! 마야를 공부하시는 분들은 많이 도움이 될거 같네용~ |
| 현재 미국에서 그래픽 공부중, 마야에 입문하기위해 한국어로 된 몇권의 마야책을 고르던중 이책이 두껍고 내용이 알차 보여 오더했는데 기대했던 '친절한 내용'대신 첫장부터 생소한 용어의 홍수에 당혹했다. 아마도 이책은 독자들이 이러한 낳선 용어들을 다안다는 가정하에 시작된다. 한마디로 이책은 초보자를 고려한 책이 아니다. 오히려 그후 구입한 원어로 된 두권의 마야책("MAYA teach yourself" "Maya4 Fundamentals")을 보았는데 내용이 한결 쉬웠다. 내가 영어책를 잘 이해해서가 아니라, 원어로된 마야책은 마야의 근본적인 개념을 확실히 차근차근 잡아주는데 중점을 둔 반면, 한국 마야서적은 (특히 이책) 한권에 너무 많은 것을 펼쳐놓는다. 아뭏든 이 두권의 외국책으로 기초를 잡은 후 이 "마야4.X"으로 마야디테일을 공부할 계획이다. 진정으로 초보자를 위한 마야입문서가 요구된다. |
| 처음 봤을때 책이 무척 두껍구나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왜 이책이 두꺼운지 알게 됐내요. 큰 그림과 명확하지안은 설명들. 그주위에 너무 많은 빈공간들에 좀더 활용할수 있는 설명들을 너었다면 ...( 아님 그 공간을 줄여 책의 두깨를 줄일수도...)페이지 730에 그림13 이 빠져있고 너무 많은 양을 누려하니 얘제 순서들이 명확하지 않내요. 첫장을 Mapping 으로 시작해서 그다음장을Modeling 하는대 순서가 뒤 바뀐거 같구요. Chapter11 부턴 설명이 조금 더 자세이 나와 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