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필요없다..
마츠모토타이요아닌가..
대학시절 처음접해본 푸른청춘..
그이후 하나오,철콘근크리트,핑퐁,제로등...
고고몬스터가 일본판으로 나왔을때 너무도 사고싶었다.
표지만으로도 구매욕이 넘쳐났다..
참았다..정발만을...
이제 되었다...
구입하기만된다..
그리고 보면된다..
그리고 감동받으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