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살까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배송도 빨랐어요 뭐 살까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배송도 빨랐어요 뭐 살까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배송도 빨랐어요 뭐 살까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배송도 빨랐어요 뭐 살까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배송도 빨랐어요 뭐 살까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배송도 빨랐어요 뭐 살까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배송도 빨랐어요 뭐 살까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배송도 빨랐어요 |
|
번역서를 사본 적도 없고, 원서도 이번이 처음이다. 이 책이 내가 본 율리시스 첫 원서인데... 책을 사기 전에 본 리뷰들이나 여러 정보들에서는 1장에서 18장까지 구분이 되어 있고, 장마다 제목까지 있던데 이 원서는 그런 구분이 전혀 없다. 다른 원서는 있는데 이것만 이렇게 불친절하게 편집이 되어 있는건지, 아니면 내가 리뷰들에서 본 번역서는 그냥 한국 번역가들이 그렇게 나눠놓은 것인지 잘 모르겠다. 그런데 또 해외 유튜버의 리뷰를 보면 장 구분이 되어있는 듯 한데 도대체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네. 그래서 내가 일일이 포스트잇으로 구분을 해놔야 했다. 아리송하군. 워낙 방대하고 정신없는 책이다 보니... ㅡㅡ 각주 있는 걸로 살까 고민도 많이 했지만 일일이 각주 찾아가며 꼼꼼히 읽지 않기로 했다. 그냥 스토리 자체만 있는 걸로 사서 이해 못하더라도 그냥 부담없이 편하게 읽으려고 이 책으로 구입했다. 음 역시 많이 어렵다. 한번 더 읽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세상엔 이 책 말고도 읽을 책이 너무 많아서 이 책을 다시 도전할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ㅡㅡ; |